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맘님 아이가 둘이고 둘째가 6개월인것 까지 저하고 같네요. 큰애는 몇살인지...우리재연이는 51개월인데 6살이죠. 여기까진 비슷할지 모르나 아무생각없이 사는건 틀리네요. 왜 난 우리애가 어떻게 커줬음 좋겠다하는 그런게 없을까요? 단지 이담에 외교관하나 교수하나 이렇게 됬음좋겠다 하는거 말고는 구체적으로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오늘 한번 정리를 해봐야 겠어요. 고마워요.
허걱~~,,,, soona님 정말 고수시군요. 정말 한수 배웁니다. 울 조카 지금 미국에 가있는게 그넘한테 부탁해 봐야 겠네요.. 글구 ** 장미정원님** 부끄럽습니다.. 저 별로 열심히 못합니다.. ㅜ.ㅜ 열심히 해볼라고 여기와서 매일 자극받고 갑니다.. 안그럼 또 푹 삭은 시금치 되걸랑요,,
제가 책 싸게 사는법이 하나 있거든여. 사실 공짜져. 실은 제 친구들이 캐나다에 몇명 가있거든여. 해서 걔들한테 수퍼마켓 전단지나 기타등등 모아서 좀 부쳐 달라고 함 보내줍니다. 거기선 쓰레기지만 저에겐 한없이 값진 책이되지여. 주변에서 해외에 계신 분이 있음 함 부탁해보세여. 진짜 종이 한장 한장이 다 살아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