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지금 지독한 감기에 월중행사까지 겹쳐서 몸이 말이 아니네요 ㅠㅠ
아이는 유치원 다녀오면 스스로 집중듣기하며 열심히 노래도 부르는데 제가 첨엔 몸살에 코감기더니 약을 계속먹어도 코감기에서 이제 목감기로 전환되면서 약이 점점 세져선 낮에도 비실비실 오후에도 헤롱헤롱 정말 상태가 메롱이라서 아이에게 정말 미안합니다 ㅠㅠ 북클럽에도 자주 못들리고 미션들리러 잠깐....지금도 비몽사몽...죄송해요 제 몸이 회복해야 뭘 해도 할텐데.....ㅠㅠ 모두들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조금씩 게을러지기 시작합니다.
이번주엔 4단계 the play를 했어요.
일고 워크지풀고하면 책을 다시 안보게 되네요.
너무 형식적으로 가고 있어 고민이네요.
트레져는 문법빼고 하루에 2페이지씩 풀고 있는데
누구엄마말처럼 답이 없어 엄마인 저도 헷갈려서
아이지도하기가 힘드네요.
어찌계속해서 진행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트레져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요?
1. 이번주 우리집 ORT 는 The play 입니다.
Eva가 스스로 고른 책입니다. ORT 가 우리집에 들어온지 5개월이 되었으니 이전에 몇번 읽었던 책이지만 읽을때마다 꼬--옥 하는 일이 바로 "오즈의 마법사 " 한글판 책읽기 랍니다. 그러고보니 우리집에 오즈의 마법사 영문책이 없네요...(혹시 Eva의 수준에 맞는 오즈의 마법사 영문판 소개해주세요...)
The play는 읽을때마다 참 재미있어 합니다.
집듣: 2회 (5월 12일, 5월 15일)
흘듣 : 차안에서 듣기, 집에서 듣기 (총 5회)
워크북: 한솔워크북 완성
소리내어 읽기 pass~
2. 주말에는 삼성어린이박물관 가보지 못하고 대신 과천 서울대공원갔었습니다.
동물원엘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몇시간동안 투정 한번 부리지 않고 잘 관람하더군요.
오가는 차안에서는 알파벨 놀이를 했는데요...
저와 Eva가 A,B,C,D....로 시작하는 단어를 번갈아 말하기 게임입니다.
(종종 차안에서 끝말잇기, 100까지 숫자번갈아 말하기 게임등을 하네요....)
곧잘 하는모습에 대견해하고 있을때쯤 ....G로 시작하는 단어는? 하자..
Eva 대답은.....마우스 였습니다. (급한마음에 순간 룰을 잊어버리고 쥐(G)=mouse가
튀어나왔네요 ㅋㅋㅋ, 아이들은 참 이뿌죠)
아무한것도 없이 시간만 잘~~갔네요..
궁금해서 들락거리기만 했지...미션제출은 꿈도 못꾸네요.
울집 프린터 고장과 더불어 북클럽이 올 스톱이 되었네요 ㅜㅜ
낼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프린터에게 새생명을....
그러고나서 정신차리고 미션 다시 열심히 해볼랍니다^^
그냥 나가기 그래서 몇자 적었네요...한번씩 오시면 댓글로 살아있다는 표시라도 해주셔요. 저처럼요 ㅋㅋㅋ
전 살아있어요 ㅋㅋ
5월은 정말 시간이 금방 가버린것 같아요...요즘같아선 하루가 한30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T.T
쉬는날이 많아 그런지 출근하믄, 일이 쌓여 있어 숨쉴틈도 없어요..
잠깐 짬을 내어 쑥쑥 들어왔네요....
잠깐 여기서 숨 좀 쉬고 갑니다.
주말엔 뭐 하시나요?
저는 올해 목표가 Eva와 주말동안 체험과 나들이를 많이 하자 입니다.
지난주에는 서울숲가서 자전거를 탔습니다. 어린이날 자전거를 사줬는데 너무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기회가 되면 자전거 타는 사진 올릴께요.날씨도 좋고 사람도 많지 않아 좋았습니다.
이번주는 삼성어린이박물관에 가볼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거든요.
재미있게 체험하고 후기 올려드릴께요.
혹시 주말동안 재미있는 놀거리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

이번주 우리집 책입니다...
어떤걸 할까 했더니
시환이가 스스로 고르더라구요...
그래서 이걸로 하기로 했습죠...
지난주에 좀 덜했다 싶은감이 있기에
지난주것도 같이 하려고 해요.
울 집처럼 부족한 감이 있으시다 싶으면
같이 해주셔도 됩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