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어제 유림이가 까이유 1편중 4번째 이야기까지 한글로 한번보구.. 영어를 보여줬거든요 영어 싫어~! 하더군요. 그래서 엄마 까이유 영어보면서 공부할꺼야.. 조금만 기다려라 했지요.. 까이유 끝나고 숨바꼭질하기로 했거든요.. 근데 들리나봐요.. 아임 헝그리.. 헬로우.. 하이.. 메이킹 쿠키.. 뭐 이런것들 따라하더라구요.. 한글로 이미 본거라서.. 내용을 다 알고 있으니 거부반응이 좀 없어졌는지.. ㅋㅋㅋ 엄마작전에 말려든거죠.. 히히 ..오잉~!!.^^ .. 내가 울 딸을 과소평가했지..
저희 딸도 6살이예요 .. 님 아이디가 가슴에 너무 와닿아 (?) 답급을 올립니다..ㅋㅋ 전 기탄이고 샤샤고 뭐고 없구요 그냥 책만 읽어줘요 .. 책에 따른 activity 도 없구요 .. 그냥 책만 잠자기전 30분에서 1시간 정도 ... ort 좋아하구요 ..그냥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