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Frindle 첫번째 미션 (1~4chapter)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 딸 맘
  • |
  • 2011-06-13 13:44
답댓글

1. Nick은 다른 분들이 잘 소개해 주셨으니 이만 패스...

2. 껌을 붙인 카드를 옷에 달고 수없을 듣고 나중에 부모님께 사인을 받아오는 벌을 받는다

3. 일부로 질문을 해서 시간을 끄는 작전으로 질문을 하자.

선생님께서 왜 사전이 중요한지에 대한 리포터를 써오라고 한다.

그에 대한 작전으로 이번에는 아주 장문의 리포터를 제출해서 시간을 끈다.

4. 바야바라 불린 선생님이 기억나네요.

그 분은 언어가 처음 시작되었을까를 이야기 해 주셨거든요.

아마 처음에 "우우" 이런 언어에서 사람들이 "사랑해"란 뜻으로 "아~~후"  뭐 이런 식으로 약속을 해서 그 것이 통용되면 그들끼리의 언어로 사랑해는 "아~~후"가 되었을 거라고요.

그리고는 우리만의 사랑해란 말을 만들자고 하셨어요.

짓궂은 아이들이 "바야바"라고 하자고 했죠.

그 당시 바야바라고 불리는 털복숭이 괴물이 TV에서 나오고 있었거든요...

그래서,...다른 선생님들이 그랬다죠...왜 선생님 별명이 바야바가 되었냐고요...

 

갑자기 Frindle이야기를 하다보니 언어가 왜 생겼는가 뭐 그런 그 분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6-01 00:07
답댓글

늦은 미션 올려요.

 

미션 1)  일단, 외모적인 부분은 책에서 자세히 안 나오지만 책 표지에 떡 하니 나오네요.

안경을 쓴 주근깨 곱슬머리 개구장이 얼굴이네요.

Nick은 모범생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문제아도 아닌 학생이네요. 수업시간을 질질 끌고 숙제를 못 내도록 기막힌 타이밍에 적절한 질문을 하는 어찌보면 똑똑한 학생입니다. 요상한 쪽으로만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서 문제가 되긴 하지만요.. 이런 학생이 반에 잇으면 학생들은 지루하진 않겠어요.

 

미션 2) P.7에 나옵니다. 노란 인덱스 카드에 씹던 껍을 붙이게 해서 셔츠 앞자락에 매답니다. 그렇게 학교에서의 나머지 시간을 보내도록 하는 것도 모자라 집에가서는 부모님께 사인을 받도록 하여 다음날 다시 가져와야 하네요. 그도안 껍이 많이 더러워질듯...

 

미션 3)  Mrs. Granger의 수업시간에도 역시 Nick의 특기를 발휘하여 질문을 하게 됩니다.

P.15   "....Where did all those words come from? Did they just get copied from other dictionaries?"

"사전에 수록된 단어들은 어디에서 온건가요? 다른 사전에서 베껴쓴 건가요.?"

이 질문에 Mrs. Granger는 자신이 직접 설명하는 것보다는 Nick이 이 주제에 대해 조사해 보고 발표하는 것이 훨씬 더 의미있을 거라면서 도리어 숙제를 내 주네요.

 

질문 자체만 보면 정말 괜찮은 질문이네요. 근데 다른 의도를 품고 있으니 그게 문제이지만요...

어쨌거나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는 Nick은 똑똑한 학생입니다.

 

미션 4) 학창시절의 추억이라...

사실 전 연예인에 별 관심이 없었거든요. 근데 고등학교때 "이승철"에 푹빠져서 콘서트 마다 쫓아다녔던 친구가 기억이 납니다. 몸싸움 끝에 쟁취한 이승철 머리카락을 신주단지 모시듯 가지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저로서는 참 이해하기 힘든 일을 하고 다니는 친구였지만.. 무언가에 미친듯 열광하는 게 조금은 부러웠었어요.

 

선생님은.. 남자 생물선생님이셨는데.. 엄청 열심히 가르치셨어요. 거의 모든걸 달달달 외우도록 만드셨죠. 백지 내주고 생물의 분류(분류,정의, 예 등등) 같은 것  다 쓰게 하셨어요. 그 덕에 아이들 점수는 정말 잘 나왔어요. 혼내실때는 단체로 책상에 올라가게 해서 발바닥부터 허벅지 손바닥 순서로 체벌을 하셨어요. 몸이 약하셔서 이렇게 한 반 때리고 나면 쓰러지셨다는 후문이... 

