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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Angeline의 마지막 이야기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슬사랑
  • |
  • 2011-05-25 07:07
답댓글

1. He felt envious of Mr. Feet, Cool Feet's father, who drove a garbage truck. She had spoken of him like he was a hero. He suddenly wished he had a daughter, too, like her, with pretty feet, who would be just as proud of him.

 

2. She held her breath and pushed herself off the pier. She fell through the air and splashed into the salt water. She tried to take a breath but her mouth filled with water instead. She spit out as much as she could. Her eyes were on fire. She went under.

 

He carried her onto the sand. He tried giving her mouth-to-mouth resuscitation but she didn't respond, so he picked her up and ran in his wet socks across the beach to the liquor store on the other side of the street.

 

3. 울 아이들은 커튼뒤, 옷장 속, 옷걸이 뒤, 침대 밑, 화장실 목욕통안... 숨을만한 곳은 뻔한데도 재밌게 자기들끼리 또는 친구들과 함께 놉니다요.^^*

 

4. Angeline's mother fell off Mitchell Pier.

   He wouldn't take her to the beach without even giving an explanation.

 

5. 그 모든것이 모두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6. If Gary and Angeline get married too, Miss. Turbone will be his mother-in-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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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5-23 13:02
답댓글

미션올린다 올린다 하다가 지각했네요^^

 

1. Angeline과 Abel은 정말 단란한 가정이예요~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니까요

 

2. Angeline은 바닷가로 가서 Cool breezer를 만나고

   (참 다행이예요.. 이분을 만나서 살아나게 되었으니..)

   물고기를 바라보다가 바다에 빠졌어요.

 

3. 아들놈은 숨는거 잘 안했었는데,

   땔램은 어찌나 자주 숨는지..

   정말 급할때 숨어있으면 이 엄마는 속이 타들어갑니다.

   주로 빨래통에 숨어서 뚜껑닫고 있어요.

 

4. Angeline의 엄마가  돌아가신 곳.

   나래도 딸이 거기 가는것은 싫었을 듯~

 

5. 그 모든일이 실제로 일어나면 좋겠지?

 

6. gary의 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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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25 15:18
음~ 빨래통은 항상 비워놓으셔야 할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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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5-18 09:23
답댓글

1. "My father drives a garbage truck," she added.

     He felt envious of Mr. Feet, Cool Feet's father, who drove a garbage truck.

     She had spoken of him like he was a hero.

      

2. She held her breath and pushed herself off the pier. She fell through the air and splashed into the salt water.

She had no idea how deep she'd fallen, but she was out of breath and had to hurry back to the surface to get some air but she felt herself being pulled down again.

Her nose burned and her ears were frozen. She tried to take a breath but her mouth filled with water instead.

vs

He looked over the rail and saw her being washed underneath it.  He swam after her and managed to grab her by the shirt. He carried her onto the sand. So he piced her up and ran to the liquor store.

 

3. 8살 딸아이는 아빠나 방문선생님이 오셔도 숨바꼭질합니다. 소파뒤에 숨는 장소가 있는데, 벨이 울리면 숨기부터 하지요............근데 전 이장난 하나두 재미없으니 참 문제내요. ㄲ ㅇ

 

4. "Nina" muttered Abel. "Her mother drowned at Mitchell Beach. I haven't been back there since"

 

5. 진짜로 그렇게 되면 짱이겠지?

 

6. 책임지란 의미가 아닐까요? 뽀뽀를 했으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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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25 15:22
딸아이가 재밌으면 되지요...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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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5-17 23:25
답댓글

벌써 Someday Angeline의 마지막 미션이네요. 북클럽과 함께 하면서 한달이라는 시간을 좀 더 알차게 쓰고 있는 것같아 뿌듯합니다.

Kate님 덕분에 얼렁뚱땅 읽어 버렸던 부분도 자세히 읽어보게 되었어요. 미션 감사드려요~^^

 

1.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하는 Angeline의 말투에서 질투심을 느낄 정도로 부러워하네요.
가장 사랑스러운 가족들에게 인정받고 지지받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었어요.

He felt envious of Mr.Feet, Cool Feet's father, who drove a garbage truck. She had spoken of him like he was a hero. He suddendly wished he had a daughter, too, like her, with pretty feet, who would be just as proud of him.

