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5기 북클럽 신입이에요^^
우리 아들은 7살이고 우주,곤충을 많이 좋아합니다.요즘은 곤충에 빠져 있어요.
7살에 영어유치원에 다니면서 제가 집에서 영어를 게을리하게 되었어요.
다시 집에서도 영어 책을 읽어줄 생각이에요.
잘은 못하겠지만 나름대로 천천히 따라가 볼게요.
지난주에는 6단계 the go-kart race를 읽었어요.
읽기: 엄마랑 같이 3번
흘려듣기: 3번
처음이니 천천히 할게요.
그리고 워크시트 하려고 싸이트 들어갔는데 안들어가졌어요.
ort관련 싸이트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반가워요.
에고..이번에도 늦었어요..월욜날 체육대회가 있어서 깜박 까먹고 있다가..항상 월욜날 했었는데...죄송해요..
규대의 지난주 책은 "Submarine adventure"이었습니다.
지난 주에는 하루에 한 페이지씩 쓰기도 해보았습니다.
집중 듣기 이틀에 한번씩
읽기 하루 한번씩
흘려 듣기 하루 한번씩
매일 dvd 한 편씩 보았습니다.
요것 학습지는 없어서 못 했는데요..
학습지를 사야 할까 고민 중입니다.
항상 우리를 격려해주시는 가은맘님!
가은맘님처럼 부지런하게 살아야할텐데요..날씨가 더워져서인지 몸도 나른해지네요..
6단계 : The Stolen Crown
집중듣기 : 하루 한 번씩
흘려듣기 : 하루 세 번씩
엄마랑 나눠읽기 : 두 번
역할극 : 한 번(액티자료가 없어서리~~.. 만들어 볼수 도 있으련만... 게으른 엄마 탓에..)
트레져 : 세 개 각각 세 장씩
이번 주는 학교에서 내준 줄넘기 과제 때문에 덩달아 밖에서 살았네영~~
엄마보다 더 바뿐 울 딸래미!!
늦었지만, 이번주 다시 시작할게용^^
6단계 진행했습니다.
월욜 : 집중듣기 1회
수욜 : 집중듣기 1회, 읽기 1회, 워크북 2장
목욜 : 읽기 1회, 워크북 2장
금욜 : 집중듣기 1회, 워크북 3장
이번주부터 사진도 올리고 자세하게 댓글도 작성하려 했건만...
시간이 또 훌쩍 지나가서 못올리네요..
항상 죄송.. 항상 감사^^

이번엔 flying carpet책으로 하였어요
시디가 참 좋군요..제가 넘 편하네요 ㅋㅋㅋㅋㅋ
낭독 3번, 듣기 매일 2번씩, 트레져도 매일 2p씩 각각 풀었네요...
제이맘님이 말한 개구리알 저도 문구사에서 사왔는데요 공룡알과 함께..
공룡은 그날저녁 바로 튀어나왔는데..
도대체..올챙이는 언제 나오나요??
5일째인데..아직도 알만 있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3-4단계반에서 놀러온 쌍황백이여요^^
여기로 오면 방장님 만날수 있을것같아서요~~가은맘님 계시죠? ㅋㅋ
이번에 북클럽 첨 가입하고 4단계 story부분만(6권) 교재 구입해서 어찌어찌 진행하고 있는데요...
벌써 이번주가 6권째네요. 이번 교재끝나면 우째해야할지 해서요...
5단계로 넘어가남요? 그럼 얼른 교재구입해야하구요...또 그렇게 되면 어느반으로 들어가남요? ㅋㅋ
알려주시와요~~^^
그리고 여기 6-8단계 맘들 너무 열심히 하셔서 자극? 받고 갑니다요~^^
저도 열심히 아자아자 할께요^^ 또 뵈요*^^*
한주에 이틀만 원에 가고 집에 쭈욱~ 있었답니다. 다행히 좀 나아져서 오늘은 원에 갔네요.
큰공, 작은공 - Red Planet : 흘려듣기 2번, 집듣 1번, 낭독 각각 1번
Lost in the Jungle : 흘려듣기 1번
그외 리딩쥬스 레벨 1 큰공 마무리, 작은공 레벨1 유닛 2까지 진도 나감.
큰공 Nate the Great 1권 읽기 , 베렌 흘려듣기 했네요.
집에 있으니 시간은 많고 아파서 밖에는 못나가고 ㅋㅋ, 그랬더니 심심해서 좀더 한거 같아요.
동영상 올릴려고 들어봤더니 잡음이 넘 많아서 못 올리고 휘~ 리릭 지나갑니다.
언~~~~제 올릴려나~~~~~. ^^
이번주는 정말 넘 바쁜 주 였어요.
초등주제 강연도 들으러 갔고..신랑생일도 겹쳤고..
엑스코에 가서 소방안전박람회와, 육아교육박람회를 관람했고..
세탁기도 고장나서 수리해야 했네요..^^
제이랑은 부산에 다녀왔고...다문화축제와 동성로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깔려죽을뻔했어요..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부산에 투어버스를 이용해서 부산을 완벽히 알고 오자 결심했는데..
해운데, 태종대, 부산전시관뿐이 못갔어요..
요 2층버스중 위에 지붕이 없는게 있다고 해서 시간맞추려고 했는데...결국 그건 못탔습니다.
조카와 같이 갔는데...이눔들.....1층, 2층 번갈아 타는것에 재미가 들려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안내지를 얼마나 열심히 읽던지...

