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도 그렇거든요. 전 심각하게 안받아들이고 그냥 내버려두는데요. 고쳐줄려고 안하고 옆에서 맞는 발음으로 불러줍니다. 그럼 아이가 그래 그래..하면서 같이 부릅니다. 제 생각엔 맞는 발음을 귀로는 아는데 발음이 안따라와서 그렇게 부르는 것 같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할머니가 틀리게 부르면 당장 틀리다고 할머니는 부르지 말라고 하거든요. ^^; 제가 제대로 불러주면 그건 다 들어주거나 같이 부르구요. 고쳐주려고 틀리다고 하지마시고 그냥 아이 발음이 어떻건 같이 불러주시고, 맞는 걸 듣는 능력이 있는지만 은근슬쩍 확인해 보심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