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B단계 끝나가는 중인데 7살 아이가 영어가 참 재미있다네요. 전 단어쓰기는 그리 열심히 하지않고 교재에 나온 회화를 열심히 사용하게 해요. 40개월 동생이 더 잘하네요. 무심코 "손 씻어라"하면 "엄마, 워시 유어 핸즈 해야지" 합니다. 큰애는 배운 문장은 리딩이 되서 저도 한번 더 힘을 내봅니다. 우리 열심히 해요!
어머나 34개월 딸이랑 7살 저희 큰딸이랑 진도가 같네요^^.. 저희 둘째딸은 36개월인데 시작할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따라 그리는 건 좀 하는데.. 아직 인지가 많이 부족한 상태라... 맨날 같이 하겠다고 떼를 쓰긴 하는데 그냥 큰애만 붙잡고 해요. ㅋㅋ 그래도 발음은 둘째가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