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션은 결과를 안올리려다가...
포차리님의 미션 답글을 보고... 용기 내어 올립니다. ㅠ.ㅠ
늦어도 너무 늦었죠?
실은... 단양 여행 다녀온 후에 Dora양이 일주일도 넘게 아파서 약과 '학교 안가고 싶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네요.
그래서 짬짬이 읽기만 좀 시키고 리딩 저널 한 장 쓰게 한 게 다입니다.
아이 컨디션을 핑계삼아 게으름을 부리는 엄마... 너무 부끄러워 손가락이 자꾸 오그라드네요.. ㅠ.ㅠ
1. Read Aloud
1st 2nd 3rd 4th
ch.1 - ch.5 16:27 14:10 12:15 15:29
이번에도 ch.5까지 모두 한꺼번에 진행했고, 시간이 차츰 줄어들다가.. 아쉽게도 네 번째 읽을 때는 컨디션이 가장 안좋을 때여서 그런지 속도가 오히려 많이 증가했네요. 목이 많이 부어서 열이 났었거든요.. ㅠ.ㅠ
2. 관련 책 읽기
아래에 있는 만화책은 Dora양이 한 때 눈이 빠질 정도로 열심히 읽었던 라푼젤 책입니다. 에니메이션을 2D로 자연스럽게 만화와 대사로 옮겨놓은 책이라 영화관의 추억을 이 책으로 다시 리마인드 하기엔 제격인 것 같아.. 돈은 좀 하지만 눈물 흘리며 사준 책이네요. 라푼젤의 귀여운 모습을 따라 그려보았다는 Dora양.. 머리가 하트모양이라.. 좀 웃기기도 하지만, 어깨뽕~ 끝내주죠? 크하하...


3. Reading Journal

4. 내 마음대로 미션
한 백만년 전 일처럼 까마득히 느껴지는 일전에 말씀드린 단양 여행 사진 몇 장 올립니다.
단양 대명에서 아쿠아월드 전세내고 하루 놀았고요.. ^^;; (평일이라 정말 사람 없더라구요..)
이튿날은 한드미 산촌 마을에서 일박했습니다. 소백산 아래 산촌 마을이라 그런지 정말 깨끗하고 시골 냄새 물씬 나는 곳이었어요. 산골 유학온 도시 아이들 얼굴에서 도시 아이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맑고 밝은 빛이 보여 너무 부럽기도 했답니다. ^^;;

온 가족이 개울에 첨벙 들어가 열심히 잡아 올린 수확물입니다.
한 끼 정도는 걱정 안해도 될까요? ^^;;
사진을 크게 확대해서 올리고 보니.. 마치 아롱이 아빠 투투라도 잡은 것 같죠? 아하하~

마을에 있는 동굴을 탐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칠흙같은 어둠이라는 표현이 딱 맞더군요.
톰소여의 모험에 나오는 동굴처럼 정말 여러 갈래의 길이 있기도 하다네요.
박쥐가 푸드득~ 날아 나올까봐 무서워서 살금 살금 가는 아이들 모습입니다. ㅋㅋ
저희 가족이 좋아하는 여행지 중에 한 곳이 바로 단양인데, 어딜 가든 멋진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과..
맛있는 산나물이 가득한 밥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더 없이 좋더라구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한 번 가보셔요~ ^^;;;
이만 총총 ( 제가.. 반짝반짝***의 열혈 시청자입니다. ㅋㅋ)
<10세, 초등3>
한주가 밀리고 나니~줄줄줄~계속 등을 떠밀려 진행중입니다.
어서 빨리 그 다음 책도 끝내고 정상을 찾아야 하는데~쉽지 않네요.
<단어찾기>
라푼젤은 워낙 잘 알려진 책이고~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이번 책은 스토리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일단 읽기 시작하면 정신없이 읽고 있습니다.
한 챕터씩 읽고 단어찾기 진행했습니다.

<책 읽기>
이번주에 두 권을 진행하고 있어서~
다른 때보다 많이 읽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주 즐겁게는 읽고 있는 것 같네요.