 

2.
<Angeline>
부두의 끝으로 가서 처음엔 물장구를 치다가 문득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와 바닷속 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에 바닷속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제대로 숨을 쉴 수 없었고, 몸은 계속 물 속으로 가라 앉는다. 결국 Angeline은 극심한 고통과 추위 속에서 정신을 잃게 된다.
<Cool Breezer>
맥주 캔을 새로 열다가 문득 Angeline이 있던 곳을 보던 Cool Breezer는 그녀가 그 자리에 없음을 알고 깜짝 놀란다. 부두의 끝으로 가서 물 속으로 가라 앉고 있는 Angeline을 본 Cool Breezer는 바로 물 속으로 뛰어든다. Angeline이 수면 위에 뜨도록 최대한 노력하며 고분분투하게 된다. 마침내 파도에 휩쓸려 해안에 도착한 후, 인공호흡에도 Angeline의 반응이 없자 근처 선술집으로 뛰어가 구조요청을 한다.


3. 전 체력이 딸려서 두 딸래미들이 만족할 때까지 숨바꼭질을 해주지 못하고 열판 혹은 스무판... 이런 식으로 미리 약속을 해 놓고 놀이를 시작하게 되네요. 둘째가 어려서 요령있게 숨는 법을 몰라 주로 둘째와 한팀이 되어서 숨을 곳을 가르쳐 주거나 함께 숨어 있거나 합니다.
여덟살 짜리와 세 살 짜리가 숨바꼭질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Max와 Ruby가 하던 숨바꼭질이 생각나요.^^

 

4. Mitchell Beach가 Angeline 어머니의 죽음과 관련된 장소 였네요. 딸의 소식을 듣고 Abel의 충격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이 갑니다.

 

5. '그 일이 정말로 다 일어난다면, 정말 좋겠네.'

 

6. Angeline이 무척 적극적이네요. ㅋㅋㅋ Gary가 코꿴 건가요?

   Mr. Bone 선생님이 Gary의 장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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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25 15:28
울 아이들 어릴때는 타조처럼 머리만 숨곤 했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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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1-05-17 12:20
답댓글

정신없는 지난주였어요.

재량휴업일에 시댁일까지...가정의 달이잖아요.

이번주는 조금 한가하네요.

 

1.p143 ~144 아빠를 영웅으로 생각하는 딸이 있다는 것에 대해 부러워했죠.

 

2.Cool Breezer에게 안녕을 말한 후,바다 속에 머리를 넣고 물고기들을 보고 있다가, 바다속으로 몸을 던집니다. 고통스러움에 헤쳐 나오려고 했지만 자꾸 바다속으로 가라앉고 맙니다.

숨죽이며 책장을 빠르게 넘겼지요. happy ending이길 바라면서...다행이지요.

 

3. hide and seek이라기보다는 외출했다 돌아 오면 다 큰 중학생녀석이 어딘가에 숨지요. 농안,화장문뒤. 베란다.침대옆...어이구 울 아들 어디갔지?하면서 아직도 찾으러 돌아 다닙니다. Angeline을 읽은 후 밤에 아이가 숨어서 순간 가슴이 쿵! 그 엄마에 그 아들이죠?

 

4. Abel은 바닷가(Mitchell  Beach)에서 Angeline의 엄마, Nina를 잃었기때문에

Angeline이랑 절대로 바닷가에 가지를 않습니다.

 

5." 그 모든 것이 다 일어난다면 무언가가 안될리가 없어.'' 맞나요?

 

6. 좋아하니 결혼하자네요. 귀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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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5-17 23:33
엄마와 숨바꼭질하는 중학생 아들.. 너무 부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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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25 15:38
담티님이 더 대단하시네요. 중학생아이의 숨박꼭질 친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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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5-12 23:06
답댓글
1. pp.143-144 She had spoken of him like he was a hero. He suddenly wished he had a daughter, too, like her, with pretty feet, who would be just as proud of him.
2. Angeline heaed to the end of the pier after saying good-bye to Mr. Breezer. She seemed quiet and calm watching down the ocean and suddenly fell down into the ocean as if she was fish itself staying with lots of friendly pals, fish.
On the contrary, to eyes of Mr. Breezer, there was a girl drowning. He had to struggle to save her from high waves.
3. My boys, 6, 8, love this play. We occasionally enjoy the play indoor or outdoor. They prefer hiding instead of greeting at the porch when we invite friends.
4. When Angeline asked Abel to take her to a beach, he said no sternly to her. I assumed there was a sad memory for Abel while reading their dialogue.
Her Mom drowned at the beach and that was the reason Abel did not want take her to a beach.
5. 와! 정말로 이 모든 게 일어난다면 근사하겠는걸!~~
6. If Gary and Angeline get married, Miss T. will be Gary's mother as well.
They can choose their jobs from their parents, a garbageperson or an oceanographer.
 
