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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전에도 영어만 고집한적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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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한결맘
  • |
  • 2004-03-29 18:09
답댓글
저는 아직 아이가 다섯 살 밖에 안 되었는데요...영어로 해라, 우리말로 해라 라는 부담을 주지 않았더니...놀다가도 이제부터 영어로만 하기. 혼자 그럽니다. 그런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 저는 아이가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뭐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제 자신을) 위로합니다. 재밌게 얘기하고 책읽고 놀고 하면 위로랄 것도 없지요. 저도 올해부터 더 많은 것을 해 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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