동영상 첨부합니다.
라푼젤 숙제 올려요

많이 못 읽었네요..
그리고 10문장으로 요약하는거 했어요..
아직 실력이 안돼서...의외로 시간이 걸린 숙제였어요..
말 안돼는 문장도 있지만..그래도 칭찬해주었네요..

데니는 이제 조금씩 습관이 잡혀가는것 같아요.
처음에는 한문장 속에 모르는 단어가 수두룩해서 한문장 한문장 넘기는게 힘들었었는데
한권씩 읽어 나가는게 신기하네요..
여러가지 사정도 많지만...숙제를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겠지요..ㅋㅋ
참..
그리고...열심히 자라준 열무로 김치 담궜어요

열심히 가꾸고..또 자연이 주신 선물...로 맛난것도 만들고...
이래저래 바쁩니다...*^^*
지원이도 올 초에 라푼젤 영화 재밌게 보고,
이번 북클럽 시작할 때부터, 라푼젤 책부터 봤답니다.
언제 라푼젤 하냐고 기다렸었는데, 정작 이번 주엔 연휴도 있고 해서, 많이 읽진 못했어요.
시간은 한 번 쟀는데, 21분쯤...
듣기는 여러번 했고,
10개 문장으로 요약하기는 아직 어렵다고 해서,
그냥 저랑 받아쓰기 10개 했습니다. ^^;

주말에 케리비언베이가서 실컷 놀고와서 연지는 심하게 감기가 걸려 며칠 고생좀 했네요
아이 별명이 '백만돌이'인지라 한번 꽂히면 거짓말보태서 한 백번넘게 그것만 하는 성격이라
파도타기만 백만번 한것 같네요 감기걸릴줄 알았어요 ㅎㅎ
연지 이번주 미션입니다
점점 게을러지는 저를 어떻게 해야할지ㅠ 미션내주시는 분들께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부지런히 하려고 노력할께요^^
책 꾸준히 읽고 워크북풀고 써머리 했습니다
한번더 동영상 찍어봤어요 왕자소리 흉내낼때는 코평수가 커지면서 정말 웃겼어요
생각나는것만 찍었네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세요
심바님 출장가시는군요~
바쁘신 와중에 미션도 내주고 가시니 정말 감사해요~~
잘 다녀오세요!!
라푼젤 영화로 보면 정말 재밌겠단 생각이 번쩍 드네요~
북클럽 덕분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한번 가져볼까봐요^^
여행 다녀와서 리딩 저널만 써보았어요.
(5박6일간의 나름 긴 제주도 여행이었답니다 ㅋㅋ)
이번엔 아주 공들여 글씨를 썼다기 보다
걍~ 그렸네요^^;;

저는 가족과 함께 3D 영화로 영화관에서 비싼 돈 주고 라푼젤을 보았답니다. 캐릭터들도 너무 예쁘고, 특히 하늘로 둥실 떠오르는 등이 손에 잡힐 듯 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우리 딸래미는 시중에서 고가에 판매되는 영어 만화책 구입해서 라푼젤의 감동을 리마인드~ 하고 있다는... ㅠ.ㅠ 아무튼.. 북클럽에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루어 보게 되어 참 좋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도둑이 아니라서 다행이기도 하구요.. 하하~
심바님.. 출장 잘 댕겨오시고, 서연이는 아빠와 라푼젤, 그리고 축구가 지켜줄 것 같아요.. ^^;; 걱정마시고 잘 다녀오셔요~
ㅋㅋ 어둠의 경로를 좋아하는 1인 여기도 있네요 라푼젤을 아직 보질 못했는데 같이 한번
빌려다 봐야 겠네요 출장도 가시고 이번주 많이 바쁘시겠네요
바쁘신와중에도 정성스런 미션 고맙게 받아갑니당^^
라푼젤 미션은 금요일에 두번째 미션 없구요, 한번만 올릴께요...
다음주 화요일까지 즐겁게 미션 진행하시고 댓글 올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