Angeline과 한 한 달, 마치 딸아이 키우는 심정으로 재미나게 봤어요. 요즘 아이들과 Junie B. Jones를 읽고 있는데 딸이 없으니 책속에서 대리 만족하며 지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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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5-14 06:39
유니님, 아들 둘 키우시는구나~
유니님이 쓰신 글 읽다보니, 워낙 간결해서 그런가, 한글보다 더 정확하게 느껴져요.
원어가 지니는 힘같기도 하고......나도 이렇게 쓰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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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5-17 23:31
두 아이들이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엄마와 하는 놀이시간이 참 행복하겠네요.^^ 귀여운 동이와 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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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25 15:46
Junie B 키우는 재미 솔솔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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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5-12 10:52
답댓글

어제 하루가 제가 감당하기 참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 힘듬을 주위 몇사람에게 기도부탁을 해놓고, 하루종일 조심하며, 성경 시편을 읽다, 기도하다, 찬양들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설상가상으로 같이 근무하던 좋은 사람들 둘이서 본국으로 돌아간다고 인사오고, someday Angeline에서 우리의 엔젤린은 결국 저를 엉엉 울게 만들어버렸답니다.  하필 떠난다고 인사온 사람이 앞에왔을데 펑펑 울고 있을때라 눈물로 배웅하는줄 알고 얼떨떨하게 떠난 우리 꼬맹이 지금 생각하니 쫌 웃기네요.  뒷 내용이 궁금해서 넘 급하게 읽느라 재대로 문장의 맛을 느끼지 못하고 후루룩 읽다가, 마지막 챕터서 넘 큰 반전이 있어서 내가 제대로 의미 파악하고 있나 의심이 몇번 들었답니다.  좋은 이책 울딸 화요일 시험 끝나면 꼭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1.       처음엔 이 낚시하는 아저씨가 나쁜 사람인줄 알고 얼마나 조마조마했었는지. 

P143 하단에 “My father drives a garbage truck.”라며 아빠를 영웅처럼 자랑스럽게 소개할때 이 아저씨가 슬프고 공허해지며 부러워하는군요.  그리고 이렇게 예쁜 발을 가진, 자기를 자랑스러워하는 딸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네요.

2.       죽은생선머리나 후크를 밟지 않으려고 맨발로 모래사장을 걸어가서 방파제 끝에 앉아있던 엔젤린, 많은 물고기들을 상상하며 물속으로 첨벙, 계속 아래로 아래로 내려갔어요.  물속에서 재주넘기 할때 몸이 따로따로 인거처럼 느끼며 얼마나 깊은지 알수 없이 계속 내려가네요.    그런데 숨이차와서 얼른 물위로 올라와요.  그리고 물에 부딪칠때 굉장한 아픔을 느꼈어요.   크게 발버둥쳐 고개를 내밀었을때, 자기주위로 물이 둥그렇게 물결치고 방파제 기둥에 철썩철썩 튀겨요.  충분히 숨을 고를때까지 떠있으려고 팔 다리를 허우적거리는데 의지와 상관없이 다시아래로 빨려들어가요.  눈, 코, 입이 따갑고, 놀랍게도 귀를 제외하곤 차가움을 느끼지 못해요.  귀는 넘 차가워 떨어져 나갈것처럼 얼어붙었어요.   다시 숨을 한번 들여 마실만큼 물위로 떠올랐는데, 이미 팔과 다리의 힘이 빠졌네요.  그래서 공기를 들여마셔야하는데, 계속 물을 삼켜서 기침이 나와요.  기침을 하면서 물을 더 삼키며, 더이상 떠 있을 수 없음을 느끼고, 한번 숨을 쉬면 괜챦아질거 같이 느끼지만, 가라앉아 버리네요.  콜록거리며 기침을 하는 사이 공기를 삼키려 올라와 보려고 싸워보지만  다시 가라앉아요.  머리가 빙그르 돌고, 코는 따갑고, 귀는 얼어붙었어요.  물밖으로 입을 내밀어보려고 발버둥치지만 물만 채워지니 다 뱉어버려요.   눈이 불에 타듯 뜨겁고, 아래로 아래로…

3.       이른 4학년인 울딸은 아직도 가끔 보여주시죠.  집에 오시는 선생님들께는 매번 하고 있어요 그럼서 clue를 약간씩 남기죠.  

