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때리게 되어 '저 애가 왜 저러나..'하는 눈빛과 말을 듣게 되면 다 엄마 상처로 남잖아요.맞은 즉시 한 대 아프게 때리며 "엄마도 아프다,때리지 마"하고 혼 내세요.그리고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꼭 안아서 달래 주시구요. 몇 번 그러면 때리는 거 그만 둡니다.절대 방치하면 그냥 지나가는 시기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울 아들 24개월인데 16-20개월정도까지 잠이오거나 졸릴때면 사정없이 자기보기 만만 한 사람은 때리거나 머리잡아 당기거나 그랬어요 지금은 말을 잘하겓되니까 말로 표현하지 때리지는 안내요 아마도 의사 표현이 정확히 이루어 지기전의 감정 표현이 그렇게 나타나는것 같아요 잘 살표보시고 너무 혼내지는 마세요 지금24개월 울 아들 절때 폭력행사 안함니다
엄마는 수다쟁이란 말이 맞나 보네요. 전 아이 낳기 전에는 정말 애들이 싫었는데(무질서, 안면몰수, 고집부리기 등이) 아이 둘 키우다 보니 새삼 아이가 예뻐지대요. 상호의 오픈잇을 들으면서 전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요즘 들어 애들하고 잘 안 놀아 줬거든요. 엄마여! 아이에게 만큼은 수다쟁이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