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런류의 기러기 가족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영어가 다일까요? 가족과 만들어가는 시간, 가정내에서 사회내에서 배울수 있는 여러가지 것들.. 인생의 값진 것은 그런것들이 아닐까요? 아이가 어리다면 더더욱 말입니다. 영어만 잘한다고 인생 성공하는것도 아니고, 좋은 대학 가는것도 아닙니다. 다른 모든것을 희생해 가면서 그럴 필요가 과연 있을지. 게다가 1-2년이면 영어 그렇게 크게 늘지도 않습니다. 돈은 돈대로 날리고..(2년이라면 대충 1억 이상 예상해야 하죠) 과연 아이들의 인생에 그것이 플러스 요인이 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