젊으신 데다가 열정도 많으시고 얼굴도 잘 생겨서 저는 내심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5-26 13:22
답댓글

1.초5닉은 완존 장난꾸러기 같아요~~예전에 똑똑하지도 않은데 기똥찬 아이디어를 내는 걸 보면 감탄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창의력이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노랑카드에 껌을 붙여 셔츠에 달고 다녀야하고 다음날은 그 카드에 부모님 싸인을 받아와야해요.

선생님 벌칙도 넘 창의적?이네요???

 

3.질문을 합니다.아주 엉뚱하지않지만 그래도 수업과는 무관한 엉뚱한 질문들요,,

 

ㅋㅋㅋ아무리 생각해도 닉은 장난꾸러기라는고 인상을 지울 수가 없네요.

 

4.학창시절의 추억,,

친구,

대학때는 어떤 한친구가 "자기는 태어나서 이렇게 씩씩하게 걸어가는 여자는 처음봤다"고 하면서 친구하재서 친구가 되었어요,,ㅍㅎㅎㅎ전 대학4년내내 씩씩한 여인이었답니다~~

선생님,

저는 중학시절이 젤루 기억에 남아요.시골에 있는 아담하고 소박한 사립이었이었는데 추억이 많아요.

첫발령으로 오시는 선생님도 많아서 늘 열정적이었고 학교도 선생님도 학생도 삼위일체가 되어 참 잼나게 중학시절을 보냈어요.

저는 수학선생님과 많이 친했는데(질문도 많이하고 온갖것들을 다 상의했었거든요,,) 학교생활이나 진로에 대해서 부모님 역할을 해주셨어요.

지금은 연락두절이지만 많이 감사했고 자주찾아뵙고 했었는데,,,

 

저는 갠적으로 학교나 선생님에 대한 생각이 많이 긍정적인 편이에요.

지금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런데

학교나 선생님들의 어두운이야기가 들려올때마다 넘 참담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5-26 16:08
책사랑님은 느껴지는 분위기대로 참 행복한 학창시절을 보내신듯 하네요.
나중에 아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도 많으실 듯 해요.

그러게요. 잊을만 하면 한번씩 터지는 학교문제들이
아이 키우는 부모맘을 참 심란케 하네요.
좋은 선생님 만나길 늘 기도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5-26 21:39
예쁜 추억을 가지고 계시네요.
전 특별(?)한 아이들만 선생님과 친하다고 생각했던 편협한 ㅋㅋ 소심학생이었거든요.
전..아마 상대적으로 선생님한테도 별로 기억에 남는 학생이 아니었을 텐데...
책사랑님은 선생님이 기억하고 있는 학생이실 것 같네요.^^
부럽사와요~ 추억은 바꿀 수 없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어서 더욱 그러네요..


부러우면 지는건가요? =.=^ 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5-26 23:45
책사랑님 아이들도 사진보니 매우 씩씩해 보이더이다. ^^
혹시 시골이라면 어디??? 학교가 참 정겨운 곳이였나봐요... 부러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5-26 10:08
답댓글

미션 담당자라는 이유로 간단히 미션해서 올려요 ^^;;

 

닉..정말 나쁜 학생도 아니고 진짜 똑똑하지도, 아주 훌륭한 학생도 아니지만 종종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 그의 머리속은 잡다한 아이디어로 가득차있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해 옮길 지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교실전체를 열대 섬으로 바꾸어 놓은 일이며 TV쇼를 보고 직접 교실에서

실험해 본 사건들을 보면 그의 호기심이 얼마나 왕성한지 그리고 얼마나 대담한지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수업을 지연시키기 위해 선생님께 엉뚱한 질문을 하며 시간을 끄는 모습에서는 절로

웃음이 났습니다. 잔머리 대왕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이런 호기심, 아이디어, 실천력.....을 모아 어떤 방향으로 일을 꾸며 나갈지 아~~주 기대가 큽니다 ^^

 

학창시절...댓글에서 조금씩 이야기를 나눠보았듯 저도 머리속에 뚜렷하게 남아있는건 안좋은 기억 이네요. 

그래도 좋았던 기억을 찾아보니 중학교 1학년 담임선생님이 떠올라요.

