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단계 Robin Hood 와 Land of the Dinosaurs 읽었습니다.
지난 주에 못올 린 거 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공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적어놓은 것을 집에 두고 왔네요 ㅠ.ㅠ.
주 평균을 적어보면,
집중듣기 2회, 소리내어 읽기 3회, 엄마 읽어주기 1회
워크북은 매일 2페이지씩 풀어서 모두 끝내도록 했습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늦었지만 간단히라도 올립니다.
6단계 Kipper and the giant 1번 읽었습니다.
늦었네욤^^
미션받구 바루 담날 진행하려 맘을 먹지만... 늘 하루이틀은 지서 정신을 차리네염ㅠㅠ 극복할 수 없는 걸까염?
이번 책은 The Stolen Crown 2에여.
흘려듣기 하루 두 번씩, 집중듣기 하루 한 번씩, 동생이랑 엄마까지 역할극으로 엑티는 진행을 했구여.
이번 주 트레져는 두 장씩밖에 하지 못했네염...(조금 피곤해하면 아플까봐 소심해지는 엄마맘으루다가~~~^^)
와~~~짝! 짝! 짝!
겨우겨우지만, 그래두 한 번 더 해냈네염... 팍팍하구 정신없는 5월을 넘기다니요~~
우리 모두 자~알 한 거 맞져?
담 내용에서두 모두 홧팅해염^^
안녕하세요? 제가 또 마지막을 쓰고 닫네요.^^
이번주 규대의 책은 Chainese Adventure였습니다.
1. 흘려듣기: 하루 한 번씩
2. 엄마와 함께 한 쪽씩 번갈아 읽기: 하루 한 번씩
3. 정독하기: 이틀 한 번씩
4. dvd 매일 한편씩 신기한 스쿨버스 돌아가며 보았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함께 하니 한 권씩은 반드시 집중 읽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만약 이런 강제성도 없었다면 하루하루 다독만 하다가 끝나지 않았을까요?
늘 감사합니다.^^
날이 덥네요.
지난주에 한 미션을 올립니다.
워크북을 따로 구입해야 하네요.예전에 받아놓은 액티비티는 안열리네요!
워크북을 구입하는대로 미션에 올릴게요.
진행한 도서는 rotten apples
1.흘려듣기: 2번
2.엄마가 책 읽어주기: 3번
우리 아들은 책 읽고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걱정했는데 "미션"이라는 말이 들어가니 아주 흥미를 보이네요.
남자 아이라 그런가봐요^^
집중해서 듣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미션이라 말하니 거부를 하지 않아요.
조심스럽게 다음 책에서는 집중듣기도 시도를 해 봐야 겠어요.
화창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지난주 열심히 한 미션 올립니다. ^^
1. 책보며 흘려듣기 --- Red Plant , Lost in the Jungle 두권
2. 흘려듣기 --- Red Plant, Lost in the Jungle, The Broken Roof, The Lost Key
3. 집중듣기 ---- 7단계 The Riddle Stone 1, 2
The Big Breakfast
그외 리틀팍스랑 디비디 좀 보고 브레인퀘스트 가지고 질문하고 답하고 했네요.
나름 그림책도 보구요. 이번에는 Pancakes, Pancakes 읽었어요. Strega Nona도 잼나게 읽었어요.
예전에 재어 놓았던 책인데 요즘 꺼내서 보고 있답니다. 많이 컸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이번 한주도 알차게 하면서 6월로 넘어갑니다. 모두들 힘내서 화이팅~~~ 해봅시당~~~ *^^*
이번에는 제가 일등이네요...^^
하루가 24시간인데...이번주는 엄마나 제이에게 무척 바쁜 시간이었네요...
초등가기전 7세를 정말 멋지고 바쁘게 보내자고 결심했는데... 올 초부터 정말 정신없습니다.

우선 아빠가 이마에 혹이 생겨서 서울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했었구요..
제이가 하도 병실에서 재밌는 놀거리를 찾느라 시끄러워서 1인실을 겨우 구해서 들어갔네요.
맘대로 떠들고 신나게 놀고...아빠 밥도 뺏어먹고..
앞에 대학로라 오랜만에 제이 데리고 나들이도 했습니다.
예전에 제가 대학로에 살았을때는 공연장 주위에 커피숖도 별로 없고 건물도 그리 크지 않았는데, 이번에 가보니 큰 건물에 음식점들도 다양하게 들어와 있더군요.
원숭이 닮은 코메디언이 하는 유명한 피자집도 여기 있더라구요...피자가 싫어서 안먹었는데 맛은 궁금하긴 했습니다..^^
공연장은 여전히 지하에 건물 군데군데 있고 공연도 다양하게 하고 있더라구요.
결혼전 연극보러 참 많이 다녔네요..
명동에 우리나라 최초의 연극공연장에 1년 회원권 끊고 매주 갔으니...
참, 퇴원하는날....울 조카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대구 내려와서 후다닥 샤워하고 화장하고 참석했는데..울 조카 넘 이쁘더군요.
동서가 제이보고 [아빠가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기분이 어땠어?]라고 물었는데..울 순진한 제이..
[넘 재밌었어요...]라고 대답해서 참...곤란했습니다..ㅠ.ㅠ