동갑이라 둘이 옷을 똑같이 입혀서 데리고 다니는데...모두 [마리오]에 빠져있어서..
여기는 [부산박물관]입니다. 막상 가보니 제이 데리고 옆에 UN기념관에 다녀온 기억이 나더라구요.
부산은 정말 자주가서 가보면 다 봤던곳이더군요..

해운데앞에 [나마스떼]라는 인도요리집이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향냄새때문에..애들이 냄새난다고 시끌벅적, 맛없다고 시끌벅적...ㅠ.ㅠ
치킨종류는 맛이 없고..그나마 카레는 정말 맛있더군요. 카레에 토마토를 넣고 해물을 넣고 만들어도 맛있다는 사실과, 저 빵[난]이 너무 부드러워서 깜짝놀랬습니다.
영화에서는 퍼석해 보였는데..요리집이라서 그런지 너무 부드러워서 결국 포장해왔네요.
이곳에서 어른2, 아이3명이 먹었는데 7만원이 나왔으니.....다른곳에 2배가격이더군요.

태종대에 가서 배도 타고..
소라회도 먹고...애들어 정말 무섭게 먹더라구요.. 고동도따고 재밌었습니다.

태종대서부터 우리팀과 부딪히다 결국 친해진 러시아 가족입니다.
막내조카를 넘 이뻐해서 자꾸 말시키고...
이때다 싶어서 제이한테 영어로 대화좀 해보라고 했는데...참 웃기죠?
이 러시아 가족이 한국말은 잘하는데...영어는 울 제이나, 내 실력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
오히려 한국어로 대화하는게 더 편했다는....^^
제가 영어로 물어보면 저보다 더 당황하더군요....저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더 웃긴건....우리 팀과 잘 어울려서 돌아다니다 나중에 번데기를 맛있게 먹는 우리 모습에 헤어졌다는...
야후 기사에 외국인이 이해못하는 통조림에 번데기가 있던데..
러시아 사람도 번데기를 못먹는가 봅니다...
4살짜리 울 조카도 맛있게 먹는 번데기 모습에 기겁하고 가더군요...^^

다문화축제가 열렸던 대구 [국채보상운동공원]입니다.
여기서 만세도 불렀고..새해가 돌아오면 종도 치는곳이죠.

전날 인도 음식좀 먹었다고 금새 인도 국기를 플레이콘으로 만들고...[나마스떼]를 연발하며..
주변 사람에게 인도 음식의 이름과 종류를 알려주는 친절함까지....
더구나 인도복장만 보면 아는체 한다고 쫒아다녀서 정말 고생좀 했습니다.
그리는것은 전부 일본국기...이유는...젤 쉬우니깐...^^

요런 활동도 있습니다...이건 정말 재밌더군요.

