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아가는 법을 일찍 깨달아 버려 조숙하면서도 아이답군요.
2. 콧물이 흐르고 숨막히고 눈이 따갑운 등의 증상이 있네요.
3. 이빨이 빠질때 두려워서....
4. Rules and Things Number 3
거짓말할땐 단순하게 해야할 것 같아요
5. 아유~~ 귀여워요. 침대에 오줌싼것처럼 꾸미네요.
늦엇지만 숙제올립니다
1. 부모가 없는 불쌍한 아이입니다.
어린 나이에 세상을 살아가는 법칙까지 너무 일찍 알아버려서 더욱 마음이 아프게 하더군요--;;
2. 코가 흐르고, 눈이 따가운 각종 증상이..
허나 눈물은 안나고요.
3. 이가빠지기 시작한다는 사실만 기억 나는군요^^
4. Rules and things number 3
쓰면서 보니 바로 아랫글의 벨벳님과 찌찌뽕~~
거짓말할때는 간단하고도 기억하기 쉬운걸로 해야함을 명심하라!!! 탕탕탕!!!
5. Mrs. Amos가 가장 싫어하는 침대시트 적시기.
Todd는 미지근한 물에 옷이 적셔지는데.. 어떻게 쿨쿨 잘수가 있지?~~
1.아빠가 누구인지 모르는 아이...엄마가 돌아가시고 시설과 위탁가정에서 불행한 시절을 보내고 있군요.
말보다는 생각이 많은 아이 같아요.
2. It still surprises him that there are always a few seconds when his nose gets all runny and his throat gets all choky and his eyes get all stingy. But the tears coming out doesn't happen to him anymore.
3.이부분을 읽을때에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어른들이 때리기 시작하는 나이라고 생각을 하네요.ㅜ.ㅜ
이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걱정하는 부분은 정말 어린아이같기만한데...
4.Rules and things number 3.
If you got to tell a lie, make sure
It's and easy to remember.
물론 거짓말을 하면 안되겠지만 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쉽고 기억하기 쉬운 거짓말을 해야겠지요.
일때문에 가끔씩 스케쥴 변경을 해야할때에 솔직히 말하기에는 개인적인 부분일 경우
솔직하게 말하기가 꺼려지곤해요.^^*
그럴땐 거짓말을 해야하는데 최근들어 급격히 기억력이 떨어지는지라 사실도 제대로 기억할수 없기에
가장 기억하기 쉬운거짓말로 둘러대곤 한답니다.ㅋㅋㅋㅋ
거짓말은 나.빠.요.^^*
5.비열하고 나쁜 녀석 Todd~
하지만 토드역시 어린아이이고 그 아이 입장에서는 버드가 미울수도 있겠다고 생각되네요.
단지 부모들이 토드의 마음을 헤아려서 보듬어 주었다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싶은데...
그럴 인격자들이 못되지요~
토드가 자다가 쉬야를 한것처럼 꾸며대는군요.
Bud가 총을 들었을때에 어찌나 가슴이 뛰던지...사고를 내서 Holes에 나오는 그런곳으로
보내지나???했었네요.
1. 자신의 처한 환경을 재빨리 파악해서 살아남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네요.
2. It still surprises him that there are always a few seconds when his nose gets all runny and his throat gets all choky and his eyes get all stingy. But the tears coming out doesn't happen to him anymore.
3. It's at six that grown folks don't think you're a cute little kid anymore, they talk to you and expect that you understand everything they mean. Six is a bad time too 'cause that when some real scary things start to happen to your body, it's around then that your teeth start coming a-loose in your mouth.
4. Rules and things number 328
: When you make up your mind to do something, hurry up and do it, if you wait you might talk yourself out of what you wanted in the first place.
엄마이기에 용기내는 부분도 있지만 나이들어감에 스르르 소멸되는 부분도 있네요.^^;
5. Bud decided to just pour the water on Todd's pajama pants. He pulled the blanket and sheet down and emptied the jar.
1) 6살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지금은 10살이 되었어요. 3번정도 입양되었다가 파양되었네요.
2) 콧물나오고, 숨막히고, 눈은 찌르는 듯해도 눈물은 안나와요.
3) 어른들이 더이상 유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게다가 이빨이 빠지는 건 무시무시한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4) 글쎄요.....책을 대충 읽어서....전 그 규칙들이 삶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준다는 것이 인상적이였어요.
인생을 아는 녀석이군...하고요.
5) Todd가 이불에 오줌싸개 만들려다가 잘 안되니까, 이불에 물을 직접부어 버리죠.
1. 부모님이 안 계셔서 어린나이에 시설에 맡겨진 가엾은 아이이네요..
엄마가 지어주신 Bud라는 이름이 Buddy라고 불리는 걸 참을 수 없어하고요..
위탁가정으로 벌써 3번째 보내지는군요...
어린 나이에 시설에서 자랐지만, 그래도 쾌활하게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2. It still suprises me that there are always a few seconds, right after they tell you you've got to go,
when my nose gets all runny and my throat gets all choky and my eeyes get all sting-y.
But the tears coming out doesn't happen to me anymore,
I don't know when it first happened, but it seems like my eyes don't cry no more.
3. 어른들은 6살을 나이많은 어린이 취급을 하지요..
