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요. 괜시리 뭔가 해줄려다가 더 역효과가 날까봐여. 사실은 이렇타할 해줄 능력도 안되지만..영어는 언어이잖아요. 말하는거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만 벙어리가 될테니 부담없이 즐기고 말할수 있도록 들려주자 라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 나아갈려고 합니다. 부담을 없애고 비됴 같이보고 즐기고 나면 큰애혼자서.. 말도 안되는 소리 쫑알쫑알~~ 큰 도움이 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그냥 제 의견을 ^^: 밥을해서 먹이는건 엄마이니 무엇으로 어떻게 해먹이냐에 따라 아이가 먹는 음식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실력도 없는 초보입니다. 저희집 아이들과 개월수가 너무 비슷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수다를 ^^; 저흰 체계적으로 해본게 없어요. 영어에 대한 교재도 없구요.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임이지만 모임도 하고, 영어동화책도 읽어주고 비디오도 보고.. 생활회화도 가끔하고~ 수업을 하시고 있으시다면 엄마도 같이 배운다는 생각으로 엄마가 더 열씨미 하시면 될듯 한데요. 엄마가 한마디라도 해준말을 아이가 더 잘 기억하는거 같아요. 현재 제 생각은 초등학교까지는 이렇다할 기준없이 책 읽어주고 비됴보면서 영어소리에 익숙해지자.. 라는 생각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