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을 갖지 마세요. 그리고 교재를 선택할때까지는 신중하게 고민하셔도 일단 선택을 했으면 어느정도는 믿음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이게 아닌가 불안해하고 초조해하면 선생님도 눈치를 채고 같이 불안해 하는거 같아요. 영업사원이 오시면 최대한 궁금한거 많이 물어보시고 결정하세요. 도움이 되셨기를,,
그래도 한동안 안들었다싶은건 자기가 알아서 꺼내듣고 저는 하루중에 40%정도 영어로 대화하는거 외에는 별로 해주는거 없습니다. 공구하는상품 좋은거 있을때 간간히 사주고 오늘 놀아줄 주제를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유치원에서 올시간이 될때까지 이책저책 뒤져가며 미리 공부좀 해두고 나서 오후에 같이 한 30분정도 놀아주는게 답니다. ㄷ저도 둘째 땜에 더이상은 못해주겠더라고요. 그리고 쑥쑥방식으로 영어를 재미있는놀이같이 접해주고 습관만 들여주면 어느정도수준이후로는 알아서 하게 되는것 같아요. 지금은 너무 수월해졌다고나 할까요? 우선 엄마부터
우리재연이는 생후 5개월쯤에 히플러님이 쓰신책을 읽고 자극을 받아 간간히 공부도 해가며 컨닝페이퍼 사방에 붙여가며 접해주기 시작했고요. 영어동요을 무진장 불러줬더랬습니다.재연이가 영어라고 생각하기시작한건 영어나라 하고서부터(40개월즈음)이고요. 현재는 한솔에서 하는 영어유치원브라이튼에 나간지 일주일됬는데 선생님말씀이 영어로 말하는걸 굉장히 즐거워한다고 하네요. 하루중 자는 시간빼고는 거의 테잎이나 시디를 듣습니다. 자기스스로 알아서 골라듣기 때문에 일일이 체크해본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