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유발시켜주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리고 한국사람들이 넘 많은 곳은 엄마에겐 실력향상이 안됩니다.아시죠? 한가지더 유피대학은 (한국으로 말하면 서울대)자국언어 사용하자는 운동이 일고 있으니 라샬같은곳은 괜찮을겁니다.교수진이나 수업내용도,하지만 한국사람들 넘 많은 곳은 효율성이 떨어집니다.넘 유학원만 믿지 마시고 인터넷으로 많이 알아보세요.
예전에 필리핀에서 한 6개월 있었는데 물가가 외국인에겐 그리 싼 편이 아닙니다.왜냐하면 산업화가 안된 나라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한 생필품이 거의 수입품입니다.생활비는 한국과 비슷합니다.그리고 영어 문제에 있어선 아이들은 중국 유치원에 많이 보냅니다.그럼 영어와 중국어가 한꺼번에 해결되더군요.초등학교 1학년쯤 되는애가 중국어,영어,그나라 따갈로그,한국어 유창히 하는걸 봤습니다.근데 아이들에겐 충분히 설명하고 가셔야겠네요.아이들에겐 상처가 될수도,하지만 애들은 애들끼리 확실히 잘놉니다.6개월해서 확 실력이 는다고 생각치 마시고 동기유발
행복한 맘 의견에 동감합니다. 아무리 영어권이라 하더라도 각 나라마다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잖아요... 게다가 필리핀으로 어학연수갔다온 경력은 실제로 쳐주질 않더라구요... 물론 맘께서야 그냥 연수겠지만, 이왕이면 조금더 투자하셔서 호주로 가시는게... 아님 영국이나.. 외국서 산다고 영어가 확~늘진 않거든요. 특히나 나이가 좀 있는?경우는요.. 아는 만큼 배우고 써먹을 수 있는게 언어니까요. 하지만 다른 나라 체류경험으로 인해 얻는 장점은 무한 하답니다. 언어의 기본은 문화니까요... 영어권 나라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면서 체득
저두 6세 아들이 하나있구 올 가을학기나 내년초 6개월정도 저와 울아들하구 언어연수(울애는 현지유치원)를 갔다올까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여..아무래도 비용이 저렴한 필리핀으로..신랑은 허락한 상태구여..제가 알아본바로는 1년 유치원과정이 400만원정도 들더라구여..학비가..무엇보다 필리핀은 물가가 여기보다 많이 저렴해 엄마언어연수비용도 부담이 덜되구여..정확한 계획히 세워지면 저랑 같이 가는건 어떨지..한번 연락주세여[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