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캘러웨이라는 재즈 뮤지션의 사진과 공연 안내가 실려 있는 전단지들입니다. 엄마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었던 거 같아 버드 역시 각별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사진 속 주인공이 자신의 아버지일 꺼라고 믿고 있습니다.
2. 때로 지는 걸로 마무리해야 하는 싸움이 있다. 계속 싸우는 게 더 이상 무의미한 그런 싸움. 그건 당신이 쉽게 승리를 포기하는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이제 충분히 싸웠고 멈출 때가 되었다는 것을 그저 잘 인지하기 때문에 그렇게 마무리하는 것이다.
3. 잘못 생각하는 거다. 착각이다. 그런 의미인 거 같아요.
4. 나중에 말벌에 매섭게 쏘이면서 벌집을 건드렸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5. 1:21 1:13 1:07 다 풀었네요. 휴~..
전 이 책이 젤로 어려워요. 문장이 길어서 그런지 읽다가 읽다가 자꾸 길을 잃네요. 대강 이런건가 보다 하고 넘어간 게 아주 많아요. 그래도 시간을 두고 보고 또 보니 나름 이 책에 적응이 되어 가는 거 같습니다.
역시 뉴베리수상작 답게 힘겹지만 꿋꿋하게 자기 길을 가는 멋진 아이를 만나게 되네요.
엄마를 잃은 것에 대해 어찌 이리 담담한 지 참 신기하네요. 아빠는 과연 찾을 수 있을 지, 아님 다른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는 것인 지 궁금하네요.
이번에도 미션 수행이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두 번째 미션 나가는 시점에서 이제야 첫번째 미션에 것도 몇 개만 답을 달아봅니다…. 읽을 시간이 없네요…
(넘 힘들 당 헤헤헤….), 정해진 범위도 사실 저한테는 벅차네요 T.T 그래도 느릿느릿 나름대로 따라가보겠습니다.
1. 네 개의 전단지 중 파란색 전단지
(아빠라고 믿는 사진이 있는)
2. 너는 의미 없는 싸움에서 질 때가 온다.
책의 두께에 눌렸는데, 읽으니 재미있네요... 더구나 여행용 가방을 들고 다니는 이 소년 매력적입니다.
1. 재즈 공연을 소개하는 광고지입니다. 그 속의 한 남자를 아버지라 믿고 있죠.
2. 참... 독서가 짧았나 봅니다. 혀끝에서 맴맴 돌지만 참. 매끄러운 문장이 되지 않네요...
싸움에 지고 있을 때 싸움을 계속 해 나가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 순간이 온다. 그것은 충분히 싸웠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다.
3. (~ 했다면) 고마워했을 텐데... 감사했을 텐데... 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네요.. 버드의 행동과 반대되는 상황을 상상하며 그들의 반응을 이렇게 표현한 거 같아요. 처음에는 성추행인가 했답니다.
4. 호박벌집입니다. 자신을 아무도 도와줄 수 없는 현실과 흡혈 박쥐가 있다는 말을 믿은 자신에 대해 참 쓸쓸하고 막막했을 거 같네요.
5. 시간은 다시 한번 읽고 잴께요...
오전에 **벅스에 맘먹고 앉아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맞으며 (두시간 가까이 되니까 춥더라구요.)책 읽고 왔네요.
친정엄마가 전화해서는 아무도 없는 집에서 맘놓고 읽으면 되지 커피숍에는 왜 혼자 가있냐고 하시네요.ㅋㅋ
그러게요... 그런데요.. 집중은 잘되더라구요. 집에 있으면 유혹거리들이 많아서요. 가끔 이렇게 나가서 읽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읽고계시나요? 단어도 단어지만 정확한 의미파악하기 힘든 문장들이 많네요.
앤님이 낸 미션을 몇번이고 읽었답니다.
2.싸움을 계속하는게 의미없는 싸움일때가 있다. 할만큼 했다는걸 의미하는건 아니다.
뭐 이런정도일까요? 다른분들 쓰신거 읽으니 좀더 이해가 갑니다. 곧이곧대로 해석할때가 더 안될때가 있잖아요.
3번 표현 잘 알고 가네요. Kiss my wrist...그런 표현이었군요.
1,2챕터 읽고 3,4챕터 넘어가면서 흥미로워지는것 같아요.
제 생각인데요 버드는 정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어린이네요.