4.       아내가 거기서 익사했어요.  그래서 그간 한번도 가지 않았나봐요.

5.       뭐라해야지?  “그 모든게 실제로 일어난다면 뭔가 특별한게 되지 않을까?”

6.       청혼인게죠!  좋아하니까 당연히 결혼하는걸로 생각하는 나이

 

2번 답을 넘 길게 썼나요?  한자씩 다 해석해보았어요.  어제는 감정상 제대로 읽질 못해서 다시 읽으며 이리했네요.   줄이기 싫어서 그냥 놓을래요.  병실에서 안젤린이 나오는 부분에서 어디가 실제인지 잘 감이 안잡혔는데 (의사부르는 부분, 게리가 농담하는 부분, 그리고 마지막 챕터 몽땅 읽으며 설마설마했슴다) 다 읽고 나니 그랬었구나 싶네요.  정말 멀쩡히 회복되서 다행이에요.   글고 넘 길어서 죄송 ^^

아 저기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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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5-12 23:11
규이맘님 감정을 따라가며 읽는데..책의 연장선상처럼 느껴지네요. 어려운 일을 조금씩 풀리고 있는지요? 잘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규이가 과년한 ^^ 처자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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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5-13 10:43
유니님, 응원 감사해요. 위에 계신분이 때에 맞게 풀어주실줄 믿으며 인내중이에요. 규인 학교를 2월생 막내로 입학해서 다른 아이들에 비해 키도 작고, 어린듯해서 항상 짠하네요. 날씨좋은 주말이 되었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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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5-14 06:29
혹시, 규이맘님이 규이보다 더 귀여우신 건 아니예요?(왠지 그럴것 같아요 ㅋ)
규이님 꼼꼼한 해석에 와~ 놀랐어요.
워낙 대충읽어놔서 도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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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5-17 10:13
내사랑지니님, ㅋㅋ 절 웃기셨네요 이 아침에. 귀여울거라고라? 올해들어 재밌는일이 제가 많이 일어나네요. 생전 저에게는 안맞을것 같은 단어들이 제게 들어와요. 새벽마다 무릎꿇으니 많은 위로 차원으로 그런가봐요. 3월부터 월요일마다 두시간씩 가곡부르는 교회 문화센타에 들어갔는데, 참으로 과분한 칭찬에 제 콧대가 대기권을 뚫고 올라갔답니다. 물론 스스로 자신감을 말함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보기드문 메조소프라노라네요. 이제사 이 선생님을 만난게 애석할 따름이에요. 아침부터 철푸덕 앉아서 자랑질이네요. 소심한 울딸은 중간고사 2교시 수학시험에 열중해 있을시간에... 여쨋튼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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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5-17 23:36
마음이 속상할 때, 펑펑 울음이 나올 정도로 감정이입되는 책을 만나면 오히려 마음이 풀린 적이 있었어요. 규이맘님도 Angeline 덕분에 마음 편해지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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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5-18 10:52
네 고도님, 이미 평강이 임했어요. 인내가 필요할때 그 잠깐을 못참고 난리부루스를 추네요. 나잇값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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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25 15:55
규이는 어떤 clue를 남겼을까요??? ^^
울 집은 "다 숨었니?" "다 숨었다" 하며 목소리로 알려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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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12 10:23
답댓글

진짜 떠나고 싶네요...

저도 디올님이 다 읽었는데 슬프다...는 이야기에 읽는내내 혹시나... 하며 맘졸이며 읽었네요.^^

미션 수고하셨어요.

우리 또 한권의 책이 끝났네요.

요원님들...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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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5-12 00:07
답댓글

아흐흐흑~~~~~~~

진짜 떠나고싶어요~!!!!ㅋㅋㅋ

아직 끝까지 읽지 않았는데 해피앤딩이라니 좋으네요~^^*

숨바꼭질하는 장난끼 넘치시는 Kate님~ㅋㅋㅋ

미션 감사해요~^^*댓글수다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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