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짬짬이 다 읽었는데, 정리할 시간이 없네요.
어서 날 잡아야 겠어요. 빈칸 메우려면.....
와우, 미션을 제때 완성한 삼인에 속했다~ ㅎㅎ
모두 힘내세요 홧팅합시다요
지난주 지인으로부터 두어달 키우던 토끼 한마리를 입양했어요.
새, 이구아나, 강아지, 호랑나비 애벌레, 거북이, 햄스터 등등
많이 키워봤지만, 이녀석 참 귀엽네요. 아이큐가 3-40이라는데 90은 될듯 똑똑하구요 하는짓이 영락없이 소리만 없지 강아지 같아요.
그런데 cage에서 키우기 안쓰러워서 베란다에 풀어놨더니 옴마야 날마다 물청소해도 성에 안차네요
또 어찌나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는지 문열기가 두렵게 만들구요
급기야 오늘은 장에 가둬버렸더니 맘이 짠하네요.
햇빛 싫어한데서 어둡게 해주고 오긴했는데...
제칸에 중간중간 구멍이 숑숑~보이네요~^^*
모두들 아잣아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