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생일이랍니다~
사실 잊고있다가 주변사람들로 인해 며칠전부터 알게된 생일..
시댁의 가풍대로 모든 식구의 생일상을 돌상처럼 격식갖춰 차려야한답니다.
어젯밤엔 시아버님께 이번 제 생일은 그냥 적당히 차리면 안될까요?? 건의하기까지 ㅋㅋ
가풍을 이어가야한다는 말씀만 들었네요^^;;
이 댓글 달고 얼른 상차리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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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님 늘 북클럽 이끌어가는 노고를 잘 알고 있답니다.
표현할 기회가 마땅찮던 차에 댓글덕에 감사하고 가려구요~
지금도 신경 많이 쓰시는데, 좀 더 노력한다는 말에...
감동같은 뭉클함도 느껴지구요..
늘~ 적극적으로 댓글참여 못하는것도 지-송-하고--;;;
와~ 서연이의 멋진 노래 잘 들었습니다. 연지랑 큰애랑 다 같이 봤네요^^
요즘에 저도 많이 게을러졌는데 저 노란줄 보니 다시 열심히 해야겠는걸요
항상 심바님의 노력에 감사드리고 있어요 많이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 노랑줄 하나에 목숨걸며.. 늦은 숙제를 언제나 뻔뻔스럽게 제출한 것이 딱~걸렸네요.. ㅋㅋ 멋진 미션 후기 아니고요, 그냥 쓰고 싶은 거 끄적인 것인데... 항상 성심성의껏 댓글 달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른답니다. 늑장의 대명사인 엄마가 부끄러운 줄 알고 반성해야 하는데.. 과연 남은 15권 할 때는 정신차릴 수 있을런지.. ^^;;;
저희 Dora양은 읽기를 열심히 해준 댓가로 과자 말고.. 500원짜리 뽑기~ 하나면 입 찢어집니다. ㅋㅋ
* ps) 서연양~!! 노래 너무 멋졌어요.. 이 노래의 분위기를 살려 부르기 위해 노력하는 서연양이 정말 대단해보이네요.. 혹시.. '나가수' 팬임꽈? ^^;;
와~언제 숙제검사에 스케쥴까지~
자주 들어와야하는데...그러질 못하고 있어요.
끝까지 하는것~그것이 가장 소중하단 거...여기저기서 많이 듣네요.
어느분 강좌에서 들은 건데~
맨 처음에 시작하자마자 화려한 집이 있고...엄마도 넘 잘하고 아이도 넘 잘 따라오고...
그냥 밍밍한 집도 있지만...어느새...마지막에 가면...남는 사람이 잘하더라~라는 말~
묵묵히 끝까지 가는게 화려하게 입소문 타는 것보다 더 좋은 거다~이렇게요.
숙제 검사에 노랗게 표시된 걸 보여주었더니...가을이도 끝까지 다 해내겠다고 불타오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심바님 감사드리고요~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끝까지 잘 따라와준 친구들에게 정말 박수를 보내주고 싶네요.
미션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해도 사실 그게 미완성미션 올리기가 그렇더라구요.
열심히 미션 출제하시는 분들께 정말 죄송하네요...
북클럽 두군데 뛰고 있으니 좀 바쁘기도 하고
그곳이 좀 썰렁해서 어찌해야하나 고민중이랍니다.
서연이의 멋진 노래를 들으며 숙제검사를 봤는데..
허거.... 데니 숙제검사가.....체크안된거 아닐까요?????
아하하하하하 ^^;;;; 다시한번 확인을 부탁드려요
데니한테 보여줄수가 없어요..흑흑흑흑
참 그리고 숙제 열심히 한 친구들 모두에게 박수~~~~~
날도 좋고, 휴일도 많고., 학교숙제, 시험등등등...정말 해야할일 많은 애들에게
영어책을 디밀때 미안한 생각도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멋지게 숙제 다~ 해낸 아이들에게는 맛난것 많이 사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