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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ndle 두번째 미션(5-8Chapter)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 딸 맘
  • |
  • 2011-06-14 10:44
답댓글

1. 처음엔 제목이 없었지만 "The dictionary"라는 제목을 붙입니다.

2. 아마도 선생님의 닉의 의도를 파악하고 있으며 그를 이용한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3. Who says that dog means the thing that goes 'woof' and wags its tail? Who say so?라고 질문하자...
너도 그렇고 이 반의 모든 사람들, 이 나라의 사람들은 다 그렇다고 dog가 개라고 말하고 있어. 그것에 우리 모두 동의하지. 그렇지만 우리가 프랑스에 산다면 chien이라고 할 것이고, 독일이라면 hund라고 부를 거야. 만약 이 방의 모두가 이 동물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자고 하고 만약 모든 사람들이 그런다면 그것은 그 다른 이름으로 불리게 되지. 그리고 언젠가 그 이름이 사전에 실리게 되겠진. 그러니까 우리가 사전에 무엇이 실리는가는 우리가 결정하는 것이란다.

4. 자넷이 펜을 발견했다.
   닉이 선생님이 말한 바를 이해 했다는 것
   펜을 가리키면서 "Here is your frindle."이라고 말한 것.
 
   이 세 가지 사건이 새로운 말을 시험해 보자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5. 친구들이 매일 한 명씩 문구점에 가서 pen을 가르키며 frindle을 달라고 합니다.


6. frindle이란 단어를 사용한 사람은 학교에 남아 " I am writing this punishment with a pen."이란 문장을 백번 씩 쓰게 하겠습니다.라는 경고문이 붙었습니다.

7. 내가 선생님이라면 ...

선생님은 네가 이런 장난을 해서 좀 힘들긴 했지만...왜 언어가 생겼는가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네 모습이 자랑스럽단다. 그렇지만 아마도 frindle이란 단어는 얼마안가 없어지고 pen이란 단어만 남게 될거야. 언어란 것은 그리 쉽게 바뀌지 않거든...
the best word가 이길 거야.

그냥 생각나는 글들...
The dictionary is the law. Law can change, of course, but only if they need to.  There may be new words that need to be made, but the ones in that book have been put there for good reasons.
정말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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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6-04 16:51
답댓글

지각요~~

 

1.처음엔 제목이 없었지만 선생님의 종용?으로 "The Dictionary"라고 답니다.

  사전이라는 제목을 달면서 시간끌기 작전도 펴지요 ㅋㅋ

 

2.수업할 것도 빠른시간안에 다 하고,결정적으로 숙제까지 내주십니다.닉 OTL

 

3. 사람들의 동의에 의해 단어는 약속되어진다고 설영해요.소리언어가 달라도 의미는 같은것이지요.

 

4.Janet이 연석에 떨어진 금색볼펜을 주워요.

   닉의 질문에 샘이 말씀하신 답이 떠오르고

    Janet에게 볼펜을 주며 펜이라 하지않고 "frindle"이라고 해요.닉,정말 기발하네요~~

 

5.닉은 가게에 가서 펜을 달라고 하지않고 프린들을 달라고 해요.

  친구들이 번갈아가며 같은행동을 하고 6일째 성공!1

 

6.프린들이라는 단어를 쓰면 방과후에 "I am writing this punishment with a pen"을 100번 써야해요.

 

7.기존의 100단어를 선정해서 신생어로 바꾸라고 하셨을 것 같아요,,

   솔직히 상상은 안가고 저라면 위와 같이 했을 것 같아요.

 

밀리고 밀리던 미션수행끝~~

숙제는 바로바로 해야겠어요.답도 넘 건조하고 밀려서하니 재미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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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06-04 19:48
100단어를 바꾸라고 했으면 정말 닉이 좌절했을 것 같아요..
미션 잘 봤습니다.
핵심만 콕콕 적으시는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저는 미션 적으면서 엄청 말을 많이 썼거든요..
초보티를 팍팍 내면서요..^^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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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06-02 00:19
답댓글

1. 처음엔 제목이 없었으나 "The dictionary" 로 정함. 아무래도 사전의 서문에서 차용을 해왔기 때문에...

 

2. 그날 수업에 할 분량을 8분이라는 짧은 시간내에 빠르게 마치고 숙제까지 주는 Mrs. G. 때문에...

