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을 보고...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尹嬉
  • |
  • 2004-02-27 00:14
답댓글
저는... 집토끼님 다이어리에서 읽은 캐나다 아이들이 부럽던데요... 충분히 배려받고 자라서, 두돌만 지나도 남을 배려할 줄 알고, 대화로 문제해결할 줄 아는 아이들.... 전, 정말 반성 많이 되고, 기도죽고... 아.. 소리 지르지 않는 엄마와 그 집 아이가 정말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 읽어주는 엄마
  • |
  • 2004-02-27 00:08
답댓글
그래서 내 애 (말도 더딘) 어린이집에 맡기고 다른 아이 가르치나 싶어 특기적성 교사 못 하겠다고 학교에 전화했네여..휴.. 잘 하는 것인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 읽어주는 엄마
  • |
  • 2004-02-27 00:06
답댓글
우리 아인 39개월인데 어려서부터 영어.일본어를 접해서인지.. 말이 더디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현맘
  • |
  • 2004-02-26 23:28
답댓글
갑자기 생각났는데여....서점에 어린이 중국어 불티나게 팔릴것 같아요...호호홐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연맘
  • |
  • 2004-02-26 21:13
답댓글
만두한개라도 더 먹이고, 더 맛있게 하려고 애쓴 보람이 있었네요. 부추다지고 피 빚어서 해줬더니만 너무 맛있다고 열심히 먹더니 저녁도 안먹고 지금 일찌감치 잡니다. 이쁜 내새끼 중국어못하고 한자모르면 어떠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여러분들도 다 같은 생각이시죠? 적어도 우리딸은 양치질은 혼자 잘합니다. 아직까지 충치 한개도 없어요. 얼마전에 검진차원에서 갔던 치과에서 칭찬받았읍니다. 하루종일 생각하고 결론내린건 그래도 지금껏 해온것만큼만 잘 해줬음 하는거 책 열심히 읽어주고 영어로 대화 해주고 잘 놀아주고...우리..흔들리지맙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맘
  • |
  • 2004-02-26 20:30
답댓글
저도 친구들과 함께 끝나고 수다를 떨었는데요. 엄마가 많이 시킨 건 확실한 것 같더군요. 영어를 어떻게 했는지 눈빠지게 보고 있었는데, 그 얘기는 쏙 들어가고 아이의 장기자랑만 계속 방송하는바람에 시큰둥해졌네요. 자기 아이에 관한 한은 엄마가 제일 좋은 선생님이다가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빠도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고...우리 아이의 8살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뒤숭숭한 맘
  • |
  • 2004-02-26 17:49
답댓글
보통으로 자라서 남들처럼 살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그 프로 그램을 보고 내가 못해주어서 우리애가 잘못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애한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승균아 미안하구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훈맘
  • |
  • 2004-02-26 16:34
답댓글
저도 정말 만두를 손수 만들어 애들 먹이시는 재연맘님이 훠얼씬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방구리
  • |
  • 2004-02-26 14:12
답댓글
대단한 아이이긴 하지만 전 솔직이 부럽진 안던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감맘
  • |
  • 2004-02-26 13:33
답댓글
또 글을 올립니다.. 맞아요!!!! 그냥 열심히 사랑해주고 잘 키워 사회에 보탬이되느 냐ㅑㅑㅕㅕㅕ9999111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랑맘
  • |
  • 2004-02-26 13:09
답댓글
아홉살에 아들을 미국의 최연소 대학생으로 키운 진경혜씨는 날마다 평균 20권의 책을 읽어 줬다는데요... 우리나라에 늘 있어왔듯이 그 많던 천재들 모두 어디갔습니까???? 너무 흔들리지 마시고요, 덜 비교하면서 엄마가 안정감을 갖고 자신의 아이를 잘 관찰하고 돌봐야 할 것 같아요.저는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며 우리 아이에게 맞는 교육법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중이랍니다. 될 수있으면 덜 흔들리며 한 권의 책을 읽어 주기보다는 오히려 한 번의 여유있고 따뜻한 포옹으로 교감을 나누려는 것이 오늘의 제 모습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리내
  • |
  • 2004-02-26 13:06
답댓글
재연맘님, 아이 먹이려고 만두속을 직접 만드는 엄마 또한 요즘 그리 많지 않지요. 이언이의 부모님께 본받을 점은 책을 읽어 주었느냐 그렇지 않았느냐가 아니라 "아이에게 맞는 자신들만의 방법을 고민하고 찾아보고 실천했다"는 점이 아닐까요? 만두를 먹으며 행복해할 재연이도 제 입장에서는 부러운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연맘
  • |
  • 2004-02-26 12:30
답댓글
잠까 만두속을 만들고들어와보니 오늘프로에 나온 아이가 어떤신동인지 언급을 안했네요. 올해8살이고 한자건증시험(?)에서 2급자격증을 딴 최연소자이구요. 해리포터영화를 동시통역하는정도의 영어수준이고 원서도 막힘없이 읽고요. 중국어는 화교의말을 빌어보면 초급수준이상이라고 하더라고요. 한자검정시험이라는게 1급까지있고 그이상은 선생님이 되는사람만 보는거고 지금1급준비중이랍니다. 훌륭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현맘
  • |
  • 2004-02-26 12:23
답댓글
다들 엄마들 각자의 방법이 있는것 같네요..꼭 그렇게 하는것이 아니라 참고해서 우리아이한테 더 좋은방법이 무엇인지를 찾는것이 중요할듯합니다. 저두 많이 느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달이
  • |
  • 2004-02-26 12:03
답댓글
엄마가 책을 읽어 주지마라...이제까지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방식과는 전혀 다른 부분이라 고민이 좀 되네요.그런데 엄마감정이 들어가서 아기감정이 없어진다는건 전문가가 하신 말씀인지..?의문이 드는 점도 있긴 하지만 따듯하고 정성이 깃든 가정이란 말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도 수렴해서 좀 더 나은 방법을 강구해 봐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감맘
  • |
  • 2004-02-26 11:42
답댓글
정말 고맙습니다 그렇지안아도 애기 프로그램을 보여주느라 놓쳤는데^^^ 정말 궁금한게 많네요!! 제아이는25개월인데 책을 읽어 줘야하지 않나요?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질문을 해서!! 우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