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어떤 공부를 어떻게 시킬까보다는 어떤 책을 어떻게 재밌게 읽어주어서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될까..라는 고민이 먼저일듯 싶습니다. 울 아들 짐 14개월... 책을 갖고와서 제 무릎에 앉아 읽어달라고 하고.. 혼자 책장을 걷어가며 한페이지씩 그림을 보기도 하지요...
제 경험으로 볼때 국어든 영어든 인지가 많이, 잘 되있으면 그만큼 효과가 빠르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수다쟁이 엄마가되라 !!영어로든 국어로든 아이의 말문이빨리 트이게 하고 싶다면 수다쟁이가 되야할 필요성이 다분히 있다. 도저히 시끄러워서 TV를 볼수가 없네~~라는 말이 나올때
한국어를 해도 늦지 않아요 영어로만 계속 한다해도 주위 사람들은 한국어를 하다보니 한국어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아이는 계속 듣고 자라거든요. 또한 책을 좋아하는아이면 영어든 한국어든 책을 보고 싶어하고 또 책을 보면 글자에 노축되어 글자도 많이 알게됩니다. 요샌 영어는 간단한문장은 아이가 읽고, 한국어는 글자를 만들며 익히는 중입니다 한국어가 걱정이시면 걱정안셔도 좋을듯한데요. 제 생각이였습니다 열심히 하세여!!
저희 아이는 41개월인데, 40개월부터 한글을 시작했답니다. 그 전에는 영어로 대화해주고 영어책을 읽어주고 한국말은 거의 못하는정도.... 하지만 생활영어를 한국어로 바꾸면서 동화책도 읽어주고 카드도 만들어주니, 금방 모방을 합니다.30개월 전후로 해서 나름대로 걱정도 했지만,영어 output이 되는 시기라 영어에 시간을 투자했지요. 두달이 조금 안되어 가지만 빠른 속도로 글자를 보고 또 말을 하니 한글은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 시기에 라임이나 챈트 그리고 동화책을 꾸준히 읽어주시고 영어가 낯설지 않은 아이가 되면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