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다보니 아이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가서 진도 나가기도 좋아요. 자극이 충분이 될만합니다. 그렇지만 수업시간만 믿으면 안되요. 한주동안 충분히 엄마와 응용하고 대화하면 그만큼 쑤~욱쑥 늘어가는게 보입니다. 마치 제가 무슨 영업사원같은데 절대 아닙니다. 한 16개월정도 한솔과 접해 본결과 엄마가 계속 관심같고 접해준다면 가격대에 비해 충분히 만족하겠다 생각하게 됬고 그런맘에 코멘트를 다는거니 오해마세요. 선택하시기 전에 샘플수업을 한번 받아보시지요. 선생님도 아주 중요하답니다. 혹 수업을 받게 되더라도 이러저런한 엄마의 요구사항을
아이가 수업을 잘 따라가는아이라면 2주분을 한번에 나가기도 하고 알파벹을 아는 아이라면 그단계를 건너뛰기도 하고 노래하고 챈트는 꼭 순서대로하는게 아니고 그 주에 배울단어가 속해 있는노래나 챈트를 같이 춤추고 노래하고 챈트도 하고 아무튼 아이들이 무척좋아합니다. 아이혼자 토킹머신갖고 카드를 작동할수도 있고 아이스스로 발음을 녹음해볼수도 있고 우리재연이는 사준지 2주만에 혼자 단어카드를 꺼내서 다 외워버렸답니다. 물론 뒤에 써있는 문장까지 같이요. 근데 쑥쑥에 많이 출근(?)하시는 엄마들이라면 집에서 늘상 아이들한테 해주던 문장들이
단어공부가 아니라 일주일에 단어카드4장나가는데 그뒷면에 보면 그 단어를 포함한 문장이 있어서 문장도 같이 배웁니다. 예를 들면 banana가 그려져있고 밑에 그렇게 써있는카드의 뒷면에는 I like banana 이렇게 써 있읍니다. 토킹머신에 이 카드를 넣으면 단어한번 문장한번 읽어주고요. 선생님도 단어카드를 들고 이런 문장을 몇번 반복하고 아이의 실력에따라 더 확장도 합니다. 또 예를 들면 i like apple. how about you? 이런식으로도 하고 . banana is yellow. apple is red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