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흘려듣기 3년의 경험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흘려듣기는 집중듣기보다단기간에는 효과가 눈에 드러나지 않으니 오래 기다리셔야 됩니다. 하지만 효과가 드러나기 시작하면 흘려듣기가 기초체력이 되어 다른 아이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output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3년만 지속하신다면.... 저는 지금도 지속하고 있지만요... 그리고 아직 어린 나이에 집중듣기 시간을 늘린다면 영어가 재미있는 다른 언어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으니 지금처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흘려듣기의 효과를 의심
너무 집중듣기에 집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정도로 자연스럽게 흘려듣기 하면 아이의 듣기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뛰어날 것입니다. 집중듣기는 초등학교 들어가 영어를 공부로 해야 할 때 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런 장시간의 흘려듣기가 모이면 당연 회화 잘하게 되고 영어에 대한 거부감 또한 없어져 아무리 내용이 어려운 비디오도 어렵게 느끼지 않는답니다. 지금처럼 집중해서 듣지 않아도 많이 들려주세요. 2, 3년 후면 성과가 눈에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헬로베이비도 열심히 외우셔서 말을 걸어주시면 듣기, 회화 두마리 토끼를 잡
아기가 몇살인지모르지만 시간적으로는 많이 노출되는거 같으네요.집중을 얼마큼 하느냐가 문제인데요. 무조건 많이 틀어놓는다고 해서 다 듣고 있는건 아닐테니까요. 하루에 테잎한개를 듣더라도 엄마가 같이 호응을 해주는게 좋을듯 한데요. 제경험으로봐서는 오버하며 한번 읽어준 책한권이 테잎 몇번 듣는것 보다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