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 게시판에 덧글을 다는 사람이 있을까요? ^^;;
그래도 영원히 안하는 것보다는 늦게라도 하는 게 좋겠죠? ㅋㅋ
너무 죄송스러워서리.. 자판을 두드리는 손이 떨리기 까지 합니다. 부들부들~~~
Dora양은 아마도 두 미션의 덧글을 한꺼번에 올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호두까기.. 책... 북클럽하기 전에 이미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예요..
그래서 더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연말이면 늘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을 보고 싶었는데 아직도 요원한 꿈인 채로 남아있네요. ㅠ.ㅠ
1. Reading Aloud
1st 2nd 3rd 4th
ch1. - ch.5 18:12 16:45 16:09 13:59
챕터 전체를 한꺼번에 진행했고요, 네 번째 읽을 때는 훨씬 유창한 느낌(?)으로 읽어서 시간이 확~ 줄었네요. 나름 자화 자찬하면서.. 다음에도 파이팅 하라고 외쳐주었습니다. 애들은 나이 많으나 적으나, 칭찬받으며 쑥쑥 자라니까요.. 이걸로도 만족한답니다. ^^;;
2. 빙고 게임
실은 게임 방법을 잘 몰라서.. 이렇게 하는 게 맞나 고민하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Dora양이 그래도 단어 적는 일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듯 하여 빙고 판을 채우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았네요. 게임이라도 하니까 특히 더 부담없이 다가오는 듯 해요. 지원마미님.. 정말 고마워요~ ^^;;

일단 이 게임에서는 제가 2승을 하고 Dora양이 1승을 하여 제가 이겼습니다. 그래서 약간은 기분이 상했다는 후일담이 있네요.. ㅋㅋ
3. Reading Journal
Dora양은 웍북 푸는 걸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근래에는 읽기를 좀 더 시켜야겠다는 욕심에 웍북을 살짝 접은 상태입니다. 이번에는 쓰기에 조금 치중을 해보았네요. 철자 쓰는 일이 여전히 서툴지만 처음에 비해서는 훨씬 부담이 없어진 듯 합니다. ( 또 자화자찬이네요.. ^^;;;)

4. 내 마음대로 미션~ ^^;;
가족들과 함께 지지난 주말에 인사동을 갔습니다. 풍물 거리는 자주 갔더래서 이번에는 다른 목적으로 가보았네요.

심정적인 노사모 회원(?)인.. 남편의 이끌림에 의해 인사동 한 갤러리에서 만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모습입니다. 사진 전시회를 모두 다 돌기도 전에 자꾸 마음이 울컥 거리고 눈시울이 뜨거워져서.. 전시회장을 한 바퀴 다 도는 것 조차 몹시 힘들었습니다. 아.. 왜 2년이나 지났음에도 이리 마음이 아프고 그리운걸까요? ㅠ.ㅠ

<The Nutcracker_읽기>
지원이도, 지금까지 하던 만큼만 해 놨더군요.
워크시트라도 마저 풀면 좋으련만..
날씨도 좋고, 저도 좀 느슨해진건지.. 별로 잔소리 하고 싶지도 않네요. ^^;
다음 책은 프린세스 이야기라서 그런지 어제부터 하고 싶다니까, 열씨미 하리라 또 기대해봅니다. ㅋ
읽기 3번, 워크시트 챕터3까지, 단어장, 빙고게임. 이렇게 했어요.




1. 읽기
서연 읽기는 1번 정도 밖에 못 읽었습니다.
서연 말로는 내일 중간고사 시험치는 데 공부를 해야 한다나요?
나참 문제집 사놓고 반권도 제대로 안 풀었으었으면서 핑계는 참 좋으네요...
2. 단어장
단어장은 쓰기는 햇으나 아직 외우지는 못했십니다.
요것도 중간고사 핑계를 대네요...
흐미 속 터지는 거... 어쨋건 내일 두고 보자 했십니다...

3. 워크북
워크북은 엄마가 게을러서리...
서연이가 하기는 했는데 채점이 제대로 안되어 있네요...
사진 찍고 보니 그러네요... 엄마가 반성해야 겠네염...



4. 요약
요즈음 요약도 제대루 못 챙기네요...
혼자서 마음껏 써보라 했더니 이렇게 문법도 틀리고 단어도 엉망이고...
아이공 담부턴 정말로 챙겨야 겠네요...



영화는 끝내 못구했네요....아직 개봉안한건가봐요...막바지 편집작업중인건지...
여기저기 찾으면서 보니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급으로 돈 많이 들여서 찍은거라던데....
어쨋든 기대됩니다...

읽기는 3번밖에 못했어요...

써머리입니다...ch3의 써머리내용은 "clala had a godfather's present" 입니다...^^;;
단순명료....

journal도 해보았네요.
좋아하는 빙고게임을 못했어요...데니가 저번주말도 그렇고 다가오는 이번주말도 시험이 있어서..
단어외우는건 면제해주었거든요...
보너스 사진

막내딸 세리입니다...
늦은 저녁 문득 바라보니..뒷다리를 꼬고 저리 유유한 자태로 있습디다..
참..내....
13권 늘 하던 대로만 했어요.
14권은 제가 들고다니다가 어쨌는지 아직도 못찾고 있네요..
날씨가 좋아서 제 정신마저 외출중?^^;;;;;;





Leo입니다.
요번에도 그냥 간단한 서머리만.....

연지 미션입니다
엄마가 게으른탓에 단어게임은 못하고 워크북만 풀었습니다
매일 두번씩 듣고 읽었습니다
시간재기 1차 2차 3차
15'08' 11'50" 10'14"



이번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바쁘신데도 이렇게 알찬미션 정말 고맙습니다^^
이번주도 열심히 화이팅!
근데, 저 영화는 우리나라에서 개봉한 건가요? DVD를 찾아봤는데, 찾을 수가 없네요..^^;
이번 미션이 알차겠어요..빙고게임도있고..영화도 있고...꼭 구해서 보고싶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볼께요~
빙고게임 보드가 아주 깔끔하네요. ^^ 두고두고 잘 쓸께요.
영화도 아주 재밌을 거 같구요.
훌륭한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