제이가 너무 좋아하는 [호비쇼]공연도 다녀왔습니다.
주변에 보니 제이보다 큰 아이는 없고...제이 나이에 호비인형 들고 다니는 아이도 없더군요..^^
울제이...아기때부터 뽀로로, 뿡뿡이보다 호비를 좋아했어요..
사진첩마다 호비들고 있는 사진뿐이니...완전 열성팬이죠..^^
큰호비 보러간다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대부분 공연은 주인공들이 공연 중간쯤 앞으로 튀어나오는데..울제이 좋아하라고 제일 좋은자리 봐두었다가 예약했는데...
이 호비는 중간좌석에서 튀어나오더군요..ㅠ.ㅠ
울 제이...저 열성팬들을 물리치고 호비 한번 만져봐야겠다고 안절부절 하더라구요.
얼른 손잡고 끌고나가서 내려오는 길에 기다리니 관계자 아저씨들이 비켜달라고 소리치고..
애들은 매달려서 좋다고 난리치고...
고맙게 그 큰호비가 내려오는 길에 손만 삐죽내민 제이를 봤습니다...휴~~~
그리고 덥썩 손을 잡고 머리도 쓰다듬어줬죠...
울제이 완전 감동했네요...^^

대구 앞산에 가시면 [파스타민]이라는 스파게티집이 있어요.
점심때도 줄을 서서 먹습니다. 이날 다행이 자리가 생겨서 제이랑 먹고왔네요.
이집 셀러드가 맛있어서 꼭 맥주를 한잔 하는데 이날은 정신이 없어서 한잔 했어요...
참, 앞산에 가심 [대덕식당]이라고 선지국을 하는 유명한 집이 있습니다.
사무실까지 있는 대구에서 유명한 집입니다.
선지국이 아이낳은 여자들이 어지럽거나, 손발이 저릴때 철분보충을 위해 먹어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특유의 비린맛때문에 먹기가 좀 곤란하더라구요.
근데 이집은 무척 맛있었습니다. 포장하면 빨간 플라스틱통에 담아줍니다..들고 다님 웃겨요..

정장입고 요 빨간통을 들고 스파게티 먹으러 갔습니다....ㅎㅎㅎ

고디 정말 좋죠? 실제보면 100원짜리 동전만합니다..
신랑이 좋아해서 몸도 아픈데 보신도 시킬겸 왕창 사다가 삶아줬네요..
근데..이거 1시간 까먹다가 너무 아래로 얼굴을 내려서 코까지 부었네요..이궁..ㅠ.ㅠ

이쁨좀 받아볼겸 반찬도 몇가지 했네요.
요즘 [곰취]가 제철이라...가격이 비싸더라구요. 특별히 좋은 곰취를 사다가 깨끗히 씻어서 장아치를 만들었네요. 매실액기스를 매년 만드는데 설탕대신 넣었더니 새콤한것이...
나중에 삼겹살 사다가 구워서 싸먹으면 정말 둘이 먹다 하나죽어도 모를것 같아요..^^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오이소박이도 만들고...
신랑한테 [남자들은...재미없어도 음식잘하는 와이프가 더 좋다며?]하고 물어보니 [응]이라 대답하네요.
그래서 [자긴 좋겠다...음식 잘하는데 애교많은 와이프 만나서 ...]라고 대답하니 기가막혀 하네요..^^

이번주 저희 진행책은 [The Motorway]입니다.
아빠 입원한 3일만 빼고 매일 아침,저녁 집중듣기 했구요.
혼자 읽기는 2번 병원에서 읽었습니다.
이번주 역시 엄마가 읽어주는건 못했네요...제가 바빠서....

이번주는 바쁠걸 예상했기 때문에...제이보고 정하라고 했어요.
제일 만만한 [Spelling practice book]으로 정했구요.
p.57~69까지 했습니다.
다음 진행할때 좀더 열심히 하자고 둘이 약속했어요...
그냥 미션만 계속 올리려다 이것저것 제이가 보낸 시간도 같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