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강한 거부때문에 엄마의 마음이 아프실꺼 같습니다. 실력없는 저지만 제가 예전에 했던 방법은 위씽또는 인터넷의 영어무료동요를 틀어놓고 보면서 노래 부르면서 혼자서 춤 막~~ 춥니다.(재밌고 신난다는듯이...) 그럼 아이들도 신나하더군요. 엄마가 영어노래로 신나게 놀고 자기랑 놀아준다고 느낀다면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울 둘째 안고 춤추고 그랬답니다. 힘은 들지만 그러고 나면 왠지 스트레스도 풀리는거 같더군요. (요즈음은 안하지만 제가 게을러져서..^^;) 함 해보세요. 율동 생각안하고 막춤추면 더 좋아하던데요..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