아마도 음악하는 아빠와 재밌는 표현을 쓰는 엄마사이에서 태어나서일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지만 11살 남자아이가 창고에 갇혀 두려움보다는 그걸 뛰어넘는 생각과 재치가 정말 본받고싶습니다.
도망가기도 바쁜 상황에서 복수를 하는 모습하며 참 용감해요.
긍정의 힘! 우리도 다시한번 생각해보며 하루를 지내봅시다.
모두들 더운데 힘내시구요.
앤님...날씨도 더운데 애들 방학전에 정모한번 때리는거 어때요?
새로 들어온 신입들도 있구...
1. 광고 전단지인데 거기에 나오는 뮤지션이 자신의 아버지라고 굳게 믿고 있죠. 왜냐하면 그 전단지를 들고 온 날 엄마가 무척 흥분을 했기 때문이에요. 정말.. 그 사람이 버드의 친아버지일까요???
2. 제 멋대로 해석입니다...---싸움을 계속하지 않기 위해서 싸움에서 져야 할 때가 있다. 충분하다고 느낄때까지 할 필요가 뭐 있겠느냐... (죽을 때까지 얻어터지고 나서야 이젠 정말 도저히 안 되겠다 하고 백기를 들 필요가 없다는 거죠. 어짜피 뻔한 싸움인거 같으면 더이상 얻어터지기 전에 빨리 맞서 싸우는 걸 포기 하는 것이 낫다는...)
3. 그가 내 손목에 키스를 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러니까... 말도 안된다.. 그럴 일은 없다.. 정도일까요??
4. 말벌집이었죠. 어둠속에서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본 그 물체가 박쥐처럼 느껴졌었나봐요.
참 아이답다고 생각한 것이 설사 그것이 흡혈 박쥐였다 한들.. 그 쬐그만 녀석이 사람 하나의 피를 몽땅 빨아먹어 버린다는 걸 믿다니.. ㅎㅎㅎ
5. 1회:1분 26초
2회: 1분 17초
3회: 1분 6초
5번 미션 올립니다^^
1:49:14 1:48:32 1:37:89
1. Bud는 4개의 flyer가 있는데 그중에서 blue one을 가장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데요,.
그 광고전단지에 나와있는 giant fiddle 을 연주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라고 믿고 있고,
그 전단지만이 아버지를 찾을 수 있는 단서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전단지에는 다른 전단지와 달리 누군가가 날짜와 장소를 적어놓았는데,
엄마는 이 전단지를 가져온날 안절부절을 못했고, 얼마안되 죽었지요.(자살일듯)
2. 이길 승산이 없는 싸움을 하고 있을때 싸움을 계속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이것은 이정도면 충분히 싸웠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다.
3. (만약~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 잘 모르겠네요.^^;
4. 호박벌집
5. 6분 50초
이제 막 3장까지 읽었네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하나하나 찾아야 했고 더군다나 문장자체가 많이 어려운것 같아요
읽어도 무슨 뜻인지 @@
일단 4번 미션까지 올릴게요
제가 잘못생각한 것이 있다면 수정할점 지적해주셔용~~^0^
미션1
파란색 전단지요...
그 전단지에 소개되어 있는 재즈 뮤지션이 친아버지라고 버드는 생각하고 있네요
미션2 (2장 앞부분이랑 미션에 제시되어 있는 문장이 좀 달라서요 저는 그냥 책에 있는 대로 수행했습니다.)
계속 싸우는 것이 무의미한 싸움을 포기하는 때가 온다. 당신이 포기를 잘하는 사람이어서가 아니다.
단지 당신이 그만하면 충분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미션3
'kiss my wrist'
사전을 아무리 뒤져봐도 안나오더라구요. 인터넷을 뒤지다가 미국 U.S.News 기사를 발견하고 약간의 힌트를 얻었습니다.ㅋㅋ
kiss my ass 라고 미국의 속어가 있어요 욕이 되기도 하지요 대충 부드럽게 말해서 '나에게 굽실거리다'정도로 해석할수 있는데요 요 영어표현을 좀더 완곡하게 표현해서 kiss my butt 라고도 한답니다.
어쨌든 little kidd 는 이런 욕을 쓰면 안되니까 kiss my wrist 라는 새로운 표현을 Curtis작가가 만들었다고합니다.
결국 "좀 봐달라고 굽실거리다" 정도....
버드가 아주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데 그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대처하는 마음가짐이 표현된 것 같네요
미션4
말벌집입니다. hornet' nest