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 끝났어요...
이제야 한숨 돌립니다...
비까지 그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오후에는 꼭 그쳤으면 좋겠어요...
지난주에는 워크지 풀리고 읽히고 듣기만 했어요..
읽기는 컨디션에 따라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많이 듣고 읽을수록 좋아지는건 확실하네요...
이번주에는 어떤 책으로 할까...
아이한테 선택권을 줘볼까 합니다...
엄마가 고른것보다 더 잘하면 쭉 그렇게 해볼까도 생각중이구요...
모두들 바빴을 한주였겠지요.
저희 이사한집 보러 양쪽 어르신들이 번갈아 오셔서 손님치르고
보니, 미션올리는시간이 지나버렸네요-.-
지금이라도 올려요.
사진은 찍지 못했구요,
이번주 서연이가 한책은 house for sale이예요.
읽기 3번했구요...듣기는 못했어요-.-
워크북풀었구요..트레져는 스펠링은 3페이지,프라틱스북은 1페이지,그레머는 못했어요.
저번주이어 이번주는 제가 정신도 없고 마음도 차분하지 못해서
아이를 잘 못봤네요. 빨리 이사한이곳에 맘을 정하고 자리가 잡혀야 아이를 잘 볼듯싶어요.
이번주하면서 느낀점은 서연이가 시간재며 읽는것을 은근히 좋아하네요.
워크지도 쉬워서 아이가 부담없이 풀구요.
어제부터 계속 비가 오네요.
역시나 바쁜 한주였네요...
미션 제대로 하지못해서 일주일 내내 찜찜?했었는데...
오늘 서둘러 해야지했더니...프린터도 고장나고..ort워크북은 못했어요.
그냥 책(ORT4단계 come in)만 엄마랑 3번 정도 읽었고요..
트레져 프랙티스(4장)랑 스펠링(3장)은 프린터 해둔게 있어서 하고싶은 만큼 해보라고했더니 몇장 풀었네요.
제대로 해주지 못한것같아..영~찜찜한 것이...그래도 빼먹는것보단 낫겠다싶어 지금이라도 신고?합니다^^
담주엔 좀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우리 모두 홧팅!!해보아요~~
5일부터 내일까지 쭉욱~ 아이가 쉬는관계로 시댁에서 아이들 데려놓으라고 그냥 델꾸 가셨네요^^
저번주 3일 2번씩 집듣하는데 여전히 다람쥐를 못읽겠대요
"엄마~ 난 단어가 긴건 잘 못읽겠더라~" 하면서 푸념 하며 이번주도 계속 듣겠다기에 그냥 이번주는 다른 책으로 해보자고 했어요 어차피 문장들 전부 읽고 무슨뜻인지 짐작하는데 다람쥐만 못읽어서 힘들다는 아이 부담주기 싫더라구요~ 에효~ 언제쯤 우리아이가 쭉쭉 읽어낼날이 올런지.....
한글책도 띄엄띄엄 읽다가 술술~ 의미파악하며 읽게되던때가 근1년가까이 걸렸던거 같은데 영어니 더 오래 기다리고 인내해야겠죠? 모두들 화이팅 해요^^
반장님 저 이번에도 폼 못올렸네요 ㅠㅠ 집듣 2번씩 3일한걸로 올리기도 뭐하고...액티도 없공....머리 쥐터져요 ㅠㅠ
이번주 우리집에서 고른 책은 " The new house" 입니다.
저두 흘려듣기만 2번 했습니다. 아직 낭독은 무리라 pass~
그리고 한솔에서 구매한 ORT라 작은 워크북이 들어있는데
이번엔 그걸로 완료했습니다. (스티커와 컬러판으로 구성되어 있어 Eva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앞으로 상황에 따라 두가지를 병행할 생각입니다.)
이번 책에서 배운 문장은 " What a big ~" 입니다.
What , a, big, (box, man, house , van) 을 각각 포스트잍에 나눠적고 아이에게 읽어보고
이야기 해보도록 활동했습니다. 뒤에 명사만 바꿔주면 되더라구요, 예를 들면 (dog, foot, bear 등등)
암튼 우리 딸, 아빠한테 바로 써먹더라구요..."What a big man~~~~"ㅋㅋㅋ
이것과 더불어 엄마표 sight words는 바로 What과 a 의 리더스로 자연스럽게 연결해줍니다. ~~~
그리고 어버이날을 맞아 액티비티는 "I love my farther" 가 점선으로 적혀있는 편지지 따라쓰기와
색칠하기를 했습니다. 아이 아빠가 받고는 참좋아하더라구요......
(오늘은 쉬는 회사도 많더만 ...저는 출근했습니다. 정멀 출근하기 싫었습니다 T.T )

이번주 우리집에서 고른 책입니다..
화요일부터 듣기 시작하고 읽기 시작했어요...
집듣은 편안해 하지만
아직도 쓰기는 버거워해요...
천천히 꾸준히 ...이번주도 우리 목표입니다....^^


어제 잘 보내셨어요??
가는 곳마다 사람 많아서 고생하셨죠?
울 집은 헤이리 다녀왔어요...
오후 늦게는 집근처 캠핑장 다녀오구요..
종일 아이들이 즐거워 해서 기뻤답니다...
이번주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겹쳐서
집집마다 행사가 많으실거에요...
여행간 분들도 있으시고 할테니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진행해 주세요...
한 번 밖에 못 읽었어요...괜찮아요..
엄마가 한 번 읽어준게 다였어요....괜찮아요...
북클럽에 대한 부담 잠시 내려놓으시구요
아이들과 즐겁게 놀았던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