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는 시트지로 싼후에(전 집에 시트지가 항시대기중입니다.) 색종이로 글씨를 오리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검정매직으로 마무리하면 더 깔끔하게 된답니다. 꼭 딱풀로 붙여야 딱~~붙는답니다. 물풀은 마르면 뜯어지더라구요. 11개월아이가 당장 좋아하지 않더래도 그것으로 충분히 동물인지가 가능해서 플레쉬카드로 보는것보다 오히려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렇게 내셔날에 흥분하는이유는 아마도 구입하신 맘들이라면 다~~아실거예요.
번역은 딸랑 한권 했구요.. 날릴 수준이 못됩니다. 그것은 저를 두번 죽이는것~~이라~고..6개월짜리 아이 커서 뭐가 되도 되겠습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도 영어공부를 할때 사전을 씹어먹었단 소리를 들은적은 있었는데..팝업북은 씹어먹기에 걸리는것이 많을텐데..그래도 조금씩 보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