저 사람들좀 보세요...정말 깔려죽는줄 알았습니다...
가면..여러 부스에서 음료수도 주고, 사탕도 주고...별거 다 주는데...그거 기다리는게 정말 넘 힘들더라구요.
그냥 떡볶이 포장해서 가려는데...배낭을 맨 어떤 외국인이 저보고 소주를 내밀면서 [가지실래요?]라고 물어보더라구요...좋아고 가져왔는데...참 웃기죠?
그 배낭족이 들고다니기엔 넘 무거운 소주를 줄도 안서고 받아왔으니...
그 외국인은 왜 거기 줄서서 받았는지...뭘 하는지 궁금해서 봤다가 받아온듯 보였습니다.
나중에 뒷골목에서 만났으니...사람들 없는....^^

저희는 이 책으로 진행했습니다.[The Hunt for Gold]..
워낙 제이가 좋아했던 책이었고...그래서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들었네요.
이책도 역시 집중듣기만 14번정도...
제가 읽어주는건 이번주는 못했네요.. 혼자 읽는것도...
다음책 진행하기전에 꼭 한번은 읽어주고, 읽어보라 할께요.

트레져도 별로 못했어요..각 권마다 2페이지 정도..
이번주에는 좀 열심히 해볼까 합니다.
7살이 되니 책의 지식보다 실제 체험하고 보는게 더 효과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책을 보면서 다독이면...지식이 쌓이는게 눈에 보입니다.
부지런히 다녀봐야겠어요..
그나저니...울 집은..작년부터 넘 놀러다녀서 큰일이에요...ㅠ.ㅠ
작년에는 제이가 공부안한다고 선포해서 그렇다 쳐도..올해는 엄마가 놀고 싶으니....
북클럽이라도 안했음...정말 책한권 안읽었을지도 모르겠네요...ㅠ.ㅠ
엄마표의 가장큰 적은 바로 엄마 자신입니다...
엄마표의 정답은 바로 꾸준함이 아닐런지요...
다들 많이 지쳐있을 때인것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더 힘을 내셔요!!!!!
아자아자 홧팅!!!!!


이번주 미션입니다.
9단계중에서 The Litter Queen 입니다. 읽고 워크시트 풀었어요~^^*

스토리처럼 나만의 스토리만들기도 했구요..

7단계 중에서 2권입니다.
엄마가 읽어주기 2권모두 4회씩은 읽어주었던것 같네요.

외 코스북 진행했구요.. 트레져는 못했어요.

스피킹 쥬스 유닛2 했어요~^^*


Very easy reading 3단계 유닛 4와 유닛 5 했어요..
이책은 쉬운지 조금 만만해 합니다..



Write paths 유닛2 풀었어요~^^*

다들 힘내서 홧팅!!! 합시다....
(초등2학년 남자-8단계)
안녕하세요. 사과돌이 입니다.
사과돌이가 ORT를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어서 쑥쑥 5기 활동을 했는데, magic tree house때문에 처음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부득이 ORT를 접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댓글도 주시고 칭찬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 뿐 입니다. 쑥쑥맘님들의 댓글을 읽으며 격려도 받고, 반성도하며 아이와 저는 기뻤습니다. 그러나 보답의 글도 제대로 올리지 못하는 저의 분주함을 항상 원망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쑥쑥이 있음을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Victorian Adventure (stage 8)
읽기:11분 53초
트레져: 41쪽~59쪽



안녕하세요.회원으로 가입은 되었는데 어떻게 할동하는지 감이 오는듯 말듯 해서요^^
그냥 그 단계에 맞는 책 순서없이 읽고 미션 게시판에 쓰면 되나요?
전 아직 명단에는 없거든요.
6,7단계 읽어주고 있어서 이 게시판에 문의 드려요.
제가 알바를 시작해서 좀 바빴어요 그러다 보니 북클럽에 남기는 걸 까먹었습니다.
4회 때 못했는데 그 주에 책만 읽었답니다. Treasure chest 6단계 한번 읽었어요.
그리고 이번 주는 책만 읽었습니다.
7단계 The broken roof
나마지 워크북은 가능하면 꼭 해서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우째 못알아봤을까요 게시판이 ㅋㅋㅋㅋ
근데 5기북클럽 메인사진 교복...누구시래요?
아이인지 엄마인지..잘 안보이는데 궁금해용~~
맞아요~~ 저두 처음 북클럽할땐 잘 몰랐는데..
하면할수록 뿌듯함이 생겨요..일주일 또 뭔가를 해놓았구나 스스로 기특기특 ㅋㅋㅋ
그리구가은맘님 저 4회 트레져 사진까지 떡하니 찍어 올려놓았어요
시간되실때 동그라미 찐하게 그려주셔요 ㅋㅋㅋㅋ
제가 글로는 안써놓았네요 제 잘못이어요 표로 작성해 올리라해도 말도 안듣공 그쵸방장님~~~~~^^
그럼 남은 며칠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