아직 어린이인데도, 어른들이 말하는 걸 다 이해하기를 바라기도 하고요..
게다가 6살이 되면 이빨이 빠지는 등, 무서운 일이 일어나기도 하지요..
4. When you make up your mind to do something,
Hurry up and do it,
If you wait you might talk youself out of what you wanted in the first place.
그냥 지금껏 지나온 날들을 떠올려보니, 무언가를 결심했을 때는
정말 빨리 하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안 그럼 자꾸 망설이게 되거든요...
일단 저질러보는 게 좋은 듯 싶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드네요..ㅋㅋ
저는 소심하고 우유부단해서 그러질 못하거든요..ㅋㅋ
5. Jelly Jar에 따뜻한 물을 부어 Todd가 오줌싼 것처럼 파자마와 침대에 부어버렸지요..ㅋㅋ
항상 새로운 책을 시작할 때 처음이 제일 집중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무사히 처음을 넘긴 듯 해서 기분이 좋네요~~
1. Bud, a 10-year-old boy, who was often called as "Buddy" had lived in "Home". He was about to go to a new foster home which has an older boy than Bud.
2. When Bud heard that it was time to leave to a new foster home, his three organs showed his instable situations; runny nose, choky throat and stingy eyes. Though he did not cry strangely.
3. Adults think six-year-old kids are not cute any more. They expect these kids understand everything they mean.
And it is at six when a scary thing happens to a body, which is loosing a teeth.
The reason Bud thought being six was very tough was loosing his mommy when he was six.
4. I could fully appreciate every single rule Bud made for convenience to set his life simple and fun. I was so impressed by his acute insight in spite of his young age.
5. At first he was about to use a gun but he got calm and changed his revenge to make Todd a bedwetter.
좀전에 온라인 서점에서 홍박사님 새 책 보고 왔는데.. 벨벳님과 아나 나온 걸 보니 반갑더군요.^^
Bud.. 이름이 참 예뻐요. 황정음이 연기하는 봉우리 이름도 떠오르고.. ^^
처음 들고서 이상히도 책장이 안넘어가서 이번 책 끝낼 수 있을까 불길해 했는데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작명의 배경과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리니 낙담하지 말라는 엄마의 말이 틀렸다고 중얼거리는 우리의 불쌍한 영혼 Bud, 귀신과 엮이지 않다면 문이 열릴 수 없다는 말에 빵! 하고 터져서 속도감이 좀 붙었답니다.
봄이 너무 더디 왔는데 여름이 성큼 집앞에 왔네요. 설겆이 하며 듣던 비 소리가 아주 반가웠답니다. 다시 낮엔 해 쨍쨍 여름날이겠죠. 1기 요원분들 건강 잘 챙기세요~~ ^^
제가요즘 다른 책을 읽고있어서요.ㅋㅋ
Egypt Game~
절반 이상 읽었으니 얼른 읽고 Bud not buddy로 복귀할께요~
벨벳님~ 그리고 1기 요원님들~~
7월초 오프에선 꼭 시간내서 뵙도록 해요~
이핑계 저핑계로 바빠서 지난 미션은 용두사미였어요.
이번 책은 미션 수행 좀 잘 해봐야겠네요.
벨벳님도 바쁘신거죠? 연락주시면 만사제쳐 두고 갔을텐데....^^
이번 책이 7월초에 끝나나요? 그럼 그때 뵈요~
1. 6살에 엄마가 세상을 떠나서, 고아원서 지내는 지금은 10살 소년이고,
성격은 조용하고 내성적이지만 불안해하는 제리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배려심 깊은 아이.
세번째 입양되며 이야기가 시작되는군요.
2. 몇분동안은 놀랍고, 콧물이 나오고, 목구멍은 숨막힐것 같고, 눈은 매운데, 이젠 더이상 눈물도 안나오네요.
3. 대부분의 사람들이 15세나 16세에 성인이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6살만 되면 모든걸 알거라고 기대하며 말하고, 신체적으로는 무서운 일들이 일어난다 - 이가 흔들려 빠지기 시작하니, 다음번엔 팔이? 다리가? 목이 빠질까 두렵게 만들고, 버드는 6살에 엄마를 잃고 시설생활을 시작하며 어려움을 겪어서 그런거 같아요.
4. ?? (담주에 다시 읽어보고 채울께요.)
5. 이불에 오줌 싼거처럼 물을 부어놓고 나오네요.
시설서 형들이 알려준 방법으로 오줌을 싸게 하려는데 그게 먹히질 않는군요. 복수가 통쾌하네요.
살짝 마음이 아파오는 내용이지만,
술술 읽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퇴근전에 미션완료 할 수 있었네요.
주말 잘 들 보내시구요.
북클럽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 생각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 참 좋습니다.
표현력이 부족한 제 자신을 바라보며 어떤식으로 표현해야할지를...
벨벳님... 멋진 미션 감사합니다.^^*
책속 아이 한 명씩 만날 때마다..어린 저와 대면하는 느낌도 들어요. 그 때 나는 어떤 행동,생각으로 컸을까..하는..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겐 어떤 날들을 선물해 줘야 하나라는...
벨벳님 지난 책으론 좀 뜸하서서 아쉬웠는데 새책 첫 미션으로 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