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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미션수행6-8단계반 댓글 마당입니다^^*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베냐민
  • |
  • 2011-06-08 14:00
답댓글

6단계 Robin Hood 와 Land of the Dinosaurs 읽었습니다.

지난 주에 못올 린 거 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공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적어놓은 것을 집에 두고 왔네요 ㅠ.ㅠ.

주 평균을 적어보면,

집중듣기 2회, 소리내어 읽기 3회, 엄마 읽어주기 1회

워크북은 매일 2페이지씩 풀어서 모두 끝내도록 했습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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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5-31 16:48
답댓글

늦었지만 간단히라도 올립니다.

6단계 Kipper and the giant 1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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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5-31 19:34
수고 많이 하셨네요..
울 제이 넘 좋아했던 책중에 하나인데...
다음에는 사진도 같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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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돼지
  • |
  • 2011-05-31 16:39
답댓글

늦었네욤^^

미션받구 바루 담날 진행하려 맘을 먹지만... 늘 하루이틀은 지서 정신을 차리네염ㅠㅠ 극복할 수 없는 걸까염?

이번 책은 The Stolen Crown 2에여.

흘려듣기 하루 두 번씩, 집중듣기 하루 한 번씩, 동생이랑 엄마까지 역할극으로 엑티는 진행을 했구여.

이번 주 트레져는 두 장씩밖에 하지 못했네염...(조금 피곤해하면 아플까봐 소심해지는 엄마맘으루다가~~~^^)

 

와~~~짝! 짝! 짝!

겨우겨우지만, 그래두 한 번 더 해냈네염... 팍팍하구 정신없는 5월을 넘기다니요~~

우리 모두 자~알 한 거 맞져?

담 내용에서두 모두 홧팅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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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5-31 19:35
와...역활극... 정말 재밌었겠는데요..
이제 5월이 지나갑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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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대규서맘
  • |
  • 2011-05-31 14:28
답댓글

안녕하세요? 제가 또 마지막을 쓰고 닫네요.^^

이번주 규대의 책은 Chainese Adventure였습니다.

 

1. 흘려듣기: 하루 한 번씩

2. 엄마와 함께 한 쪽씩 번갈아 읽기: 하루 한 번씩

3. 정독하기: 이틀 한 번씩

4. dvd 매일 한편씩 신기한 스쿨버스 돌아가며 보았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함께 하니 한 권씩은 반드시 집중 읽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만약 이런 강제성도 없었다면 하루하루 다독만 하다가 끝나지 않았을까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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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5-31 19:36
꼼꼼히 잘 하셨네요.
저희는 영어책은 북클럽만 겨우 진행중입니다..
좀 한글로 어휘력좀 높여서 유추실력을 키워볼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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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1-05-30 15:12
답댓글

날이 덥네요.

지난주에 한 미션을 올립니다.

워크북을 따로 구입해야 하네요.예전에 받아놓은 액티비티는 안열리네요!

워크북을 구입하는대로 미션에 올릴게요.

 

진행한 도서는 rotten apples

1.흘려듣기: 2번

2.엄마가 책 읽어주기: 3번

 

우리 아들은 책 읽고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걱정했는데 "미션"이라는 말이 들어가니 아주 흥미를 보이네요.

남자 아이라 그런가봐요^^

집중해서 듣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미션이라 말하니 거부를 하지 않아요.

조심스럽게 다음 책에서는 집중듣기도 시도를 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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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5-30 19:03
미션이란 단어를 좋아해서 다행이네요..
저희집도 남자아이인데...아직 요 단어를 공부한다는 의미로 알아버리고 재미를 못찾은거 같아서 아쉽더라구요...
집중듣기는 워낙 cd가 재밌어서 좋아할거에요.
저희는 cd없음 진행이 안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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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5-30 20:46
저희도 첨 북클럽시작할때, 전국에서 시은이너처럼 잘하는애들만 모아놓고 하는 미션이야~~ 하며 큰뻥을쳤더니만...미션이란 단어를 아~주 좋아합니당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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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1-05-31 09:54
^^
비가 오네요.오늘은 양재동에 가는 날이에요.일주일에 한번 가는데 3시간 활동을 하고 오는데 재미있데요.전 힘들어 하면 그만 두어야지~했는데
엄마의 생각과 달리 반응을 보일때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은 7살인데 나이가 같으면 친구해요.우리 아들은 그렇게 엄마말을 잘 듣는 편이 아니라 여기 친구들한테 그런 면을 배웠으면^^하는 엄마의 바램이에요.
전 엄마표 하다가 계속 하다간 아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질 것 같아 절충하는 방법을 찾았거든요.
그 대안이 영어유치원이고~집에서는 그냥 아주 편하게 진행해요.
ort도 목표치를 파악~~~~~낯추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에요.워크북도 하려고 계획했지만 아들이 거부하면 그만둘거에요.
많이는 못하지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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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공주사랑
  • |
  • 2011-05-30 11:24
답댓글

