그렇지 않아도 이번달에 책에 대한 지출을 많이 해서 참아볼라고 했습니다. 거의 일주일 단위로 책을 사대고 있는데..그래서 참아볼라고 했습니다.공구에서 사진으로만 봐도 넘 멋지더군요.그래서 모임하는 아지매들 모두 한꺼번에 공구 들어갔습니다. 리앤지님의 말을 들으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아직 받아보질 못했거든요.
저도 이번에 공구보자마자 주저없이 즉시구매한 장본인으로 리앤지님의 글을 읽으니 뿌듯~~ 사실저도 세명의 엄마를 꼬셨거든요. 그리고 언니에게는 선물로 한세트 더구입해서 저로서는 거금을 투자하고 있네요.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할 얼굴을 생각하니 빨랑 배송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공구는 봐도 봐도 너무 멋진 공구이네요*^^*
리앤지님 저 손들었습니다. 님의 말씀에 이의를 제기합니다...(오랜만에 쓰는 운동권 학생 버전...) 밀림의 왕은 타잔이 아닐까요? ㅋㅋㅋ 저 역시도 JIny님이 강추하신 글을 보고 어젯밤에 바로 구매했답니다. 오랜만에 님의 글을 보는 것 같아 반가운 맘에 몇 자 적고 갑니다... 건강하시죠?
저도 8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4살, 6살 저의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죠.. 구입한지 얼마안된 책이라 그런지 최근에 책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빼어 드는 책들입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걱정입니다. 작은 아이가 아직 어리다 보지 마구 잡아당기고 잘 못 여닫아 책이 망가질 것만 같아서.. (벌써 찢어먹기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연령이 어린 아기들은 엄마가 꼭 옆에 붙어 보여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