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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도우미님의 글에 대한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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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웅맘
  • |
  • 2004-03-02 16:53
답댓글
엔터를 치면 글을 올라가는군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그리고 혹 마음 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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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맘
  • |
  • 2004-03-02 16:52
답댓글
장군맘 님...혹 제가 님의 마음을 상하게 한 건 아닌지 글을 몇 줄 남기고 새벽내내 고민을 했는데...쪽지를 쓰고 지우는 방법을 몰라서 쓴 글을 두고 나왔다가 하루 종일 후회했답니다. 님의 뜻을 충분히 알면서도 제가 주책맞게 그런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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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04-03-02 14:34
답댓글
대웅맘님..저의 마음또한 아프답니다...저또한...전에..어떤사람의 글이 이런식으로 사라질때...맘이 아파서 대웅맘님처럼...그런심정으로 글을 몇번 올린적이 있구요..그래서 대웅맘님의 말뜻을 정말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앞으로는 조금더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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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맘
  • |
  • 2004-03-01 23:55
답댓글
유영님의 글을 읽으러 왔는데 게시판이 또 복잡하네요...한 번씩 이런 일이 생길때마다 마지막 글을 남기시고 떠나는 분들의 뒷모습을 생각하면 마음이 그리 좋지는 않답니다. 꼭 그동안의 상황을 설명하지 않으셔도 충분히 떠나신 분의 마음은 편하지 않을거 같은데 글을 읽으면서 이해는 하면서도 이렇게 까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끔은 쑥쑥을 너무 아끼고 사랑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숨이 막힐때가 있는 나그네랍니다. 나그네로써 사실 그냥 지나치려다가 남기는 글입니다. 의견이 좀 다르다고 화내서 꼬리 달지는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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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嬉
  • |
  • 2004-02-29 18:46
답댓글
노래부르고 엄마랑 뒹굴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우리말처럼 똑같이 영어를 습득시키는게 목표인 엄마들에게는 사실 불필요하고, 적절치도 않은 글 같았기에 읽다 지쳐 안 읽었는데... 장군맘님께서 글을 올려주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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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嬉
  • |
  • 2004-02-29 18:45
답댓글
저도 어제 잠자리에 누워서도 불편함이 가시질 않더군요... 유영도우미의 글이 정보차의 글 같으면서도, 쑥쑥의 상황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것 같아서였습니다.. 정말로, 쑥쑥에 약간이나마 드나들었더라면,,,, 교재에 대한 그런 열변을 하진 않았을거란 생각에.... 사실 저는 다 읽지도 않았어요... 쑥쑥 엄마치고 , 남들이 좋다는 교재 무조건 사서 억지로 권하는 엄마가 어디 있겠습니까... abc 꼭 가르치고 넘어가라는 말에도 반감이 들었구요... 생활영어로 글보다 말을 먼저 가르키는 쑥쑥씩 방식을 전혀 모르는 사람 같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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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4-02-29 17:08
답댓글
말주변이 없으시다구요? 거~짓~말,, 장군맘님 생각에 한표 던지고 나갑니다. 지혜로운 맘님들은 다 알고 있을 것으로 압니다. 햇살이 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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