 

3. You do, Nick   frindle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게 되는 중요한 한마디네요

 

4. 사건1> Janet 이 길에 떨어진 금색볼펜을 주웠다

사건2> Mrs.G. 가 한 말 "You do, Nick" 에 대해 생각하다 두살때 "gwagala" 를 "music" 의 의미로 유아어를 사용했던 일을 생각해내다

사건3> Janet 에게 떨어뜨린 pen 을 건네주면서 frindle 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사용하다

 

5. 같은 가게, 같은 점원에게 가서 frindle 을 달라고 한다 6일째되던 날 점원도 frindle 을 요구하는 아이에게 볼펜을 건네준다... 호홋,,, 잼나네요... 완전 치밀한데요??

 

6. frindle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학생은 방과후 남아서 "I'm writing this punishment with a pen" 이라는 문장을 100번 쓰기

 

7. 제일 어려운 숙제였네요.. 도대체 그 두툼한 봉투 안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으흐흐~~ 넘넘 궁금해서 맨 뒷장을 넘겨 살짝 봤다는... 어쨌든 제가 유추했던 편지의 내용은 "나도 너처럼 그런 경험이 있었단다..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봤던,,, 하지만 언어가 쉽게 바뀌지 않더라... 혹 너의 frindle 이 실패했더라도 실망하지 말거라 -국어를 넘넘 사랑했던 선생님으로부터-" 뭐 이런식으로 유추해봤다는.... 선생님의 눈빛이 뭔가 Nick 을 뿌듯이 바라보는 것 같았기 땜에 이런 생각을 해봤다지요...^^ 하지만 결과는 정말정말 놀라울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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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6-02 01:18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마지막을 미리 보시다니...반칙이어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미리 내용을 유추해 보셨네요.
정말 따뜻한 선생님의 편지인걸요?
선생님의 태도를 본다면 이런 내용일 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아주 멋지게 잘하셨어요 ~~^^
늘 미션 마감을 넘기시지 않는 쿠기님~~
님 역시 멋지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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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6-02 22:41
북클럽 들어온 후 한번도 빠짐없이..(맞죠?) 미션올리셨죠..?
짝짝짝.!!
미션 내용을 보니 간단 명료하니... 저랑 같은 과이신것 같아요.
이렇게 마감시간 맞춰 책읽고 미션 올리고 댓글 다는 게 은근 재미있고 스릴 있죠,.?
다음 미션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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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6-04 16:52
편지 내용ㅇ에 대한 유추가 넘 좋은데요~~~
저는 상상이 안가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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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6-01 01:26
답댓글

첫번째 미션 올리고 왔습니다. 내친김에 같이 올립니다.

 

미션 1) 처음 Nick의 report에는 제목이 없었습니다.

Mrs. Granger 의 지적을 듣고 순발력을 발휘하여 바로 "The Dictionary"라는 제목을 다네요.

볼수록 탐나는 놀라운 아이네요. Nick은....

 

미션 2) 뛰는 학생 위에 나는 선생님이 계시네요. 자신의 리포트 발표를 통해서 수업시간을 어떻게든 그냥 넘기려고 한 Nick의 의도를 Mrs. Granger는 이미 간파하고 있었던 거죠. Nick은 자신이 계획대로 수업시간을 레포트 발표로 다 보낸 듯 보였지만  Mrs. Granger은 이 모든 것을 예상하고 대처했습니다. 남은  8분동안 계획했던 수업을 모두 마치는가 하면 숙제 또한 빼놓지 않았습니다. 보기좋게 Nick이 선생님께 당한  셈이 되네요.   Nick의 명성을 Mrs. Granger이 알고 있는 게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미션 3) "Who says dog means dog?"라는 질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대답합니다.(p.29 -)

바로 너, Nicholas. 너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동의를 한거지. 털이 달린 네발달린 생명체를 d-o-g라고 부르기로 모두가 동의한다면 d-o-g가 개를 의미하게 되는 거란다. 이렇게 생겨난 단어는 사전에 수록되는 거지.

 

미션 4) 첫번째는....(p.32) 스쿨버스를 놓친 Nick과 Janet은 집으로 돌아가던 중 Curb에서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걷고 있었습니다. 그 때 Janet이 펜을 발견하게됩니다. 금색의 볼펜이죠.