그 시절에 노래로 영어를 가르쳐 주시고 그때 임신중이셨는데 시간이 나면 언제나 책과 영자신문을

읽고 계셨어요.  한번은 저희가 무언가 잘못을 한 거 같은데 스스로 몇 대를 맞으면 될 것같은지

정하라고 하시면서 한명씩 손바닥을 때리기 시작하셨어요.

나중에는 아이들도 울고 선생님도 울고....

이런..쓰다보니 그때 기억이 나서 괜시리 울컥해지네요.

맞는 이야길 쓰다보니 반대로 고등학교 1학년 때 담임이 생활주임샘이셨는데 그분은 셤 볼때 떨어진

점수만큼 책으로 뺨을 때리던 분이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안맞은 애들이 없어서 그런지 다 맞고도 웃는 분위기라^^;;

요즘 그랬다간 당장 샘 잘리시겠죠? ㅋㅋㅋㅋㅋ

쓰다보니 이것저것 생각이 나네요.

 

그나저나 이번 책 어려우신가요?

글씨가 심하게 빽빽한게 흠이긴 해도 ^^;; 앞으로 더 재미있어지니 모두 힘들 내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5-26 13:49
책으로 뺨을 ????
저희는 수업시간에 늦게들어왔다고, 발이 잘못해서 그런거라고 발바닥 때리는 샘도 있었어요.
옛날엔 체벌이 정말 비일비재했는데,,우리도 많이 선진화되었지요~~

책은 글씨가 커서 그래도 좀나아요 ㅋㅋ닉이 귀여워서 잼나기도 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5-26 21:45
구타에 대한 얘기를 보니... 빼먹은 선생님들이 주루룩~ 떠올라요. ㅎㅎㅎ
제가 다닌 중학교가 시에서 유명했던 -.-;; 깡패(?)학교였던터라...때리는 수준을 넓어 밟는 정도..
흠..그때 많이 밟히고 구석으로 던져졌던 아이들은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책사랑님 말씀처럼 옛날엔 정말 비일비재했어요. ㅋㅋㅋ
그래도 다들 살겠다고 교복치마안에 여름체육복바지 껴입고 엉덩이에 푹신한 것들 넣고 그랬었는데...
요즘이면~ 9시 뉴스나 UCC동영상으로 우리반 구타현장을 확인하며 댓글달고 있겠죠..푸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5-26 23:44
마플님의 미션 덕분에 함께 온라인상에서 나눌수 있고 웃을 수 있어 넘 좋아요... 이런 미션 어렵다 생각했는데, 써보니 웃을 거리도 생기고... 남들은 알수 없는 또다른 묘한 매력이 있군요..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5-25 23:34
답댓글

1. 초딩5학년 / 엉뚱하지만, smart하여 수업을 재미나게 이끌어나가는 아이. 호기심이 많은 걸루 봐선 생각도 많을 것 같고... 실행력도 있죠... blackbird story 를 보면 호기심이 많다는 걸 알수 있어요..

   이런 아이라면 반에서 제법 인기도 있을 것 같은데...

 

2. 밝은 노랑 인덱스 카드에 껌을 붙여 그 카드를 셔츠 앞쪽에 고정해놓은 상태로 하루종일 학교생활하고 집에가서 부모님 싸인까정 받아 다음날 제출해야 함.

   독하신 분이네요.. 선생님, 넘 엄해요.

 

3. 선생님 큰 사전에 있는 단어가 어떻게 수록된 것인지 묻지요... 다른 사전을 빼꼈냐고 하면서.. 궁금해 물은 건 아니고 수업중에 질문을 함으로 시간을 끌고 선생님의 집중도를 떨어뜨려 숙제에 대한 생각을 까맣게 잊게 할려고...

 

4. 고3때 야자하는 시간에 반 전체가 도망갔던 생각이 나요..^^ 스릴있고 잼났는데,,, 걍 샘이 봐주시더라구요.. 다행히,,, 옆학교가 남학교였는데 고1땐 걔네들이랑 반팅했던 기억도 나네요..ㅋㅋ 그땐 부끄러운줄 몰랐는데,, 공원에서 그 모습을 보셨던 어른들은 얼마나 웃겼을까요.. 그당시엔 그런 생각은 안들고 이성땜에 넘 설레기만...참 철딱서니도 없네요..

