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맘님. 먼저 72학번이시라면 연대는 제 엄마뻘이 아니실런지... 전 삼수해서 91학번이랍니다.(이런거 밝혀도 되나..?)저도 생각같아선 애덜 덷구 확 나가버릴까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울 시엄니가 그러시더군여. 너 나가고 그 사이에 네신랑 바람이 나도 그때가서 뭐라고 안할 각오하고 나가라구여. 뭐 사실 별루 어려운 각오도 아니지만..ㅋㅋ. 일단은 울나라서 해볼수있는거 다 해보고 그래두 안되면 그때 다 덷고 나가자로 우회를 하긴했습니다. 지금은 내가 비록 영어를 못하지만.그걸 알고있지만. 하면 될것같은 예감. 그거 하나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