화창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지난주 열심히 한 미션 올립니다. ^^

 

1. 책보며 흘려듣기 --- Red Plant , Lost in the Jungle 두권

2. 흘려듣기           --- Red Plant, Lost in the Jungle, The Broken Roof, The Lost Key

 

3. 집중듣기   ---- 7단계 The Riddle Stone 1, 2 

                                  The Big Breakfast

그외 리틀팍스랑 디비디 좀 보고 브레인퀘스트 가지고 질문하고 답하고 했네요.

나름 그림책도 보구요. 이번에는 Pancakes, Pancakes 읽었어요.  Strega Nona도 잼나게 읽었어요.

예전에 재어 놓았던 책인데 요즘 꺼내서 보고 있답니다. 많이 컸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이번 한주도 알차게 하면서 6월로 넘어갑니다. 모두들 힘내서 화이팅~~~ 해봅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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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5-30 12:48
브레인퀘스트는 저희도 레벨별로 있네요... 반복되는 질문 때문에 저녁에 자기전에 잠깐씩 하면 재밌더라구요. Strega Nona는 제이도 좋아했던 책인데...넘 재밌죠? ^^
저희는 영어책 진도는 당분간 ort만 진행하려구요.. 아무래도 5월은 바빠서 힘드네요..
저희도 같은 단계책을 여러권 동시에 진행할까봐요...
에궁..그럼 제이가 힘들겠죠?
미션 넘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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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5-30 20:49
지난주 열심히 하셨네요 너무 잘하셧어요~~
저희 넘어가는 6월도 행사가 많아 달력이 메모로 빡빡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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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5-29 21:38
답댓글

 

이번에는 제가 일등이네요...^^

하루가 24시간인데...이번주는 엄마나 제이에게 무척 바쁜 시간이었네요...

초등가기전 7세를 정말 멋지고 바쁘게 보내자고 결심했는데... 올 초부터 정말 정신없습니다.

 

우선 아빠가 이마에 혹이 생겨서 서울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했었구요..

제이가 하도 병실에서 재밌는 놀거리를 찾느라 시끄러워서 1인실을 겨우 구해서 들어갔네요.

맘대로 떠들고 신나게 놀고...아빠 밥도 뺏어먹고..

앞에 대학로라 오랜만에 제이 데리고 나들이도 했습니다.

예전에 제가 대학로에 살았을때는 공연장 주위에 커피숖도 별로 없고 건물도 그리 크지 않았는데, 이번에 가보니 큰 건물에 음식점들도 다양하게 들어와 있더군요.

원숭이 닮은 코메디언이 하는 유명한 피자집도 여기 있더라구요...피자가 싫어서 안먹었는데 맛은 궁금하긴 했습니다..^^

공연장은 여전히 지하에 건물 군데군데 있고 공연도 다양하게 하고 있더라구요.

결혼전 연극보러 참 많이 다녔네요..

명동에 우리나라 최초의 연극공연장에  1년 회원권 끊고 매주 갔으니...

참, 퇴원하는날....울 조카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대구 내려와서 후다닥 샤워하고 화장하고 참석했는데..울 조카 넘 이쁘더군요.

동서가 제이보고 [아빠가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기분이 어땠어?]라고 물었는데..울 순진한 제이..

[넘 재밌었어요...]라고 대답해서 참...곤란했습니다..ㅠ.ㅠ

제이가 너무 좋아하는 [호비쇼]공연도 다녀왔습니다.

