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yApple
1번은 인도와 영국에 대해, 3번은 류현진에 대하여 썼어요.
야구선수를 잘 모르는데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길래 썼어요.^^
오늘 체육시간에 야구가 아닌 발야구를 해서 저희 팀이 이겼답니다.*^^* ㅎㅎㅎ
엄마가 게을러서....숙제는 진즉 했는데 올리기를 이제서야 합니다.
지난 주 숙제도 오늘에서야 올려요..
딸래미가 숙제는 제 때 하는데 엄마가 문제네요.
죄송해요.
숙제올립니다. 주말에 했으면 하는데, 소피가 쉬고 싶고, 놀고 싶어 합니다.
어른들 쉬는데 아이만 글쓰라고 하기 힘드네요.
소피 상황,컨디션 봐가며, 천천히 가는게 저희집 리듬에 맞나봅니다.........
그레이스가 야구경기규칙을 잘 몰라 제가 설명해줬습니다... 종종 같이 스포츠경기도 봐야겠어요..
야구선수도 아는 사람이 없어 아빠가 좋아하는 선수를 소개받아 썼네요.
휘호↑
휘윤↓
kevin
1번 답은 저번에 도서관에서 빌려본 '애즈라잭키즈'라는 작가의 '1964년 여름'이라는 책속 이야기 속의 흑인 아이에 대한 생각을 썼네요. '피터의 의자''휘파람을 불어요'라는 책에서 최초로 흑인 아이를 등장시켜 유명한 작가이기도 하지요.(아이가 연결을 못시켜서 제가 상기시켜주니 아하~ 그 작가..하네요)
이번 미션은 조금 어려워서 케빈도 도움을 청하네요.인종차별에 대해 생각도 해보고 3번 할려고 인터넷도 같이 뒤져보면서 의미있는 미션을 가졌어요.축구만 좋아해서 야구선수는 아무도 모르는줄 알았더니 바로 추신수선수를 이야기하네요. 매번 훌륭한 미션을 주시는 박사님께 감동~*^^*
지난 5.22 일요일에 목동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축구대회를 했었어요.. 결승전까지 올라가서 마지막까지 동점이었는데, 승부차기에서 아쉽게 져서 준우승을 했더랍니다..
그날 햇빛에 너무 그을려 지금 코랑 볼, 얼굴피부가 벗겨지고 있어요..^^
이번 미션은 어려웠는지, 좀 늦게 끝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