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 mouse, Derek
He had been sitting in the courtroom watching the proceedings.
2. Between two stones in a corner of the floor, there was one small, uncemented chink big enough for a small mouse to get through, taking something with him.
3. Still, something was missing-a center of interest.
4. Derek decided he would confess. He would go straight to the King, make restitution, and take his punishment. No, he would not confess. He would confess only if absolutely necessary. Only if Gawain were found guility.
5. He would go on stealing. Then they would realize that they had been mistaken about Gawain.
헥헥~~~
늦 장가가는 신랑 친구 결혼식에 갔다왔어요.
부케받을 사람 없다고 (신랑신부 동갑이라 다들 결혼해서리...) 그냥 건너뛰더라구요.^^
신랑은 우리 집에 데려다주고 피로연가구...
아줌마, 아저씨들끼리 뭐하구 놀려나...ㅋ
1. Derek -법정에서 재판을 보고 있었어요.
2. Derek이 지나다닐만한 작은 구멍
3. 방안을 더 빛내줄 무언가를 위해서
4. 자신이 도둑이라고 여기지 않았지만 Gawain이 법정에서 범인으로
확정되는 것을 보고 자신이 범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괴로워합니다.
5. 훔친 물건을 제자리에 돌려놓아요.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늦게 구입해 이제야 부랴부랴 미션수행을 몰아서 했네요^^
빗방울이 약올리듯 왔다갔다하면서 후덥지근한 날씨예요.
모두에게 시원한 6월이었으면 좋겠어요^^
1. A mouse friend of Gawain's, Derek was a real thief. He sat in the courtroom watching the trial with lots of emotion.
2. The treasure house was not so entrance-proof as the King and all the people thought. There was a small, uncemented crack which a little animal could get through.
3. Derek found the Kalikak diamond followed by other glittering jewlery and was shocked by its size. As soon as he saw it, he realized other gems were so small compared with the diamond. He could not help but steal the diamond.
(p.32)
4. Derek wanted to say someone that there were wonderful gems in his house but he could not speak to anyone.
On the other hand, he began to consider Gawain's side. As long as Gawain were found innocent, Derek thought he did not need to tell his own secret.
5. He put back all the things from the Treasure house in the right place .
유니님 잘지내시죠?^^*
미션 감사해요~
소개해주신 책도 꼭 읽어볼께요~^^*
the real thief 전에 Steig책들 도착했을때에 제일 먼저 읽었던 책이라서
이번에는 쉬어갈까..했었다가 요원님들 안부가 궁금해져서 들어왔네요~^^*
미션을 보니 다시 읽고 싶어졌는데 어제 병원에서 오랜시간 대기하게 될것 같아서
가방에 넣어가져갔어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어요~^^*
1.Derek이라는 친구 생쥐였었죠.
2.작은 구멍이 있었네요. 비밀출입구였죠.ㅋ
3.누구라도 보는순간 훔치고 싶어지지 않았을까요?
쥐치고는 참으로 취향이 고급스럽네요^^*
쥐의 집이라고는 하지만 보석으로 인테리어를 하다니...
4.아..참~Gawain처럼 평소 착한사람도 의심의 눈으로 보기시작하면 어쩔수 없군요.
우리네 현실과도 같은것 같아요.
자기변명도 해보지만 자신때문에 친구인 Gawain이 힘든상황에 놓인것을 보면서 양심이
찔리는군요.
5.제자리로 돌려놓네요.
1. Derek
재판을 지켜보고 있었죠. 작은 체구에 눈에 잘 띄지않았지만^^
2. 모퉁에 바닥에 깔린 돌틈으로.. 쥐만이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
3. Kalkik Diamond를 보는 순간 압도당해서~
그리고 보석들로 방안을 채웠지만 뭔가 빠진듯한 느낌때문..
가장 귀한 다이아몬드니 그랬겠지... 나도 보고싶당^^
4. 도덕성을 만인에게 인정받던 Gawain이
범인으로 몰리지 않으리라는 근거없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가
상황이 다른방향으로 흘러가자 괴로워하기 시작함..
자신이 도둑이 아니라고 스스로 정당화 해왔지만,
결국 도둑이었음을 받아들임
도둑들은 어떤마음으로 물건을 훔칠까요?
문득 도둑질이 직업(?)인 사람들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궁금해졌네요~
5. Gawain의 무죄를 증명해주고.
물건들을 되돌려놓음.
차분히 미션 수행할 여유가 안나서^^
일하다가 조금씩 썼어요.
원래 유니님 미션 차례가 아니었나봐요~^^
유니님께서 북클럽을 잘 지켜주시는 것 같네요~~ 든든쟁이 유니님!
유니님... 미션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해주신 책도 한번 봐야겠네요.^^*
1. 가웨인의 친구 Derek이라는 쥐였네요.
상당히 감격해서 법정에 앉아 재판이 진행되는걸 보고 있었어요.
2. 바닦 구석에 돌과 돌 사이 시멘트가 채워지지 않은 작은 구멍이 있었어요.
3. 구색을 맞춰 집안 장식용으로 쓰려고 – 방 한가운데에 있는 낡아빠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엄청 흐믓해하는군요.
4.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도둑질로 많이 괴로워했는데 (더 정확히 써야하나?)
5. 가웨인의 명예를 찾아주기 위해 도둑질을 다시 시작하는군요. 그것으로 누명은 벗겨졌지만 가웨인 자신에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음을 깨닫고, 훔친 물건들은 제자리에 가져다 놓네요.
퇴근전에 올리게 되어 기쁘네요. 여전히 어려운 단어와 싸우느라 한번 읽어보는것도 넘 오래걸렸어요. 찾은단어 또 찾고... 당췌 안외워지는군요. 이리해서 공부가 되긴 하려는지 원
어쨋튼 홀가분하게 퇴근하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