주변에 보니 제이보다 큰 아이는 없고...제이 나이에 호비인형 들고 다니는 아이도 없더군요..^^

울제이...아기때부터 뽀로로, 뿡뿡이보다 호비를 좋아했어요..

사진첩마다 호비들고 있는 사진뿐이니...완전 열성팬이죠..^^

큰호비 보러간다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대부분 공연은 주인공들이 공연 중간쯤 앞으로 튀어나오는데..울제이 좋아하라고 제일 좋은자리 봐두었다가 예약했는데...

이 호비는 중간좌석에서 튀어나오더군요..ㅠ.ㅠ

울 제이...저 열성팬들을 물리치고 호비 한번 만져봐야겠다고 안절부절 하더라구요.

얼른 손잡고 끌고나가서 내려오는 길에 기다리니 관계자 아저씨들이 비켜달라고 소리치고..

애들은 매달려서 좋다고 난리치고...

고맙게 그 큰호비가 내려오는 길에 손만 삐죽내민 제이를 봤습니다...휴~~~

그리고 덥썩 손을 잡고 머리도 쓰다듬어줬죠...

울제이 완전 감동했네요...^^

 

대구 앞산에 가시면 [파스타민]이라는 스파게티집이 있어요.

점심때도 줄을 서서 먹습니다. 이날 다행이 자리가 생겨서 제이랑 먹고왔네요.

이집 셀러드가 맛있어서 꼭 맥주를 한잔 하는데 이날은 정신이 없어서 한잔 했어요...

참, 앞산에 가심 [대덕식당]이라고 선지국을 하는 유명한 집이 있습니다.

사무실까지 있는 대구에서 유명한 집입니다.

선지국이 아이낳은 여자들이 어지럽거나, 손발이 저릴때 철분보충을 위해 먹어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특유의 비린맛때문에 먹기가 좀 곤란하더라구요.

근데 이집은 무척 맛있었습니다. 포장하면 빨간 플라스틱통에 담아줍니다..들고 다님 웃겨요..

정장입고 요 빨간통을 들고 스파게티 먹으러 갔습니다....ㅎㅎㅎ

고디 정말 좋죠? 실제보면 100원짜리 동전만합니다..

신랑이 좋아해서 몸도 아픈데 보신도 시킬겸 왕창 사다가 삶아줬네요..

근데..이거 1시간 까먹다가 너무 아래로 얼굴을 내려서 코까지 부었네요..이궁..ㅠ.ㅠ

 

이쁨좀 받아볼겸 반찬도 몇가지 했네요.

요즘 [곰취]가 제철이라...가격이 비싸더라구요. 특별히 좋은 곰취를 사다가 깨끗히 씻어서 장아치를 만들었네요. 매실액기스를 매년 만드는데 설탕대신 넣었더니 새콤한것이...

나중에 삼겹살 사다가 구워서 싸먹으면 정말 둘이 먹다 하나죽어도 모를것 같아요..^^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오이소박이도 만들고...

신랑한테 [남자들은...재미없어도 음식잘하는 와이프가 더 좋다며?]하고 물어보니 [응]이라 대답하네요.

그래서 [자긴 좋겠다...음식 잘하는데 애교많은 와이프 만나서 ...]라고 대답하니 기가막혀 하네요..^^

이번주 저희 진행책은 [The Motorway]입니다.

아빠 입원한 3일만 빼고 매일 아침,저녁 집중듣기 했구요.

혼자 읽기는 2번 병원에서 읽었습니다.

이번주 역시 엄마가 읽어주는건 못했네요...제가 바빠서....

 

이번주는 바쁠걸 예상했기 때문에...제이보고 정하라고 했어요.

제일 만만한 [Spelling practice book]으로 정했구요.

p.57~69까지 했습니다.

다음 진행할때 좀더 열심히 하자고 둘이 약속했어요...

