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말썽이네요,,,타이핑해서 올려야하는데,,,
오늘중으로 정리해서 올릴께요,,
저에게 5월은 잔인한 달인가 봅니다,,,일이많아 힘들고 바쁘고 오롯이 아이들챙길 시간이 없네요,,
숙제 넘 늦어 대단히죄송요^^
현재 시제로 바꿔야된다고 힌트를 줬는데도 시제가 들쭉날쭉하네요.
역시 꼼꼼하게 하지않고 설렁설렁 써내려가는게 느껴지네요.
다시 한번 시제 얘기를 해줘야겠네요.
세라도 4번은 지난 번에 한 거라고 해서 그럼 그렇게 적어놓으라고 했구요...
에휴 그래도 이렇게 이어 나가는데 감사해야죠^^
오늘은 프린터 고장으로 저의 아들님이 손수 이렇게 타이핑을 했습니다^^
이래저래 쉬는 날이 많아서 조금은 널부러진 상태였는데 다시금 정신차리고
이렇게 박사님의 달콤한 미션을 하게돼서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대니얼은 아닌 듯하네요..ㅎㅎ)
몇번 읽었는지는 알 수 없고, 다만 과거형에서 현재형으로 바뀐 질문에 약간 멈칫하는 모습이더군요.
작지만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지적이 된것같습니다. 역시나 박사님의 깊으신 생각..캄사합니다^^
<4번 질문은 수정이 안된거지요? 예전 질문인듯 한데요..그래서 패스했다고 하네요..>
숙제 올립니다.^^
저 닉넴 바꾸었습니다.
아이가 둘이다보니 하나만 불리는게 서운해서... 엘리는 북클럽 14기 하고 있지만, 엘리& 헤라 15기 시작할 마음도 있고
아이들 한글이름 쓸려하니.... 아는 분들 만나는 것도 신경쓰이고
한주 쉬고나니....미션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엘리는 그 동안 학교 열심히 다니고, 윔피키드 디브이디도 보고... 테니스레슨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음 한 구석은 이렇게 놀다가 귀국 후 학교 생활을 공부를 어찌 따라갈지... 학과는 전과 읽고 수학은 문제집 풀고있지만... 걱정 가득입니다.
제임스 숙제올립니다.
오늘한 것이구요.
추가하라고 했습니다.
같이 읽고 같이 하는 방법을 써야겠어요.
홍박사님께서 늘 애써주셔서 열공,열독해야 하는데,,,
늘 생각하는건 가늘고 길게 갑니다~~~
영어를 공부로만 하지않고
책을 읽고 있다고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어제는 중딩의 아이러니를 경험했어요.
아빠랑 뉴스보면서 M-D가 "나,중간고사 지필평가, 반에서 1등했다."하는거에요.
그렇게 좋아하던,잘한다고 자부심가졌던 수학이 그럴줄은 몰랐다고 패닉까지 운운하더니,,
80점대의 수학점수를 최초로 받더니,,아이는 이번엔 운이 좋았다고 하지만 완존 아이러니임다.
내신은 암기이고 수능은 응용이라고 거듭 강조하지만,
저는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북클럽 웍싯 답도 딸랑 1줄로 적어놓는데,가끔은 모른다고 물음표 만드는데,
3-5문장 쓰라고 하면 책 보고 쓰면 긴 문장이 나오지만 문제에대한 답은 1줄로도 가능하다나요?
이거 자랑질 절대아니구요,,저의 혼란스러움을 하소연하는거에요.
딸아이랑 붙어다니는 옆반친구는 수,과,영 100점 이고,초딩때 딸아이가 천재라고 불렀던 친구는 전교1등유지해요.
두친구다 망할놈의 학원운운하며 다니지만 천재는 카이스트가려고 공부하고,
붙어다니는 친구는 용인자사고가려고,수학이 좋아서 학원다니는 친구거든요..
중딩되어 성적이 나오니 드러내고 경쟁해야하는 현실앞에서 정~말 혼랍스럽네요.
초딩때는 올백,1등아니면 드러나지않아서 좋드만,,
중게로 가서 조언도 구하고 앞으로의 방향도 찾아아야하는데 오늘은 제스스로가 혼란스러워
맘 편한 이곳에 하소연해봅니다,,,,
이번챕터도 열씸읽고 숙제하라할께요~
14기 친구들 모두모두 홧팅요^^
다시 만나게 된 미션.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서점. 반데스노블 가니....요렇게 책꽂이에 꼽혀서 팔리는 것으로 모자라서 한국서점의 제일 잘나가는 책들처럼
윔피키드만 제일 좋은길목에 따로있더라구요.
윔피키드 미국에서 정말정말로 인기 많은 책입니다.
이런 북클럽 아니면 우리가 언제 이런 책을 읽겠어요? 열심히 미션 수행하겠습니다.
어김없이 문을 열어주시는 홍박샘님! 감사해요.
이번주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