  엄마한테 참고서 산다고 못된 거짓말하고 친구들이랑 돈까스 먹으러 갔던 기억도 나고, 공부한다고 도서관가선 잠만 실컷 자고 왔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는데 이젠 까마득하네요..^^

  울 아들도 나처럼 이리 소소하게 애먹일까 염려되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5-26 09:33
저두요 저두요 ㅋㅋㅋ
학창 시절의 기억중 누구에게나 꼭 있는 참고서 돈 떼어먹기 ㅋㅋㅋ
낭중에 우리 아이들이 똑같은 짓을 함 알면서도 속아줘야겠죠 ? ^^

닉은 말슴처럼 정말 똑똑하고 창의적인 아이같아요.
또 그걸 실천에 옮길만큼 대담함도 있구요.
보면 볼 수록 매력적인 캐릭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5-26 13:53
우린 야자시간에 실내화신고 떡뽁이 먹고왔는데,,
지금 생각하니 넘 아련하고 생기발랄했던 시절의 추억이네요~~~
마플민 미션덕분에 온각 추억들이 떠올라 그 시절이 그립고 잼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5-26 21:58
고3 야자...반전체가 도망...ㅎㅎㅎ 꽤~ 큰 사건인데요~ 좋은 샘이셨네요^^
쿠기님 얘기를 읽다보니... 잊었던 고딩때 생활이 또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저도 고3때 딱 한 번 야자를 띵까고~ 짜장면을 먹으러 교정담에 벌어진 틈으로 빠져나갔던 기억이 나네요. 흐흐...너무 먹어서 ㅠ.ㅠ 나온 틈으로 다시 못 들어가는 바람에 정문에서 학생주임샘과 마주해야 했지만요...푸하하..전 이솝우화의 여우가 몸으로 이해가 되는 1인이랍니다.^^

이번 미션~ ㅎㅎ 옛날얘기 끊임없이 나와서 네버엔딩 미션이 될 수 있겠는 걸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5-26 23:42
마플님,,,참고서 돈 떼먹기는 누구나 있는 거군요... ㅋㅋ 울 애들은 어떨지,, 기대되고 난 울 엄마처럼 눈감아야할테고..--;;
책사랑님,, 실내화에 떡볶이 쯤이야,,, 모범생이신걸요..^^
샤벳마미님,, 역시나 끊임없이 넘 재밌으세요... 나온 틈으로 다시 못 들어가다니..ㅋㅋㅋ 이렇게 함께 나누니 너무너무 즐거워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5-25 16:28
답댓글

1. 닉?
   링컨 초등학교 ^^ 5학년
   상상력 풍부함
   은테안경쓰고 주근깨가 있네요. 머리색은 주황이었는지도..
   (18쪽에 닉이 있는데, 흑백그림이라 몰랐는데, 겉표지를 보니~ 칼라라서 ㅎㅎ)

 

2. 껌~벌칙?
   Granger 선생님한테 걸리면, 노랑색 인덱스 카드에 껌을 붙여 옷에 달고 다닌 채로
   하교때까지 생활해야한다. 이후 부모님 사인을 받아 다음날 선생님께 제출까지 해야
   한다네요. ㅎㅎ
   (저같아도 -.-; 안 씹고 말겠네요. 쩝~)

 

3. 질문으로 시간벌기
   Granger선생님이 흥미로워할 만한 적절한 질문을 생각해 내서, 적절한 타이밍에~
   질문을 하여 선생님이 당황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수업시간을 때우려고 하죠.
   "사전 속 단어들이 어디에서 왔어요? 큰 사전을 베낀 건가요?" 라는 질문이었죠.

   (상대방을 간파하고~ 적절한 질문거리를 찾았다는 점에서 닉은 정말~ 재간둥이인 듯 ㅎㅎ)

 

4. 전 불행하게도 선생님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답니다.
   그래서인지, 단 한번도 선생님이 되겠다는 꿈을 꾼 적이 없지요. ㅎㅎ
   (교대가면 -.- 망하는 줄 알았으니..쩝~ 환경이 중요해요.그쵸? 푸하하)

   어려운 한자로 돈을 요구하는 편지를 보낸 선생님
   여자아이들에게 안마을 해주겠다면 주물럭?거리던 선생님
   운동선수를 하다 다쳐서 할 것 없어서 선생이 되었다고 자랑하던 선생님
   번개로 만난 여자가 임신을 해서 급히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선생님
   교회를 다니지 않는 다는 이유를 나의 낮은 세계사점수의 원인으로 지적해 주신 선생님
   ㅎㅎㅎ 그 외에도 많지만..-.-;;
   쓰다보니, 좋은 취지의 미션인데, 제가 자꾸 암울하게 미션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결론은 ^_^;; 울 딸만은 좋은 선생님을 만날 복이 좀 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푸하하~~

