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게으른 엄마중에 하나인데 아이한테는 오히려 좋다고 생각해요.그 아이는 분명 행복한 아이일겁니다.요즘 착한 아이컴플렉스에 빠진 아이들 많답니다.자신이 뭘 원해서가 아니라 부모가 원해서 따라가는거죠.그리고 너무 열성 엄마들 자신도 모르게 아이한테 바라는거 많아지고 급기야 문득 아이가 잘 모를때 자신도 모르게 윽박지른답니다.내가 애기때부터 해줬는데 왜 몰라~ 우리 동네 엄마가 아이한테 올해 바라는걸 말하라고 했더니 엄마도 화좀 안냈으면 좋겠다고.. 그 엄마말이 학습지할때 자신도 모르게 언성이 높아진답니다.결국 너무 부끄럽다고 ..
가 들어있어서 테입도 듣고 외우기도 하시면서 아이에게 적용해주면 됩니다. 독한 맘먹고 3달이면 외우시는분들 많은데 저는 5달정도 걸리더군요. 처음에 입에 안붙더니 지금은 많이 나아졌구요. 아이도 제가 하는 영어에 한해서는 잘알아 먹는답니다. 책을 몇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we're going on a bear hunt, the very hungry caterpillar, the big hungry bear,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my dad, quick as a cricket..두서 없이 생각나
에구~왜이렇게 자책을 하시나요? 저는 쑥쑥을 안지 이제 1년이 되어가는데 처음엔 잘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왜냐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니까요. 저 나름대로 아이에게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영어에 있어서는 더욱 깨갱했습니다. 워낙 잘하는 엄마들이 많아서요. 잘하는 엄마들하고 자신을 비교하지 마세요. 지금으로도 훌륭한 엄마실테니까요. 부족한게 있다고 생각하셨다면 서서히 아이랑 함께 공부하시면서 해도 되니까요. 헬로베이비는 딱 한종류인데 히플러님께서 쓰신책이 다른것이 있답니다. 헬로베이비는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수 있는 유아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