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꺼랑 인북스꺼의 가장 큰 차이가 스토리북의 양에 있다고 봐요. 한솔껀 한 단계당 12권씩 밖에 없구 솔직히 좀 비싸구.. 인북스껀 스토리북의 종류가 많거든요. 한솔에 있는건 물론 다 있구요, 발음이 걸리긴했지만, 제 유학생활을 짚어보면 오히려 오알티를 영국식으로 듣는게 더 좋단 생각을 했어요. 어차피 다른 책들은 미국식인까 아이가 다양하게 접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호주랑 유럽영어에 넘 충격을 받아서 그러지도 모르지요. 미국식만 고집했던 전 영국식은 못알아듣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