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첨에는 둘중 어느 것을 할까 엄청 고민했더랬어요^^* 결국 ort는 인북스에서 낱개로 구입을 하고 런투리드는 세트로 샀답니다. 애들 반응요? 울 큰애가 이제7살인데요. ort는 cd를 병행해서인지 아주 좋아라하고요. 런~은 엄마인 제가 여러가지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해줄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쑥쑥모임터에 런~방이 있는데 엄마들이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자료도 서로 공유하고 있답니다. 부담되시면...제 생각에는 둘다 조금씩 구입하면 좋을것 같아요^^*
오알티의 장점이 같은 주인공이 나오지만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거잖아요. 좀 큰 아이들이 헤리포터 다음편 책 나오길 기다리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보심 좋을 것 같네요. 엄마와 아이의 눈높이의 차이겠지요. Harry님과 쑥쑥개근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둘 다 좋은 책인깐 아이의 성향에 맞게 아이가 고를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넘 고민하지마시고 아이의 선택만 기다리시면 되지요.^^
연령에 따라 다르지만 제경우는 아이가 리딩이 조금되서 런투리드 건너뛸려고 하다 얼마전에 세트로 샀어요 말그대로 읽기교재로 딱이더군요,얼마던지 활용하기 나름이라 8세와6세 같이 하고있구요 키퍼도 아이들이 다 좋아합니다. 헌데 발음이 영국식이라 차이가 있구요. 참고로 큰아인ORT7단계까진 무난히 읽는데 억양이나 발음 문법 등등 고려해 지금 런투리드 하고있어요 두가지가 성격이 좀 차이가 나는데 아무래도 엄마가 활용하기 좋은 교재가 더 낫다고 봅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