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로힐 킨더와 레츠고는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맥그로힐 킨더는 프랙티스북을 제외하고는 맥그로힐 Grade 1 과도 사뭇 다르지요. 킨더는 오히려 런투리드에 가깝습니다. 프랙티스북이 강점이지요. 레츠고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널리 알려진 코스북이고 티칭소스를 구하기가 쉽다는 점 외에는 어머님들이 직접 지도하는데 잇어서 큰 장점을 못느끼겠습니다. ort 도 좋은 교재인데 활용을 못하신다면 맥그로힐 킨더나 샤샤 잉글리시처럼 워크북이 잘되어 있는 교재가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