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루에 한두번 지금도 말 지겹게 안들어서 엉덩이 때리고 어떤땐 속상해서 울기도하는데 절대 때리지는 말라네요.한번은 진짜 혼날만한일을 저지른아이한테 제가 "아가야,엄마가 하지말랬잖아.다음부터 그러지말자.알았지?"했더니 혼날줄알았는데 안혼내키니까 자기도 고마운지 저한테"엄마 고마워요"그러더라구요.아이도 다 아는거 같아요.수없이 타이르고 설명하고 왜 안되는지 이해시키는방법이 답답하긴하지만 아이한테 상처를 주지는 않죠.힘내세요.
전 나름대로 기준을 두어 야단치는데 실수는 일단 용서합니다. 제가 아무리 피곤하고 아이가 저지른 일이 귀찮아진 일에는 좀 넘어가주지요 사실 육아와 집안일이 다 피곤하고 지쳐서 힘들수록 아이에게 못할 짓 하게되지요 제가 보기엔 님께선 이미 벌써 후회하시는 것로 보아도 육아를 잘 하실수 있을 거예요 대신 육아 서적도 많이 보시고 공부 (육아) 꼭 하셔야 해요 저도 아이만 낳으면 절로 크는 뭐 그런 아지매였는데 이제 쫌 깨몽합니다 저 처럼 늦게 시작지 마시고 책도 보시고 아이랑 일단 말을 의사 소통을 많이 해
어쩔수 없이 손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긴하지만, 아이가 고집을 피우는 건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더군요. 좋은 육아서 한권 읽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수 있고 이해하다보면 손이 올라가는 횟수는 현저히 줄어듭니다. 저도 답답할때마다 책도복고 본 책 다시또보기도 하면서 나름대로 위로를 받습니다. 힘내세요.. 책과함께 커피를 드시면 더욱 좋을듯하네요.!!
제가 독타에 컴도 잘 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계속 이어 갑니다 고집? 지금 님의 아인 나름대로 궁금한 것이 더 많은 월려이예요 엄마 눈엔 정말 고집으로 보일지도 몰라도 아인 나름대로 지 생각도 생기지요~~~~ 일단 열 받을 땐 왜라고 다시 물어보시고 지가 다 표현 못하다라도 말을 변명을 할 기회를 줘서 뜸을 주세요 엉덩이로 향하는 님의 감정에 찬물 한잔을 먼저 붓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