 

 

이번 책은 모르는 단어들이 종종 보였는데, 역시나 출력해놓은 단어장이 한 몫 톡톡히~ 했네요.
아마..그거 없었으면 대충 또 맘대로 상상하고 넘어갔을 부분들이 많았거든요.^^
선생님을 상대로 적절한 질문을 생각해내는 녀석을 보면서, 왜 그 시간의 학창시절에
단 한번의 질문없이 조용히~~ 학교를 졸업했는지 제 자신이 의아합니다. ㅋㅋ
너무나 수동적이었던 저였기에, 동기가 어찌되었건 닉이라는 아이가 살짝 부러웠더랍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면서도...가득찬 글자의 압박으로 ㅋㅋ 미룹니다.
전 닉처럼 바로바로 숙제를 하는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늘 쫓겨야~ 뭘 하는 완전 수동형 -..-; 흐....사람 변하면 죽는다지 않습니까?
그렇게 위안삼아봅니다. ^^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5-25 23:37
저도 개인적으로 좋은 선생님에 대한 추억은 별루 없네요.. 인격적으로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면 참 행복할텐데 말이죠... 저도 교대는 죽어라 가기 싫었답니다... 요즘은 인기절정의 교대인데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5-26 09:40
참 안타까운 학찰시절 이야기인데 읽는 저는 왜케 공감이 가고 즐거운지요 ^^;;
그 많은 선생짐중 젤 싫었던 선생님은 역쉬나 "터치"에 일가견 있으신 분인듯 ㅋㅋㅋ
아이들 뒷담하거리를 제공하실려고 일부러 그러신건지...
샤벳마니님 댓글 읽다보니 까맣게 잊고 있던 선생님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이거 좋은건가? ㅋㅋㅋㅋㅋ

이 책읽음서 우리 아이도 이렇게 자기 생각을 분명히 표현할 줄
아는 아이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닉처럼 큰일을 벌려오면 감당하긴 쪼매 힘들겠지만 ^^;;
다음 부분부터는 정말 재미있는 사건들이 줄줄이 이어지니
한번 날잡아 몰아 읽어보셔요.
저역시 일을 몰아서 하는 성격이라 그 맘 잘알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5-26 13:57
앗,저는 한때는 선생님이 꿈이었는데,,고2부터 추락한 성적땜시 사대 못가서 그 꿈도 접었는데,,

주물떡선생님은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5-21 00:05
답댓글

덕분에 많이 쉬고 왔어요,

멋진 미션 들고 즐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5-26 09:41
어여어여 읽고 오시어요.
근데 책이 아직 안왔다니..담에 한꺼번에 올리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5-20 20:39
답댓글

마플님~ 미션 감사합니다.

즐독하면서 미션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5-20 23:12
네~~^^
부족한 미션을 알찬 댓글로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당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5-19 17:54
답댓글

마플님!바븐 5월에 진행해주시는 거라 더욱더 감사해요~~~

땡땡이 안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5-19 23:29
늘 격려해주시는 책사랑님이 계셔서 든든해요 ^^
근데 책사랑님 땡땡이도 치셨나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5-20 12:28
앗,,고백하지말껄,,,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1-05-19 13:50
답댓글

시간이 조금 있길래 일찍 읽어보았네요..

근데 처음으로 영어책을 읽는 것이어서 조금 어설픈 감이 있어도 이해해주셔요..

조금씩 하다보면 저도 실력이 향상되겠죠?

 

1. 주인공인 Nick은 초등학교 5학년인 것 같네요. 미국의 학년과 한국의 학년이 달라서

   정확한 나이는 잘 모르겠어요..외모는 아직 책에 구체적으로 안 나온 것 같은데 제가 못 찾은 걸까요?

   성격은 아이디어가 무척 많은 아이네요. 숙제하기 싫어하고 놀기 좋아하는  면도 있고요.

 

2. 껌을 씹다 발각되면 우선 밝은 노란색 index card(이름표겠죠?)에 껌을 붙여야 되요.

   그리고 그것을 셔츠의 앞에 옷핀으로 고정시켜서 그날 하루종일 달고 다녀야 되고요.