두번째는..(p.34) Mrs. Granger가 단어의 생성과정에 대해 설명한 것을 떠올립니다. Nick 자신이 했던 질문 "Who says dog means dog?"에 대한 선생님의 대답을 다시 기억해 봅니다. 미션 3)에서 한번 짚고 넘어갔네요.(똑똑하신 마플님..)

세번째는..(p.35) Janet이 떨어뜨린 펜을 주어주며 pen이라 말하지 않고 "frindle"이라고 말하며 건내주지요.

 

미션 5) 상점에 들어가 펜대신 frindle을 달라고 말합니다. 점원은 처음엔 못알아들었지만, 펜을 가르키고 검정색을 달라고 말하는 Nick을 보며 펜을 건내줍니다.  매일매일 다른 친구를 보내서 frindle주세요를 외치고 펜을 사오게 합니다. 급기야 6일 후, frindle을 달라고 하는 Janet에게 점원은 "Blue or black?"이라고 물어보기에 이릅니다.

오 놀라워라...~~~

 

미션 6) 만약 pen이라는 단어 대신에 frindle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은 방과후에 남아서 "I am writing this punishment with a pen"라는 문장을 100번 써야합니다.

ㅋㅋ pen이 들어간 요런 문장을 쓰라고 하는 선생님도 꽤 똑똑하신듯..

 

미션 7) 7번 미션 읽고 머리가 하얘지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왜 이리  예측이 안 되는 건지..

전, Nick의 창의성과 기발함에는 발톱만큼도 못 미치는가 봅니다.

"행복해 하는 선생님의 눈빛"이라는 마플님의 문제를 읽고 다시 책을 봤더니 정말 그렇네요.

요말이 어찌보면 힌트인듯.. 언뜻 생각하기는 문제를 일으키는 Nick에 대해 부정적인, 그의 의지를 꺽는 내용같지만.. 사실은 반전이 있을듯합니다.

 

헥헥 미셔 한꺼번에 수행하려니 힘드네요. 근데 꼭 집고 넘어가야할 중요한 사건과 생각할 문제들을 정말 잘 뽑아주신 마플님의 미션 덕분에 책 내용이 더 잘 이해되네요. 마플님 감사해요~

정말 유명한 책이란건 알고 있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네요. 요 책 울 아그덜이 꼭 읽어으면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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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06-01 14:52
댓글을 잘 봤습니다.
미션 1과 2를 보면서 저의 틀린 답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제목이 처음에 없었지만 나중에 있었군요..
초코님의 미션을 보고 다시 책을 들여다보았더니 제목이 있더군요..
다음부턴 책을 조금 더 꼼꼼히 읽어야겠어요..
미션 2를 보면서 어쩌면 제가 질문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닉의 발표 후에 한 선생님의 답변에 답이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그 뒤에 선생님의 태도에 대한 것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네요..
미션하면서 초보티를 팍팍 냈네요..^^
그래도 계속 하다보면 실력이 늘겠죠?
초코님의 미션을 보며 책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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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6-01 16:53
이야~~핵심을 어찌 이리 잘 집어내셨는지 ...최고!!ㅎㅎㅎㅎ
전에 밀린 숙제까지 한꺼번에 올리시고...벌이 아니라 상을 드려야 겠는걸요? ㅋㅋㅋㅋ
2번 문제 답을 보면서 고개 끄덕끄덕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자신의 작전에 전혀 말려들지 않고 의연하신 모습에 닉이 좌절을 느낀거구나...
전 이정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초코님 답변을 보니 조금 더 명확해 지는 느낌이어요.
7번 미션..그러게요.
다음 읽을 부분에서도 나오지만 선생님이 이번 사건을 즐기는 느낌이예요.
도대체 무슨 생각이신지...저도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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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06-02 00:27
아~~ 이런 명쾌한 답을 이렇게 미리 올리셨다니,,, 정말... 방장님다운 위엄과 면모를 갖추신 분이군요..ㅋㅋㅋ ^^ 초코님 댓글 안보고 올려야지, 이거 보고 올리면 좌절이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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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6-02 22:46
다들 칭찬을 넘 과하게 해 주셨네요. 감사..~
모두 잘 하시면서 방장이라 이리 띄워주시니..
ㅋㅋ 담번에도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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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6-04 16:59
모법답안이에요~~짝짝짝!!!
내용도 정성도 다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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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05-31 12:57
답댓글

미션 한번 써봅니다..

