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를 구사하는 아이를 키우는 게 목적인 엄마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우리말을 어느정도 습득한 후에 영어학습을 시작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말의 우월성, 우리민족의 우수함,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해서 국제인으로 성장하기위한 외국어 교육이 필요하다고 봐요..얼마전에 영어와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한 대학생을 봤는데 글쎄, 이승연 파문때 종군위안부가 뭔지도 모르더군요...님의 아이도 제 아이도 모두 훌륭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10개월이라구요?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무턱대고 영어 들려주기보다 고운 우리말 들려주고 아이의 창의성 키우기가 우선인 것 같아요..영어는 영어 동요 들려주시는 정도로 하시구요. 일단 어머니가 영어를 가까이 하시고 좋아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자꾸 노출시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 아이들은 엄마를 따라하고 싶어하쟎아요? 제 아이도 제가 자꾸 영어책을 보고 듣고 그러니까 시키지 않아도 자기도 하고 싶어하더라구요..아직 어리니까 영어는 재미있는 것 하고싶은 것이라는 동기부여부터 착실히 시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쑥쑥은 어릴때부터 이중
지금은 책을 읽어준다는것 보다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좋을거 같아여.....wee sing for baby 같은 걸로 자주 들려주고 자장가도 불러주고 단행본으로 한권씩 구입해서 엄마가 읽어주세여...그 시기에 책은 아이에게 장난감이나 같은 의미라고 하니까 좋은 그림도 보여주시고여...거기다 hbhm 공부하시면서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로 대화하시구여...저두 아직 모르지만 한달정도 여기서 글 읽으면서 정리한거에여...참고 되시길...
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은요....조금 이르지 않나 싶구요,만약 동화책으로 시작하실 꺼라면 가르친다기보단 그냥 집에 있는 책읽어주듯이 엄마가 편한 맘으로 조금씩 읽어주는것으로 시작하면 될꺼 같아요.글구 책은 절대 전집구매하지 마세요.어리지만 아이에게 책에 대한 귀중함이랄지 그런게 사라질수 있거든요.하나씩 구입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