   거기다가 집에 가서 부모님한테 사인받아야 되고 다음날 granger선생님에게 갖고와야 되는 것이랍니다.

 

3. nick은 항상 수업시간에 엉뚱한 질문을 해서 선생님의 수업을 지연시키는 특기를 가지고 있네요.

   nick은 거의 수업이 끝날 때쯤 선생님에게 질문을 합니다.

   "선생님..선생님 방에는 정말 많은 사전들이 있는데요. 그 단어들은 다 어디에서 오는거죠?

    다른 사전에서 복사해오신 건가요?" 라고 말입니다.

 

4. 학창시절이라고 하니 딱 한분이 떠오르네요..

    중학교 때 국어 및 한자를 가르치는 노처녀 선생님이 계셨는데 얼마나 무섭든지요.

    수업 전 쉬는시간부터 그날 배울 책 내용을 모든 반 아이들이 합창으로 읽어야 했고요.

    혹시나 주번이 칠판을 깨끗하게 닦아놓지 않으면 주번들은 나와서 맞아야 했답니다.

    선생님 옷도 거의 검은 옷이었고 화장도 검은색 계열로 하셨네요..

    그 선생님이 갖고 다니던 회초리도 얼마나 아프던지...

    선생님 성격이 좀 이상했던지 나중에는 쫓겨났다는 흉흉한 소문도 돌았답니다.

    하여튼 학창시절 생각하면 이 분 먼저 떠오르네요..

    좋은 기억이 떠올라야 되는데...그래도 그 분 덕에 국어성적이 엄청 좋았답니다..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는 것 같네요..

    답을 쓰긴 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이니깐 봐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5-19 17:55
벌써 다하셨어요~~깜놀요~~
저도 부지런떨고 댓글달러올께요^^
함께 좋은책 읽게 되어서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5-19 23:42
이삭이네님 정말 반가워요.^^
문제 올리지 마자 이리 미션완료해서 올려주시니
갑자기 기운이 팍팍나는 걸요? ^^
글고 어설프다니요..이리 훌륭히 미션 올려주셨는데..
왠지 영어고수의 느낌이 ^^

선생님에 관한 기억은 저도 마찬가지예요.
이상하게 엄하거나 싫었던 분이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1-05-20 10:44
시간이 좀 있어서 먼저 읽어보았답니다.^^
marple님이 주신 단어장이 없었다면 아마 헤매고 있었을 것입니다.
단어장 정말 감사해요.
다음 미션들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5-20 20:42
와~~ 정말 부지런하셔요.. 짝짝짝
컨닝될까봐 아직 읽진 않았는데요, 잘하셨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즐독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5-21 00:06
우와.. 첫 미션을 이리 빨리 올려주시다니..
(제가 아직 미션 수행전이라 담에 읽어볼께요.)
넘 멋지세요..~
앞으로 꾸준히 책 같이 읽어요.
평범한 일상의 작은 즐거움으로 느껴지실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5-25 16:37
저도 학창시절...안좋은 기억만 주구장창 썼지 뭐에요..^^ ㅋㅋ
오잉? 근데, 처음이시라니~~와우^^ 첫 미션도, 1등도 축하드려요 ^^
(전, 처음에 운좋게^^ 얇고 쉬운 책을 하고 있을 때였답니다.
운좋게 슬쩍 잘 묻어올 수 있었지요.
아마 저라면 ㅠ.ㅠ 이책으로 첫 발은 힘들었지 않았을까..생각이 들어
존경의 마음을 살짝 날려봅니다~ ^*^)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5-25 23:39
멤버소개에도 글 올려주세요... 이삭이네 님의 아이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실은 다른 분들도 무지 궁금한데,, 시간 나실 때 다들 사진한장 올려주셨으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5-26 13:59
맞다,칠판 닦아야하는 주번이라는 것도 있었지요.
이번 미션은 여가지 추억이 떠올라 넘 재밌고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5-19 09:37
답댓글

하하...벌써 미션이 공개되었네요...이제 열심히 읽어봐야징~~

그런데...미션내용이 복사가 안되네요.

음냐 프린터하길 해야겠구나...이제 성공...

그럼...나중에 뵈요...모두 즐독하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5-19 23:45
이런..한글파일로 작성을 해놓고 미션이 4개밖에 안돼서
첨부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올릴걸 그랬나봐요..ㅠ

언제나 열심이신 세딸맘님 ..책 잼나게 읽고 오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