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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맘
|
2004-03-18 11:26
답댓글
저도 님의 생각에 동의해요. 제친구의 경우 튼튼주니어하다가 엄마가 해줘도 되겠다 싶어 5개월간 끊었었는데 다시 시작하더라구요.분명 선생님의 역할은 있는거 같습니다.대신 수업료 아깝지 않게 엄마가 복습 충분히 시키고 선생님과도 자주 사의하시고 하면 전 나름대로 좋은거 같아요.30분정도는 열심히 가르쳐 주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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