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분이 또 계셨군요. 전 초딩때 윤선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까진 나름대로 자신감에 찼음ㅋㅋ)중학교때부터 입시형식의 공부에다 어떤 선생님을 책을 외워오라고 하질않나...(외우는걸 세상에서 가장 싫어합니당.)암튼 고딩때까지 가장 싫어했습니다. 대학때도 크게 관심안가졌구요. 회화학원만 다녔었죠. 근데 그게 제대로 공부가 안되거든요. 암튼 졸업하고 나서 부터 영어스트레스 받은것이 지금까지입니다. 쑥쑥맘님 글 읽으면서 맨날 반성하고 마음다잡고 공부하고 있지요.좋은영어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선 어쩔수 없죠.^^
ㅎㅎㅎ 저도 마찬가지랍니다...학교때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이 고생 안 해도 될텐데...수없이 되뇌이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ㅋㅋ..하지만 지금 고생을 해야..4,50 되어서 고생안 하지요...^*^ 헉~~~송이할머님 보구 한 소리 아닌데....존경하는 송이 할머니 오해하기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