그냥 미션만 계속 올리려다 이것저것 제이가 보낸 시간도 같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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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공주사랑
  • |
  • 2011-05-30 11:26
알찬 한주를 보내셨네요. 다슬기 넘 맛있었겠당. 침 질질.....
요리도 수준급만 하시는가 봅니다. 전 청국장이 최고의 요리인데... 쩝 .
곰취 장아찌 좀 배워야 겠는디... 방법 좀 알려 달라고 졸라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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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5-30 11:34
곰취장아치는 항암효과도 있어서 정말 몸에 좋다고 하네요.
굉장히 쉬워요...
간장, 매실액기스(없으면 설탕), 식초, 다시마,멸치 우린물(진하게), 정종(없음 소주)
이렇게 1:1로 같은 양을 넣어서 팔팔 끓이세요.
참, 신거 싫어하심 식초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깨끗히 씻은 곰취(10장씩 포개서 놓으면 꺼내먹기 좋아요)에 부워주시고 하루 놔두세요.
다음날 다시 한번 끓이셔서 부어주시면 됩니다.
장아치가 가장 쉬운거 같아요.
저는 신맛을 좋아해서 고기도 싸먹을겸 식초양을 좀 넉넉히 했어요.
울신랑 밥에 얼마나 잘 싸먹던지...^^
음식은....하면 할수록 늘고..그러다보면 못만드는게 없어지는거 같아요.
요새는 뚝딱뚝딱 하면 이것저것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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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30 19:42
제이맘의 한주 이야기를 보고나면 제이맘은 정말 현모양처 같아요^^
저는 요리가 정말 어렵던데..이런 저런 요리를 척척..젤로 부럽습니다.
신랑이 맛난 음식먹고 얼른 회복하길 빌어요.
'호비쇼'라는 건 처음 들어요.우리아이도 유아때 1년 구독하여 접했는데 제가 게을러서 거의 디비디만 틀어주고 거의 진행을 안했었어요.그래서 1년지나고 뚝 끊고 처분..엄마가 부지런하면 참 다양한 할거리가 있어서 아이가 푹 빠지게 되는 것 같던데 저는 제가 열심히 안해줘서..한동안 좋아는 했는데 그 뒤 찾지는 않더라구요.암튼 열정적이고 늘 열심히하는 제이맘님~저도 제이맘 덕분에 윗단꼐방도 종종 둘러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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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5-30 20:58
곰취장아찌랑 매실액기스를 직접 만드세용? 제이맘님 저랑 나이는 같은데, 친정엄마가 할수있는걸 만들어내시네용??ㅋㅋㅋ 건우품앗이에 제이맘처럼 뚝딱 만들어내는 2살동생이 있어 뭐이젠 그리 놀랄일도 아니지만, 사진으로 보니 또 우리신랑이 생각나면서 흐흐 미안해지네용 ㅋㅋㅋ 제가 다른거에선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감을 가지고 사는데..항상 음식이야기만 나오면 한없이 작아진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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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WING
  • |
  • 2011-05-30 23:25
남편분은 좀 괜찮아지셨는지... 저는 5단계 참여중인데 놀러왔답니다.
정말 바쁘게 보내셨네요. 제이와 신나는 7세 만들기~ 성공중이신 것 같아요.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고... 멋집니다. 칭찬 전해주세요.^^
아이도 마음이 바빴을 텐데 12페이지나 했네요.

