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트이면서 영만1을 본격적으로 보여줬는데요..제가 직접..단어장 꺼내서 윙키로 맞춰가며 놀았는데요..너무 재밌어했구 자기가 좋아해서 그런지 단어인지가 꽤 빠른속도로 늘어났습니다. 저는 꽤 만족하고있구 저희애두 윙키 윙키하면서 좋아하구요..한글구사능력은 그또래 개월수 아이들정도는 되지않을까..하는데요..매일 아침 일어나면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듣고요..따라하면서 집안곳곳을 뛰어다니면서 찾아다니더라구요..반복해서 들으니 잊어버리지두 않고..암튼 어린개월수 아이들이 하기엔 좋은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