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빼먹은듯한 허전함이 있어서
며칠전에 왔는데 어디다 댓글만 달고 나간것 같아요.
4단계 the play를 했고,트레져는 문법은 빼고 프라틱스 오랑 스펠링은 하루에 2페이지씩 하고 있어요.
오알티는 인북스에서 나온 워크북풀었구요.
처음북클럽시작할땐 정말 의욕이 넘쳐서
열심히 할것 같았는데..
왜 이렇게 맥이 끊어지는지 모르겠어요.
다시한번 열심히 하도록 노력해볼께요^^

지난주에 했더 the egg hunt입니다..
처음에 쓸때는 그저 아이가 또박또박 쓰기만을 체크했었는데
지난주에는 글씨의 높낮이까지 체크했었지요.
그랬더니....아휴~힘들더라구요...
처음부터 체크를 했었어야 했던건지....뭐...아무튼 이번주도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지문과는 조금 다른 그림을 그렸어요...흐흐흐~
아이 설명이 없이는 도저히 못 알아본다는....
게다가 조금 지나면 본인도 까먹는다는....ㅎㅎ
듣기는 집듣으로 3번 했구요
읽기는 43초,10초 39초 34초..이렇게 총 4번 했어요...
미션 이제야 올립니다.
저희집은 The screat room으로 집듣(2회), 흘듣(5회) 진행했습니다.
워크북은 한솔에서 나온 워크북으로 진행...
지난주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다녀왔는데 그래서 인지 쑥쑥 영어 유치원에서 진행중인
Dear Zoo 에 더 관심이 많아 주로 동울 위주의 액티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처음보다 댓글도 적고 미션 하는 사람도 적어져서 무척 아쉽네요..
다들 어디 가셨나요???
다시 한번 아자아자 합시다.
화이팅.....
내일은 유니버셜아트센터로 오즈의 마법사 보러 갑니다.
The play의 연극을 직접 공연으로 본다고 하니 Eva는 너무 좋아합니다.
제가 공연보고나서 소개드릴께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주말에 급하게 미션 진행했네요^^
1.ORT 4 단계 (The Play)
같은 4단계책인데도 페이지수 차이가 나네요.. 전보다 페이지수가 많아져 24페이지입니다. 그만큼 읽어주는 시간도 더 늘어났구요. 자주 읽어주지못해 미안하네요 ㅜㅜ
엄마랑 같이 책읽고 워크시트 프린터해서 같이 풀어봤네요. 간단한 단어 적는건 어찌하겠는데...문장만드는건 아직 무리데쓰요~~ㅋㅋ

2.트레져
트레져는 자세히 알고 지나기엔 아직은 실력부족으로 그냥 단어 쓰는 정도?로 엄마가 해줄수 있는만큼만, 또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만큼만 진행하고있네요. 그냥 꾸준히 습관처럼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해줄려구요 . 프랙티스 (3장), 스펠링 (3장)했네요.

매일매일 진행하는것이 부담스러워 북클럽 데이라고 화, 목요일 이틀정해놓고 ort진행하는것도 쉽지않네요...
자주 들어와보지 못해 죄송했는데...1004님만 계시고 아무도 엄써서...슬퍼용~~다들 어여어여 컴백 북클럽해주셔용~~^^
쑥쑥 영어유치원 활동 한번 올려봅니다.
영어유치원관심있으신분 참고 하세요.
이제 주말이 되었습니다. 주말동안은 ORT 열심히 해서 미션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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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영어유치원은 아이가 원하는대로 어떨떄는 액티로 , 어떨때는 워크시트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웃풋이 크지는 않지만 엄마표 영어 진행할때면 아이의 눈이 반짝거리는 것을 볼떄마다 온몸이
짜릿짜릿하네요 ㅋㅋㅋ*^^*
지난주는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액티로 진행했습니다.
1. 나비 가면만들어 쓰기
2.애벌레의 한살이 만들기 (키즈클럽에서 프린트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는 Dear ZOO 워크시트로 진행했네요.
목소리는 최대한 크게. 노래 춤은 신나게....아이는 50분동안 배꼽이 빠져라 웃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