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 모내기 할때의 노동요입니다.... 뭐 이러면서 잘 못알아듣는 구전가요가 비슷비슷한 음색에 또 거기에 비슷비슷한 추임새를 가진 노래를 할아버님이나 할머님이 구성지게 부르지만 우리는 왜 그런 표현들이 나오는지 이해 못하는 ...(나만 이해 못했나요?) 그런거랑 비슷하거든요. 허니 너무 걱정은 마시고 요즘은 마더구스가 테입도 잘 나오고 요즘은 씨디까지... 아~~~세상 많이 좋아졌습니다. 써니님 공부 많이 하셔요. 화이팅 믿습니다요!
희주 잘크고 있지요? 32개월 되었겠군요... 장사하시느라 너무 바쁘실텐데 늘 열심히 하신는 쭈맘님을 보면 제 나태함을 반성합니다. 한번씩 글 올라 오는것 보면 피자를 100개씩 만드시는것 같던데... 장사에..또 다른 일들도 있을터인데.... 그리고 써니님 자책 안하셔도 되요. 그 대신 다른 공부 열심히 하시잖아요. 또 한번 대박을 노려 봅시다. 그리고 사실 마더구스는 어렵고 또 어거지로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래도 힘듭니다. 예전에 이런 라디오 프로가 있었죠. 잃어버린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인가.... 이 노래는 경북 문경
초록 토끼님 올리시고 있는 글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있으면서 그 넘치는 힘을 너무나 부러~~버 하고 있습니다. 전 이제 힘도 다빠져서 아예 엄두도 못냅니다. 님과 함께 모임하고 계신 여러맘님들께 정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하지만 그 정열이 부러운건... 에구 에구 훌쩍 훌쩍 아 옛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