사실 정확한 답을 모르는 문제도 있답니다.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답해볼게요..

 

1. 제목이 없었던 걸로 아는데 맞나요?

    Granger 선생님이 제목을 뭐냐고 물어보았지만 닉은 제목은 만들지 않았다고 대답했네요.

 

2. 이 문제의 정확한 답을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영어실력의 한계를 느끼고 있네요..

    제가 추측하건대 닉이 긴 시간동안 자기가 알아낸 사전의 기원에 대해서 열심히 발표했는데요.

    선생님은 닉이 발표한 사전보다 그녀의 사전이 더 많은 단어를 가지고 있다고 하며 닉의 발표내용이

     틀렸음을 얘기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네요..

     닉이 선생님의 사전보고 다른 사전을 베꼈다고 했는데 오히려 선생님의 사전이 가장 최초의 사전이   

     아니었을까요? 선생님은 이미 답을 알고 있었고 닉은 웬지 헛고생했다는 기분이 들지 않았을까요?

 

3. 선생님은 닉도 할 수 있다고 하시며 모든 사람이 어떤 물체를 무엇이라고 부르기를 결정하고 동의하면

     된다고 하셨네요. 또 그렇게 불려지고 쓰여지면 사전에 기록되어진다고 말씀하셨어요.

 

4. janet과 닉이 집으로 가는 도중 인도와 차도사이의 연석 부분을 걷다가 발견합니다.

   첫번째는 janet이 걷다가 펜을 발견한 것입니다.

   두번째는 Granger 선생님이 말한 것을 이해한 것입니다.

   세번째는 닉이 생각을 깊게 하는 바람에 janet을 넘어뜨리게 됩니다. janet의 펜을 주워서 건네줄 때

    janet에게 pen이라 말하지 않고 frindle이라고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5. 먼저 닉이 상점에 가서 점원에게 frindle을 달라고 말합니다. 점원은 처음에 무슨 말인지 몰라 계속 묻습니다.

    닉은 점원 뒤에 있는 펜을 가리키며 frindle을 달라고 말합니다. 그제야 점원은 펜을 주고 값을 말합니다.

    닉의 친구들인 dave, chris, pete, john, janet은 하루에 한명씩 상점에 가서 똑같은 행동을 합니다.

 

6. "pen이라는 단어 대신 frindle이라는 단어를 쓰는 어떤 학생이든지 방과 후에 남아서 이 문장을 100번 쓸

    것이다. 그 문장은 '나는 이 pen으로 벌을 쓰고 있습니다.' 이다."

 

7. 그냥 갑자기 생각나는 대로 써봅니다.

    닉은 자신이 마치 이긴 듯 개선장군처럼 의기양양하지만 오히려 그 편지에는 닉을 또 한번

    좌절시키는 내용이 들어있지 않을까요?

    혹시 선생님의 편지에는 "닉아! 사실 frindle이라는 단어는 영어권 국가에서 쓰이지 않지만

    다른 나라에서 pen이라는 뜻의 단어로 사용하고 있단다. 그러니 그렇게 불러도 좋단다"라고

    쓰여지지 않았을까요?

  

이상으로 저의 미션을 완수했네요..

다른 분들의 미션을 보면서 제가 몰랐던 부분을 새롭게 알아야 할 시간만 남았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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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6-01 01:31
이삭이네님,.. 일등하셨네요. 처음 같이 읽는 데 성적이 너무 좋으세요.
전, 아무리 잔머리를 굴려도 7번미션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던데..
님 댓글보고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국어선생님다운.. Mrs. Granger의 편지네요.

