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러고보니 내일 선생님께 편지라도 드려야겠네요...
15일이 일요일인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미션이 아니었으면 깜박 잊을뻔했습니다.
오늘 저녁 아이와 카드라도 만들어야겠습니다.
ㅎㅎ 저두 이제사 들어와서 쪽지가 없길래... 혹시 하고 확인하러 왔어요...
기냥 제가 열까? 하다가 혹 몰라 쪽지 보낸거였는디...
바쁘심 기냥 제가 할 걸... 담엔 전화드려야 것슈~~
일단 바쁘신 와중에도 열어주셔서 캄사~~
선생님께 편지... 웅... 에공 지연양이랑 가능할까? 하고 고민 들어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