저도 작년에 매실담아 알차게 먹어서 올해도 매실예약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항아리도 넉넉한 걸로 사고... 기대되네요.^^
곰취장아찌 도전해보려구요. 재료를 보니 벌써 입맛이 도는 게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질문드려요.
알려주신 모든 재료를 1로 준비해서 총 5를 만드는 거죠?
곰취는 물기를 다 말려야 하는지?
끓인 것은 식혀야겠죠?
다음 날 국물만 따라 다시 끓이고 식혀서 부어주는 거죠?
그리고 얼마 지나면 먹을 수 있는지요? 보관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게 많네요.--;
저도 요리 잘하시는 분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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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5-31 08:16
모든 재료를 1로 삼아서 조절하시는게 맞구요. 신맛조절은 매실액과, 식초량을 조절해서 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뜨거운 간장을 부어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식힌후 냉장보관 하시구요.
한봉지에 2천원인데 몇장 없어요. 저희는 식구가 많아서 많이 했지만 5봉지 정도 하심 넉넉하실꺼에요. 한번더 끓인 간장을 다시 뜨거울때 부어주시구요.
생각보다 쉽죠?
만들고 하루만 있음 바로 먹을수 있어요.
저희집은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깻잎사다가 다시 간장끓여서 장아치만들까 합니다.
냉장보관하면 오래먹어요
참,곰취물기는 그냥 적당히 말리시면 될것 같아요. 금방 물기가 없어집니다.
채소치고는 잘 젖지 않는거 같아요
저도 피곤하면 매실장아치로 양념해서 먹곤하는데...정말 피로에 넘 좋죠.
특히 입병나면...완전 즉효약입니다....^^
저희는 항아리에 매실과 설탕을 1:1로 넣어서 걸죽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1년뒤에 꺼내서 아삭한 매실을 청량고추, 마늘, 파, 참기름, 고춧가루,깨소금과 섞어서 먹습니다. 달고, 매콤하고,.신것이...
맨밥에 물말아 먹어도 그만이더라구요.
저희집은 매년 담가서 8년된 장아치도 있어요..^^
그거 꺼내서 먹으면 완전 약입니다....매실 씨빼는게 넘 힘든데...
그것만 극복하면 몇년을 두고 먹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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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WING
  • |
  • 2011-05-31 10:13
답해주셔서 감사해요.^^ 말씀 들으니.... 궁금한 게 또 생기네요.
매실항아리 어디에 두시나요?
100일 지난 다음 매실엑기스 따라 냉장보관하라고 하던데
여행가고 싶은, 산자락에 매실항아리 가득있는 멋진 사진도 있더라구요.
매실엑기스 따라내지 않고 쭈~욱 같이 항아리채 밖에 두어도 괜찮은지....
8년~ 우와 정말 약이 따로 없겠어요.
맛이 궁금하네요. 올해 담그면 8년을 기다려야~~ 기다리는 기분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정말 요리 잘하시는군요. 부러워라.~
그리고 또 한 가지...
매실 1년 지나고 보니 다 우러나서 쪼글쪼글 먹을 살이 별로 없더라구요.
이번엔 왕특으로 해야할까봐요. 매실장아찌 해먹으려면 적당한 시기에 매실 건져내야할까요?
자꾸 질문해서 번거롭게 하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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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5-31 10:26
저희는 서늘하고 그늘진곳에 보관합니다. 혹시 개미가 생길까 노란고무줄로 입구를 단단히 봉하구요.
일단 파랗고 알이 굵은걸로 사셔서 깨끗히 앃은후 돌절구(작은거)에 찧어서 안에 씨를 빼셔야 해요.
요 작업이 좀 걸립니다.
그렇게 씨를 뺀 매실에 설탕을 1:1의 양으로 가득 담아놓는데 물기가 덜 생겨야 하니 설탕량을 조금 더 넣으세요.
그러면 정말 걸죽해 집니다.
그리고 따로 냉장보관 필요없이 놔두시면 매실이 고대로 있어요.
그리고 1년뒤부터 드세요. 맛있어요. 새콤 달콤...^^
혹시 액기스를 타라서 드시려면, 액기스는 냉장보관하시고 간장을 끓여서 매실에 부어주시면 매실 장아치가 됩니다.
요것도 별미죠...짭조름 한것이...
장아치종류를 오래보관 하시려면 끓인 간장물을 붓고 하루나 일주일뒤에 다시한번 끓여서 부어주시는게 중요해요..그래야 아삭아삭 오래갑니다.
꼭 끓여야 기생충도 죽고... 물러지지 않아요..
저희는 굳이 액기스를 따라내지 않고 그냥 재어서 놔두고 필요할때 따라서 차로 마시거나 요리할때 쓰고 있어요...
8년된 매실은 정말 액기스가 조금뿐이라 아껴먹네요..^^
또 궁금한거 있으심 댓글주세요..아는한 답변 다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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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대규서맘
  • |
  • 2011-05-31 14:30
정말 재밌고, 바쁘게 사시네요..^^ 엄마의 활기가 마구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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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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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02 11:39
와아~ 답변 적어주시느라... 힘드셨죠.--; 감사합니다.
아하! 처음부터 씨를 빼고 담으시는군요.
요령껏 잘해봐야겠네요. 돌절구를~~ 구해봐야겠어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장아찌에 넣은 간장만 따라서 다시 끓인 다음 넣어주는 거지요?
모르는게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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