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y 의 액티로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 보고 왔어요 *^^*
시환이가 북클럽 하면서 같이 조금씩 읽고 있는 책입니다..
이제 몇 가지 어려운 단어를 뺴고는 곧잘읽네요...
왜 굳이 이것까지 할까....
큰 아이때 리더스 만으로 단계 올라가는게
너무나도 신이 났엇던 적이 있어요...
그것도 ort만으로요...
그랬더니 나중에 부작용이 생기더군요.
다른 책을 잘 읽으려 하지 않고
또 힘들어 하더라는 겁니다...
혹시 지금 하고 있는 아이들이 큰 아이들이라면
조금씩이라도 리더스가 아닌 동화를 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동화책이 좋을까....못 고르시겠다면
칼데콧 상을 받는 책이 가장 무난하면서도 좋습니다...
위의 책과 비슷한 난이도로
The friend rabbit은 sophie보다 더 쉽구요
Harry는 비슷한 정도입니다...
조금더 반복되면서 긴 문장을 읽는아이라면
이것도 괜찮습니다...
아이랑 지치기도 하고 반복되는것에 조금 싫증도 느끼신다면
과감히 이런 동화책도 권해 드립니다...
한주의 시작은 어제 했지만 북클럽의 시작은 오늘이지요..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시환이가 지난주부터 감기 기운이 있었어요..
조금 쉬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점점 심상치 않게 아프더라구요...
나중에 알고 보니 수족구...
에구~하필이면 걸려도...
그런데 이번에는 지난번과 다르더라구요.
시환이 4살에 걸렸던 수족구는 증상이 금방이었는데
이번에는 꽤 오랜 잠복기가 있었던것 같아요..
수족구 걸리면 아이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걸 알기에
꼼짝을 못했네요....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다시 한번 아자아자 합시다
3-4단계 여기만 댓글도 참여율도 저조한것 같아 아쉬워요......
제가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여기 산책로와 정원이 예쁘거든요...
개미도 참 많은데 제도 집에서 개미키우기 한번 해봐야겠어요
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
혹시 미션결과올리는 날짜를 넘긴건 아닌가해셔요..
요즘 나름대로 진행은 하고 있는데 기록을 해서
이곳에 올리는것이 잘 안되고 있네요.
벌써 6회인가요?
아무래도 저번주는 올리지 못한거 같기도 하구요^^
올해 봄엔 비가 자주 오는듯 해요.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오고 있네요.
김치전과 커피한잔으로 점심때우고
잠깐 들러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