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ential Grammar in use 라는 책인데요. 단계별로 색깔이 다른 표지로 되있구요. 빨간색이 제일 기초예용. 대학에서도 영어관련학과에선 이걸로 공부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생활영어 회화 학원을 작년에 3개월정도 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곳 선생님께서도 이책을 권하셔서 사 보았는데 전부 영어로만 설명이 되있지만 하나도 어렵지 않고요. 오히려 한글로 된 문법책보다 예시도 더 잘 나와있고 혼자 공부할만 하더군요. 테잎도 있어요. 테잎은 본문을 한번 읽어주는 정도라 저는 구입하지 않았는데 이책 진짜 강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