다음 댓글에서 또 뵐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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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06-01 14:55
넵..저도 7번 미션은 갑자기 생각이 나길래 적어볼 수 있었습니다.
생각이 나지 않았음 저도 아마 머리에 쥐나고 있었을 거에요..
한글책이면 그 밑의 깊은 뜻도 헤아릴 수 있을텐데
영어책을 읽다보니 깊은 뜻을 헤아리기가 좀 어렵네요..
영어책도 한글책처럼 읽기를 소원하며..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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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6-01 16:44
이번에도 첫번째로 미션 올려주셨네요.
늘 최선을 다해 미션 수행하시는 모습이 넘 보기 좋고..또 감사해요 ^^

저역시 2번문제..처음 책을 읽을 때에는 닉이 그런 기분을 느낀 이유가 명확히
와 닿지 않더라구요. 몇 번을 읽고 또 읽고...선생님의 pet이라고까지 느낄 정도는
아니였던 것 같은데..하면서요.
그래서 더욱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었어요 ^^

7번 미션 ..아이디어가 넘 좋으신데요?
저도 마지막 세챕터만 남겨놓고 있는 상태라 정확히는 모르지만 예전에
우연히 이 글 서평을 읽은 적이 있어서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대충 알고 있어요.
내용을 알고 있으니 전 다른 창의적인 생각이 안떠오르네요 ^^;;
정말 저런 사실이 있다면 닉..충격좀 받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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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06-02 00:24
또 일등?? 넘 성실하신대요?? 우리 클럽의 모범생이시군요..
게다가 7번미션의 답은 새롭군요... 창의적이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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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6-04 17:00
1등댓글에 일단 작짝짝!!!
7번 답변 넘 좋아요.선생님 같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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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05-27 14:58
답댓글

첫번째는 다행히 문제가 4개밖에 없어서 무사히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7번까지 있네요..

과연 할 수 있을까요?

답 틀려도 되죠?

지금 우선 단어장 안 보고 8챕터까지 읽어보긴 했는데

답을 모르겠네요... 이궁...

다시한번 단어장 보고 자세히 읽어봐야겠어요..

마플님... 미션 문제 감사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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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5-27 23:43
이런...제가 부담을 드렸나보네요.
나중에 아이들에게 해볼만한 질문들을 생각하다보니
문제가 좀 길어졌네요.
저도 정확한 답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같이 생각해보자는
뜻으로 낸 문제들도 있어요.
정확한 답을 원한다가 보다는 문제를 보면서 그 부분을 한번 더
챙겨보자는 의미인데..그래도 답이 정확히 떨어지지 않으면 신경이
쓰이시죠?
저도 생각하기 싫어해서 그런 문제 별로 안좋아하는데 한번 그리하고
나면 내용이라도 좀 더 확실히 이해 되더라구요.
제가 알지 못한 부분 다른 분 미션보면서 도움도 얻구요.
미션에 부담갖지 마시고 젤 중요한건 책읽기이니 건너뛸건
건너뛰시고 편안히 책 읽으시길 바래요.
이제 막 재미를 느낀 원서읽기에 제가 누를 끼칠까봐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졌네요...
그래도 책 재미있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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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05-31 11:57
지금 들어와서 댓글을 봤네요...
아..그렇군요..
저는 아직 처음이라 정확한 답을 써야되는 줄 알았네요..
못 쓰면 어쩌나 부끄럽단 생각도 하고...하여튼 그랬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정답을 적어볼게요..
다른 분 미션도 보면서 해답도 얻구요..
그래도 문제가 많으니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뜻일까 저런 뜻일까 하구요..
댓글 감사드려요..
책이 점점 재밌어지고 있답니다..기대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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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5-27 13:45
답댓글

아웅~~

이번엔 7번까지,,,, 더 열심히 공부?하고 와야겠네요~~

좋은 미션으로

잼나게 책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마플님 쌩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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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5-28 00:02
문제가 넘 많다는 말씀이시죠? ㅋㅋㅋㅋㅋ
담엔 살살 할께요 ~~
책 잼나게 읽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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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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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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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미션이 올라왔네요.

첫번째 미션을 아직 못 올렸는데...한꺼번에 올릴께요. 저를 벌주시옵소서..

 

미션 대충 한번 읽어봤는데..

WOW!!! 좋은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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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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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6 23:52
바쁘신가봐요... 뭐 방장님의 능력이라면 금방 해내실 것입니다요.. 오랜 관록으로..ㅋㅋ
그래도 미션 댓글은 늘 1등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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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5-27 11:26
어떤 벌을 드릴까요? ㅋㅋㅋㅋㅋ
커피나 한잔 타 주시어요 ㅋㅋ
천천히...몰아서 읽고 오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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