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잠자리에 들때에도,Good Night Daddy,Good Night mommy..등등...이런 간단한 말들도 시키시고.....아뭏든 영어에 대한 두려움만 없애준다면,애들은 충분히 잘 따라 준다고 봅니다...유아기때 문장을 줄줄 읽히게 만드는 것보단, 한글하고 또다른 영어라는 세계가 있다는걸 깨우쳐주는것이 제일 큰 관건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또한 자~~알 가르친다고 볼순 없지만...영어만세1에서 그림카드들어있는게 17권까지 있죠...그건 각 단계별로 읽어보고,노래도 들려주면서어느정도 익히게 되면,그림카드를 모두다 꺼내어 거실바닥에 펼칩니다...그다음,엄마가 쇼파에 앉아서 단어를 부르면,아이가 그 단어를 찾아가서 그위에 서게 해주셔요..게임형식으로 말이죠..못찾아가고 있으면,엄마가 찾아갈려는 시늉을하면,애들은 빨리 자기가 찾으려고 눈이 휘둥그래집니다..아뭏든 단어는 그런씩으로 깨우치고,영어만세1에서의 책들은 각 묶음별로 재미있게 과장을 더하여 읽어주셔요...
꼬꼬마녀님 답변감사합니다... 그런데.. 재밌게 할수 있는방법도 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전 한계가 있더라구요... 부모지침서에 나와있는대로도 솔직히 잘 하질 못해서요... 그래서 큰아이때도 하다가 포기했거든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어떠한방법으로 가르쳤는지도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현재 울 아덜도 6살이구요....10개월때부터 몬테소리를 줄곧 해오고 있습니다...한글만세,영어만세1,등등..아이에게 영어로 알려주면 헷갈려한다고 하셨는데,자꾸 엄마가 반복하여 들려주고,재미있게 알려주다보면 어느순간 아이가 이것이 똑같은 거구나 라고 인식하게 되더라구요..참고로 저는 한글만세와 영어만세 같이 들어갔답니다...지금현재6살인데 아무 이상 없고요..엄마가 얼마나 재미있게 놀면서 가르쳐주느냐가 관건인것 같아요...아뭏든 두마리토끼 다 잡으실 수 있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